코로나 타이레놀 이외의 상비약 구매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코로나 감염 시 대증적인 치료를 시행합니다. 대증적인 치료란 증상에 맞춘 치료라는 뜻이며 열이 나면 해열제, 콧물이 나면 콧물 약, 기침이 나면 기침 약을 복용하는 것입니다. 해열제를 비롯하여 감기증상에 사용되는 약을 미리 구비해 두시면 됩니다. 약국에 가서 상담하시면 잘 맞추어 상비약을 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3차 맞았는데 4차도 맞아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현재 정부지침 상 면역저하자 및 요양원관련자 등 제한적인 집단을 대상으로 4차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반국민들을 대상으로 4차접종 계획은 없는 상황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완치후 이불이나 입었던옷들 등으로 재감염될 가능성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코로나 완치 후에는 항체가 형성되어 있어 일정 기간동안은 재감염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던 물건으로 인해 재감염이 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가진단키트 5번의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희미하게 2줄이 나오더라도 양성으로 판단하며 확진을 위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다만 제가 답을 쓰는 날짜가 14일인데 오늘부터 지침이 바뀌어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확진을 하는 것으로 변경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침이 바뀌는 경우는 정부의 행정기관에서 정확히 확인을 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청에 문의 후 가능한 검사를 시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약을 새로 처방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현재 질문자 분이 첨부하신 사진 상의 약제들은 말씀하신 증상에 사용하는 약입니다. 그대로 드셔도 무방합니다. 타이레놀은, 위 약들과 겹치는 성분은 없어서 복용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확진자가 또 코로나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재감염은 가능성은 낮지만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에 한번 감염되었다면 항체가 형성되어 있으나, 그 항체가 영구적인 것은 아닙니다. 또한 코로나가 계속해서 변이를 일으킨다면 현재 가지고 있는 항체로 100% 예방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현재 정부의 재감염에 대한 지침 상으로는, 최소 45일 이후부터 재감염에 대한 판단을 시작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백신 2차까지 접종한 상태에서 확진되었다가 격리해제되었는데 부스터샷을 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현재 기준, 질병관리청에서 공지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기준의 최신판은 2022년 2월 14일 판입니다.이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과거력이 있는 경우"기본접종 완료 전·후 코로나19 감염력이 있는 경우 추가접종은 권고 하지 않음" 이라고 공지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증상일까요.아닐까요.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코로나에 감염된 경우는 몸살이나 감기와 상당히 흡사한 증상이 발생합니다. 발열, 두통, 기침, 콧물, 가래 등 모두 발생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증상만으로 코로나인지 몸살인지 일반감기인지 판별하는 것은 힘듭니다. 코로나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서는 검사를 시행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확진시 처방약은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코로나 감염 시 대증적인 치료를 시행합니다. 대증적인 치료란 증상에 맞춘 치료라는 뜻이며 열이 나면 해열제, 콧물이 나면 콧물 약, 기침이 나면 기침 약을 복용하는 것입니다. 해열제를 비롯하여 감기증상에 사용되는 약을 미리 구비해 두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 3차 효과가 어떤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백신의 접종은 개인의 선택이므로 의사들이 대신 선택을 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백신을 접종하면 면역력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면역력이 생기지 않더라도 돌파감염 시 중증도와 입원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본인에게 발생하는 득과 실을 잘 따져서 현명하게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노바백스는 유전자재조합 방식을 통해 만들어진 백신이며 이는 B형 간염이나 자궁경부암 백신 등에 사용되는, 백신 제조에 널리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비교적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화이자와 모더나는 mRNA 백신으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이 담긴 mRNA를 인체에 주입해 우리 세포가 스스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어내도록 한 후, 몸 안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이 생산되면 이를 대상으로 면역반응이 일어나는 원리이며 코로나 19 백신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방식입니다.현재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알려진 것은 압통, 주사부위 통증, 홍반, 근육통, 피로, 두통, 권태 등과 같이 대부분 경증이었으며 수일 내에 소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