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도 부동산 시장 전망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와 보유세 인상 압박이 본격화되면서 세금 부담을 느낀 다주택자들이 보유 물량을 시장에 내놓는 급매물 현상이 일부 지역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대사업자 대출 연장 만료 등 금융 규제 강화는 투자 수요를 억제하여 전반적인 거래량을 감소시키고 가격 상승 동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신도시나 교통 호재가 확실한 지역은 하방 경직성이 강해 가격이 유지되는 반면에 입지 조건이 떨어지는 외곽 지역은 공급 물량 부담과 수요 위축으로 인해 조정 국면이 길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매수 심리가 위축되면서 오히려 전세 수요가 몰려 전셋값이 상승하고 이로 인해서 하락 폭이 제한되는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들어갈지 기다릴지의 판단 기준은 무리한 영끌보다는 본인의 자금 동원 능력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며 최근처럼 규제가 강한 시기에는 단기 차익보다는 10년 이상 장기 거주를 목적으로 실거주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알짜 단지를 선별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현재 불확실성이 큰 시기이므로 성급한 추격 매수보다는 올해 하반기까지 매물 추이를 관찰하며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다주택자 매물이 쏟아지는 시점이나 금리 변동 추이르리 확인한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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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계약 만료 한달 전 퇴실통보 시 묵시적 갱신 여부 및 보증금 반환 시점 문의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상 묵시적 갱신은 임대차 기간이 끝나기 6개월전부터 2개월 전까지 아무런 의사표시가 없어야 성립하지만 귀하는 만료 전에 명확하게 퇴실 의사를 밝히셨으므로 묵시적 갱신 조건인 무권리 상태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묵시적 갱신이 되지 았았으므로 계약은 약정된 4월 30일에 종료되며 임대인은 이날 임차인의 명도와 동시에 보증금을 반환해야 할 동시이행 의무가 있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세입자에게 불리한 계약 조항은 효력이 없다고 규정하므로 계약서상 2개월 전 통보 문구가 있더라도 이를 근거로 보증금 반환을 한 달이나 늦추는 것은 법적으로 무효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만약 4월 30일에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짐을 빼지 않은 상태에서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임대인을 압박하고 이사가 불가피할 경우 반드시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여 대항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계약 만료일 이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실제 반환받는 날까지의 법정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있음음 임대인에게 명확하게 고지해서 심리적 압박을 더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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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선도지구는 법적 상한 용적률의 150%까지 상향 조정을 받을 수 있어 더 높고 많은 집을 지을 수 있으며 이는 곧 일반 붕양 분양 물량 증가로 이어져 조합원의 분담금을 획기적으로 낮춰줍니다. 원래 10년 이상 걸리는 재건축 과정을 건축, 교통, 환경 등 각종 심의를 한꺼번에 진행하는 통합 심의를 통해 기간을 대폭 단축하며 2027년 착공 및 2030년 입주를 목표로 정부가 직접 스케줄을 관리합니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라서 선도지구는 안전진단이 사실상 면제되거나 매우 완화된 기준으로 적용되어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시간 낭비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미래도시 펀드 등을 통한 저금리 융자 지원과 더불어서 기반 시설 설치 비용에 대한 국비 지원 검토 등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금융 혜택이 우선적으로 배정이 됩니다. 즉 선도지구 지정은 더 높게 , 더 빨리, 더 저렴하게 재건축을 할 수 있는 일종의 프리미엄 티켓을 거머쥐신 것과 같습니다. 특히 인허가 기간 단축과 용적률 인센티브는 자산 가치 상승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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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을 팔았어요.요즘 고철가격 1킬로에 얼마나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일반적인 고철은 1키로당 330~350원이며 건축 폐자재나 두꺼운 고철은 380원에서 4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일반 고철 단가를 1키로당 350원으로 계산했을 때 총 약 2850키로 이상의 물량을 판매해야 100만원 수익이 발생합니다. 