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청약 해약 고민, 지금 해지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해지보다는 납입 중지나 담보 대출을 활용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현재 청약통장의 혜택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유지해야하는 이유는 일반 통장은 최대 3.1% 청년 주택드림 통장은 최대 4.5%의 고금리를 제공합니다 웬만한 정기 예금보다 낫습니다. 또한 소득공제 한도가 연 300만원으로 확대되어 매달 25만원 납입 시 최대 12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번 해지하면 수년간 쌓아온 가입 기간 점수와 공공분야 납입 인정 금액이 모두 소멸하며 이는 절대 복구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자금이 급하다면 통장을 깨지 않고도 납입금의 90~95%까지 즉시 대출이 가능합니다 금리도 일반 신용대출 보다 저렴하고 청약 자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돈이 없다면 매달 넣지 않고 그냥 두셔도 됩니다 기간은 계속 인정되며 나중에 여유가 생길 때 다시 시작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무주택자라면 무조건 유지하시고 자금이 필요하다면 해지 대신 담보대출을 받으시고 이미 유주택자라면 가점에 당첨 확률은 낮지만 추첨제나 연말정산 혜택을 위해 유지하는 것이 실익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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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이사 가격은 보통 얼마 정도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원룸 포장 이사 비용은 1톤 트럭 기준 차로 1시간정도 거리라면 약 50만원에서 60만원 내외를 예상하시면 됩니다. 포장 이사는 업체에서 짐 싸기부터 배차까지 전담하므로 인건비 비중이 높은데 여기에 이동거리에 따른 유류비와 운송 추가금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만약 짐이 아주 적거나 본인이 직접 포장하는 반포장 이사를 선택하신다면 비용을 30~45만원선까지 낮추실 수 있습니다. 부산 광안, 수영 지역은 1인 가구가 많고 젊은 층이 선호하는 동네라 반려동물과 함께 살 수 있는 투룸이나 쓰리룸 매물이 부산 내에서 꽤 풍부한 편입니다 특히 수영역 인근의 신축 오피스텔이나 민락동 쪽의 빌라 밀집 지역에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집들이 많으며 광안리 해수욕장 백사장과 수영강변 산책로 등 강아지와 산책하기 좋은 최상급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이 지역은 인기가 많아 반려동물 동반 시 도배와 장판 원상복구 특약을 넣는 조건이 흔하므로 계약 전에 이부분도 꼼꼼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이사 예산은 60만원 정도 넉넉하게 잡으시는 것을 추천하며 수영구는 반려동물과 살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므로 발품을 팔아보실 가치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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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취를 하는데요 돈 모을수있는법.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월급 215만원에서 월세와 강아지 양육비를 부담하며 저축하려면 수입의 약 30%인 65만원을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선저출 후지출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월세 53만원과 공과금 등 고정 지출에 83만원을 배정하고 강아지 사료와 간식비 외에 갑작스러운 병원비에 대비한 전용 비상금으로 15만원 정도를 따로 뗴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남은 52만원 내에서 식비와 교통비 등 한달 생활을 해결하되 배달 음식보다는 집밥 위주로 소비를 통제한다면 매달 65만원을 꾸준히 모아 1년에 약 780만원의 목돈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월급날 바로 청약 10만원, 비상금 10만원, 일반적금 45만원을 별도 계좌로 이체하여 없는 돈으로 취급하는 것이 자취생 돈 모으기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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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의 경우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라면, 가입 금액한도도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사업자가 전세보증금 전체가 아닌 3000만원에 대해서만 가입하겠다고하는 이유는 관련 법령상 일부 가입 요건을 충족했기 때문입니다.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르면 담보구너 설정 금액과 임대보증금을 합한 금액에서 주택가격의 60%를 뺸 나머지 금액이 0보다 클 경우 임대인은 전액이 아닌 그 차액에 대해서만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즉 질문자님의 사례에서는 해당 주택의 공시가격 등이 보증금의 상당 부분을 안전하게 담보한다고 판단되어 법적 의무 가입 최소치가 3000만원으로 산출된 것입니다. 하지만 임대인이 3000만원만 가입할 경우 사고 발생 시 보증기관으로부터 해당 금액만큼만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하며 이러한 일부 가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임차인의 질문자님의 서면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특약사항에 가입 의무를 명시함과 동시에 실제 가입되는 보장 금액이 본인의 기준에 부합하는지 면밀하게 검토하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해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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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증권 개설시어느곳이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자금 이동의 편의성과 CMA 활용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신다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토스증권 세곳을 추천드립니다. 가장 먼저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최대 규모 증권사 답게 네이버페이와 연동된 CMA 계좌 혜택이 강력하며 쇼핑 적립금과 높은 이자를 동시에 챙기면서 자금을 유연하게 관리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와의 연동성이 매우 뛰어나 뱅킹 앱에서 주식 잔액을 바로 확인하고 즉시 이체할 수 있는 속도가 큰 장점이며 발행어음형 CMA를 통해서 하루만 맡겨도 비교적 높은 이 수익을 기대할 수 있씁니다. 마지막으로 토스증권은 별도의 복잡한 앱 없이 토스 앱 내에서 주식 거래와 자금 관리가 통합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가장 직관적이고 편리합니다. 정리하자면 네이버나 토스 같은 기종 금융 플랫폼과의 연결성을 중시하신다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자금 이동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고 혀재 각 증권사에서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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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단타로 하루 수익률 10%면 큰수익률이라고 할수있나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하루 10%씩 20거래일 동안 원금을 계속 재투자한다고 자어하면 한 달 뒤 원금의 약 6.7배가 됩니다. 