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의 효과에 대해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성남시장과 도지사 시절 검증된 강력한 행정 추진력은 지지부진했던 주택 공급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시장에 강력한 가격 하락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기본주택 대량 공급과 불로소득 환수 정책이 본격화되면 투기 수요가 차단되어 부동산 가격이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실제 가격 하락의 폭은 정책 집행 속도뿐만 아니라 대외 금리 환경과 같은 거시 경제 변수가 얼마나 맞물리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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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지상철 근처 오피스텔 소음 심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1호서 지상 구간은 단순 전철 뿐만 아니라 무거운 화물열차와 케이티엑스가 수시로 교행합니다. 이때 발생하는 소음은 지나가는 수준을 넘어 건물 전체를 울리는 저주파 진동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음은 장애물이 없을수록 더 멀리 뚜렷하게 전달이 됩니다. 고층은 선로의 소음을 정면으로 다 받기 때문에 오히려 체감 소음이 클 수 있습니다. 또한 기차 바퀴와 철로가 마찰하며 생기는 미세한 철가루는 일반 먼지보다 무겁고 끈적합니다. 그래서 자유로운 환기가 사실상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편리한 역세권이라는 장점이 창문 못 여는 답답함과 심야 진동을 덮을 수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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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청약 질문 드립니다. 어떤게 더 중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국민주택 등 공공분양에서는 저축 총액이 가장 중요하며 많을수록 좋으며 성인은 무제한입니다. 2024년 11월부터 월 25만원까지 안정되며 매달 25만원씩 거르지 않고 넣는 사람이 가장 유리합니다. 민영주택등 민간분양에서는 점수가 중요하니 1순위 조건(보통 12~24회)만 채우면 그 이상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핵심은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통장 가입 기간 점수를 쌓아야 합니다. 공공분양을 원하신다면 월 25만원씩 당첨될 때까지 넣으시고 민간분양을 원하신다면 무주택 기간과 부양가족 관리에 힘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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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받은 토지 매매 세금 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14년 보유로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아 세금이 대폭 줄어들어 세금 절감에 매우 유리합니다. 2024년 3월 토지 소재지로 주소를 옮겨 실거주하신 덕분에 매도 시점에 따라 비사업용 토지 중과세를 피하고 일반 세율로 적용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금은 매매가 1억원 전체가 아니라 1억원 - 취득 당시 가액 - 경비 를 뺀 순이익에 대해 부과됩니다. 장기보유 혜택 덕분에 양도세 부담이 비교적 낮아 세금과 비용을 제외하고 약 9000만원 중반 정도의 현금을 확보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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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 만기 전 이사, 그리고 전입신고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을 돌렵다기 전 전입신고를 다른 곳으로 옮기면 법적 보호 장치인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즉시 소멸하여 집이 경매에 넘어가거나 집주인이 바뀔 때 보증금을 보호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사를 가더라도 기존 집에 가구 등 짐 일부를 남겨두고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안됩니다. 새로운 집에는 확정일자만 받아두고 실제 전입신고는 기존 집의 보증금을 확실히 돌려받는 날에 맞추어 옮기시거나 임차권등기명령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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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시 자금조달계획서 증빙 서류 문의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예금 통장에 대출금이 섞여 있더라도 자금의 원천에 따라 예금(자본금)과 신용대출(부채) 항목에 각각 나누어 기재합니다. 신용대출 금액은 예금잔액증명서 외에 금융기관에서 발행하는 금융거래확인서나 대출증명서를 별도로 준비하여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부부간 6억원 비과세 한도 내라 하더라도 가급적 증여세 신고를 먼저 마친 후 그 신고 서류를 증빙으로 제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심사가 까다로우므로 자금조달계회서에 적힌 금액과 제출하는 증빙 서류상의 수치가 단 1원도 틀리지 않게 일치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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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증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는 대가가 오가는 유상거래에만 적용되므로 대가 없는 무상거래인 증여는 허가 없이 가능합니다. 매매와 달리 증여는 허가 대상이 아니기에 증여받은 사람이 해당 주택을 직접 거주할 의무도 없습니다. 다만 채무를 승계하는 부담부 증여는 일부 유상 거래로 간주되어 지자체에 따라 허가를 요구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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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을 매매하려고 지방 부동산에 내놨는데 소식이 없네요. 올해는 농사를 못 지을 거 같은데 이용조사실태는 언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농지 이용실태조사는 지자체에서 매년 9월에서 11월 사이에 현장 점유 상태를 확인하며 집중적을 실시합니다. 1000평 이하의 상속 농지는 직접 농사를 짓지 않아도 소유는 가능하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휴경할 경우 농지처분명령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농사를 짓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조사 전인 9월 전까지 처분하거나 농어촌공사에 임대 위탁을 맡겨 합법적으로 휴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부동산 거래가 지지부진하다면 농어천공사의 농지매입사업을 활용하여 공사에 직접 매도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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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계약에서 중도금을 넣은 경우 매도인이 계약을 파기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중도금이 지급되면 이행의 착수로 간주되어 매도인이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더라도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업습니다. 중도금은 계약을 확정 짓는 단계이므로 매도인은 집을 넘겨주고 매수인은 잠금을 치러야 할 법적 의무가 강력하게 발생합니다. 집 값이 오르는 시기에 매수인이 계약 파기를 막기 위해 중도금 기일 전에 미리 입금하는 것도 특별한 특약이 없다면 유효한 방어수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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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을 꾸면 로또 당첨 확률이 높은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좋은 꿈을 꾸고 당첨된 사례만 강렬하게 기억하고 낙첨된 경우는 쉽게 잊는 확인평향 때문일 확률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좋은 꿈이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 평소보다 로또를 더 많이 구매하게 되고 이로 인해 산술적인 당첨 확률이 소폭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당첨 확률 자체가 물리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꿈이 주는 긍정적인 자기 암시가 발표되는 기간 동안에 당첨에 대한 확신과 즐거움을 높여줍니다. 기분 좋은 징조로 가볍게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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