보통 1톤 트럭에 가득 실었을 때의 무게를 고려한다면 트럭 3대 분량 정도의 엄청난 양을 몇년동안 모아서 한꺼번에 처분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고철 사이에 구리나 알루미늄 같은 비철금속이 섞여 있었다면 전체 무게가 2.8톤보다 훨씬 적더라도 100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올 수 있습니다. 고물상마다 운반비나 상차 인건비를 공제하고 정산하기 때문에 실제 받으신 금액은 현장 상황과 고철의 청결도에 따라서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요즘 시세로 100만원을 받으셨다면 약 2.5~3톤 가량의 묵직한 고철을 파신 셈이며 이는 회사 창고에 상당항 양의 자재가 쌓여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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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안심주택 당첨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청년안심주택은 시세의 30~70%수준인 공공임대와 75~85% 수준인 민간임대로 나뉩니다. 공공임대는 경쟁률이 수백대 일에 달하므로 상대적으로 당첨 확률이 높고 공급 물량이 많은 민간임대 특별공급을 주력으로 노리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공공임대나 민간 특별공급은 소득 수준과 거주지 순위가 당첨을 결정합니다. 현재 거주지나 직장이 해당 주택이 위치한 자치구에 있다면 당첨권에 가깝지만 그렇지 않다면 본인의 생활권 내에 있는 자치구의 공고를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합니다. 추가 모집은 기존 당첨자가 포기한 소수의 물량만 나오기 때문에 경쟁이 훨씬 치열하며 SH공사나 각 단지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여 수백세대가 한꺼번에 나오는 신규 단지 최초 모집 공고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가 가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수원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에 따라서 본인의 순위가 바뀌므로 매년 업데이트되는 소득 기준표를 확인하여 본인이 유리한 시점에 신청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예비번호를 앞순위로 받았다면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야하 하며 여러 단지의 공고가 겹칠 때 중복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최대한 많은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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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이 어떤가요 현실과 뉴스는 다르네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뉴스는 보통 매매가의 하락을 주로 다루지만 지금 서울에서 부모님이 겪고 계신 것은 심각한 전세난입니다. 2026년 현재 서울의 주거 시장은 매우 복잡한 상태입니다. 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예년의 10분이 1 수준인 약 4000가구 정도로 급감했습니다. 새로 지어지는 집이 없으니 이사 갈 집 자체가 귀해졌고 집주인들은 세금을 세입자에게 전가하기 위해 전세가를 올리거나 월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강남권 일부나 대형 평수는 가격이 정체되기도 하지만 서민들이 주로 찾는 중소형 평수나 가성비 좋은 지역은 여전히 전세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구하기 힘들다고 하시는 건 뉴스 속 수치가 아니라 현장의 공급 절벽을 직접 겪고 계시기 떄문입니다. 부모님은 미래 가치를 보고 낡은집을 견디시려 하겠지만 2026년 현재 공사비 상승으로 재건축 속도가 느려져 실거주 고통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서울 내에서 이사 없이 전학하는 것은 행정적으로 매우 까다롭습니다. 지금처럼 이사 시기가 겹쳤을 때 학폭 피래를 근거로 한 환경 변화가 절실함을 부모님께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집값 통계보다는 본인의 안전과 정서적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여 부모님과 이사 갈 동네를 다시 상의해 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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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부업 소소 하지만 묵직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데이터 라벨링은 AI 학습을 위해 이미지나 텍스트를 분류하는 작업으로 크라우드웍스나 레이블러 같은 앱에서 입문 교육만 이수해도 단가가 높은 프로젝트에 우선 배정되어 월 10~20만원 정도의 묵직한 수익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고단가 설문조사 및 좌담회 참여형인 엠브레인 패널파워는 일반적인 클릭형 앱태크보다 보상이 커서 추천 드리며 특히 1회 참여에 3~10만원을 받는 비대면 좌담회에 꾸준히 신청하면 한 달에 한두 번만 선정되어도 목표 수익을 쉽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숏폼 제휴 마케팅은 인스타그램 릴스나 유튜브 쇼츠에 사용중인 제품의 짧은 리뷰와 함꼐 쿠팡 파트너스나 오늘의집 큐레이터 링크를 남기는 방식이며 최근에는 AI 툴을 활용해서 영상을 제작하면 적은 시간 투자로도 월 5만원에서 15만원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뷰 및 인증 부업인 네이버 마이플레스를 통해서 매일 영수증 인증으로 네이버페이를 모으거나 플램 같은 앱에서 음악 감상평을 남겨 포인트를 쌓는 방식을 병행하면 일상적인 활동만으로도 커피값을 넘어선 부수입을 