이 수익률을 1년 유지하면 이론상 전 지구의 자산을 모두 살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상한가가 30%인 한국 시장에서 매일 10%를 먹으려면 매일 급등주를 완벽한 타점에 잡아야 합니다. 단타는 며칠 벌다가도 하루만 -20% 하한가를 맞으면 복리 구조상 수익금이 순식간에 녹아 내립니다. 평균 10%를 유지한다는 건 소질조차 신의 경지로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실제로 한달동안 원금 손실 없이 하루 평균 10% 수익을 내셨다면 시장 상황 덕분이었는지 아니면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냈는지 확인해야 하며 한 달은 짧으니 최소 6개월에서 1년 동안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린다면 그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주의할점은 지금 그런 수익이 나고 있다면 자만심을 가장 경계해야 합니다 단타는 한두번 큰 실수로 퇴출 당하기 쉬우니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자산의 우상향 곡선이 얼마나 완만한가 입니다. 하루 1~2%만 꾸준히 내도 상위 1%트레이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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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 한도 2억이상 증축되는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사실입니다 정부가 납입 한도와 비과세 혜택을 대폭 확대하는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납입 한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바뀌고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400만원, 서민형은 1000만원까지 늘어납니다 시행시기는 당초 2025년 시행을 목표로 하였으나 현재 국회 여야 합의 과정에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기준으로 보면 해당 법안은 자산 형성 지원이라는 취지상 여야 이견이 크지 않아 올해 하반기 내 통과 후 2027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의할점은 아직 법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실제 계좌에 적용되는 시점은 공포 후 각 금융기관의 전산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당장 2억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법안 통과 시 기존 가입자도 소급 적용되거나 한도가 늘어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일반형이나 서민형 ISA 계좌를 미리 개설하여 납입 한도를 이월 시켜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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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권 등기 설정되어 있는 집 매매 관련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차권등기 대위자가 서울보증보험인 매물을 안전하게 매수하려면 잔금이 매도인의 계좌를 거치지 않고 보증기관으로 직접 흘러가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수인은 잔금일 전 매도인 대리인을 통해서 보증보험사의 정산내역서와 가상계좌를 미리 확보해야 하며 잔금 당일 보금자리론 대출과 본인 자금을 해당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상환과 동시에 말소 서류를 지침한 법무사가 등기 접수를 진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매도인이 부재한 대리인 계약이므로 계약 시점에 본인과 직접 통화하여 대리권과 상환 방식을 재확인하고 특약 사항에 매수인의 보증기관 직접 상환 및 말소 조건을 꼭 명히사여 혹시 모를 자금 유용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시길 바랍니다. 요약하자면 본인의 자금이 매도인의 손을 거치지 않고 보증보험사로 바로 꽂히게 만드는 것이 사고를 막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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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일에 잔금 지금 타이밍과 세입자 전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세입자 짐 빼기 > 매도인의 보증금 반환 완료 > 매수인의 잔금 입금 순서가 안전합니다. 짐만 빠졌다고 입금하지 마시고 매도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것까지 확인한 후에 송금하세요 주말이라 서류 확인이 어렵다면 세입자에게 퇴거 확약서를 받거나 정부 24 모바일 앱으로 퇴거 신청한 화면을 캡쳐해 보여달라고 요청하세요 세입자 전출 확인 후 잔금을 주겠다고 하는 것은 매수인에게 정당한 권리입니다. 공실 상태로 인도받는 것은 매매 계약의 기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세입자가 나가지 않거나 전출을 거부하면 잔금을 못 치르는 상황은 매도인의 인도 의무 위반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매수인이 아닌 매도인의 책임입니다. 팁으로 잔금 당일 세입자가 짐을 다 뺀 빈집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뒤 잔금을 이체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전출 확인은 세입자의 퇴거 확약서로 갈음하되 월요일 오전 즉시 확인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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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동산 공시가격은 시장 가격대비 어느 정도 수준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우리나라 부동산 공시가격은 시장 가격의 약 65~70%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2026년 기준 현실화율은 약 69% 내외로 추산됩니다. 이는 과거 정부에서 추진했던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이 폐기되거나 수정되면서 2020년 수준의 현실화율을 유지하려는 정책 기조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아파트에 비해서 토지와 단독주택은 시세 파악이 어렵고 거래 빈도가 낮아 보통 60~65% 수준으로 공동주택보다 약간 낮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공시가격 수준이 적정한지에 대해서는 국가별 부동산 보유세 체계가 달라서 일률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미국 등 선진국이 시세의 80~100%를 반영하는 것과 비교하면 수치상으로는 낮으나 공시가격이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등 60여가지 행정 지표에 직접 활용되는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70% 안팎의 완만한 유지를 현재의 실무적인 적정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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