고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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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 2층에서 3층 증축 시 건축허가 필요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 2층 건물을 3층으로 중축하는 경우 바닥면적의 합계와 상관없이 대부분 건축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서 3층 이상의 건축물은 구조 안전 확인이 필수적이며 층수가 늘어나는 행위는 건축물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 신고만으로는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소규모인 경우 신고로 갈음될 수도 있으나 층수 자체가 바뀌는 증축은 설계사무소를 통해 해당 지자체의 조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축을 하고 싶어도 현재 건축물의 연면적에 증축할 면적을 더했을 때 해당 지역에 할당된 최대 용적률을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3층으로 높아지면 인접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를 띄어야 하는 일조권 사선제한에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전용/일반 주거지역이라면 높이 9미터 초과 시 제한이 엄격해집니다. 건폐율은 바닥 면적이 넓어지는 증축이라면 건폐율 여유분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조안전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2층에서 3층으로 층수가 상향되는 증축시에는 반드시 건축구조기술의 구조 안전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기존 골조가 3층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지 검토하는 과정입니다. 2층 이상 건축물은 내진 설계 대상이므로 증축되는 부분뿐만 아니라 건물 전체에 대한 내진 성능 보강이 요구될 수 있어 공사비가 크게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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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에 유용한 앱들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믿을 수 있는 설문 조사 앱인 엠브레인 패널파워를 추천합니다. 설문 하나당 보상이 수백원에서 수천원 단위로 높아서 걷기 애보다 적립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적립금은 현금 이체나 네이버페이, 상품권으로 즉시 교환이 가능합니다. 투표나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고 포인트를 쌓는 헤이폴도 있습니다. 특히 해피포인트나 OK 캐쉬백 등으로 1:1 전환이 자유로워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식당, 카페 이용 후 받은 종이 영수증이나 전자 영수증을 인증하고 리뷰를 남기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줍니다 하루 5장까지 가능하며 네이버페이는 온 오프라인 범용성이 가장 좋아 필수 앱테크로 꼽힙니다. 발로소득 앱은 일상적인 습관인 물 마시기, 기상 인증을 챌린지 형태로 인증하고 코인을 얻는 앱인데 이미 걷기 앱을 하고 계신다면 동선이 겹치기 때문에 병행하기에 매우 좋아 보입니다. 캐시닥은 캐시워크와 연동되는 가계부와 건강 관리 앱인데 병원 방문 기록이나 약국 영수증만 등록해도 포인트가 쌓이며 퀴즈 정답 맞히기를 통해 추가 적립금도 쏠쏠합니다. 포인트몬스터 앱은 광고 시청보다 간단한 사진 촬영 미션이나 설문의 보상이 큽니다. 편의점 기프티콘이나 카페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는 상품군이 다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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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만료전 이사 및 전입신고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을 아직 돌려받지 못한 경우는 전입신고를 새 집으로 옮기는 순간 기존 집에서 가졌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즉시 사라집니다. 만약 기존 집이 경매에 넘어가거나 집주인에게 문제가 생기면 보증금을 보호받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반드시 이사를 가야 한다면 기존 집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여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것을 확인한 후 전입신고를 옮겨야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이미 돌려받은 경우는 보증금을 정산받고 짐을 다 뺀 상태라면 계약 기간이 남았더라도 새 집으로 전입신고를 하는데 법적인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전입신고를 옮겼어도 계약 종료일까지는 남은 3개월치의 월세와 관리비를 지불할 의무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단 새로운 세입자가 중간에 들어온다면 그날부터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새로 이사 가는 집의 보증금을 보호받기 위해서는 이사 당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바로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즉 보증금을 다 받으셨다면 상관없으나 아직 받지 못했다면 전입신고를 옮기는 순간 기존 보증금에 대한 법적 보호막이 사라지므로 매우 위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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