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를 월세 받으려고 부동산에 내놨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법적으로는 2년이 기본이지만 실제 계약은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하기 나름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기간을 정하지 않거나 2년 미만으로 정한 임대차는 그 기간을 2년으로 보므로 부동산에서는 법적 기준에 맞춰 2년 계약을 권하는 것입니다. 임대인이 1년 계약을 원하고 세입자도 동의하다면 특약으로 1년 계약이 가능하지만 세입자가 나중에 마음이 바뀌어 법대로 2년 살겠다고 주장하면 임대인이 이를 거부할 권리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아파트는 잦은 이사 비용과 중개수수료 부담 때문에 보통 2년 단위로 계약하며 1년 계약은 세입자를 구하기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꼭 1년을 고집하신다면 부동산에 단기 임대나 1년 계약 희망자를 우선 매칭해달라고 요청하시되 계약만료 시 복비 부담 주체 등을 계약서에 명확하게 기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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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에 지식이 많으신분들 모십니다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도로 소유주인 질문자님이 이 땅을 매수해 필지를 합치거나 통행권을 부여하는 순간 맹지 상태의 토지 가치가 즉시 정상화되며 감정가 이상의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는 전형적인 알박기 해결 사례에 해당합니다. 제3자가 낙찰받을 경우 주위통행권 소송을 통해 길을 내달라고 요구할 수 있으나 도로 소유주인 질문자님에게 매달 통행료를 지급해야 하는 건축 허가 시 도로 사용 승낙 문제로 결국 협상 테이블에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 투자자는 대출과 분쟁 리스크로 입찰ㅇ르 꺼리지만 전문 투자자는 최저가가 더 떨어지길 기다릴 것이므로 현재 감정가의 2~30% 수준인 7천만원대라면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승산이 있는 공격적인 매수 구간입니다. 무리한 주택담보대출보다는 경락잔금대출을 우선 활용하시고 이번 기일에 최저가보다 소폭 높은 금액으로 응찰하여 도로와 묶어 비싸게 되팔 수 있는 토지 리모델링 기회를 확보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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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주식 배당주 추천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주가 변동성이 적고 배당 성장이 확실한 미국 SCHD와 국내 인프라 자산을 기반으로 연6~7%대 수익을 주는 맥쿼리인프라를 핵심 포트폴리오로 추천합니다.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현금 흐름을 중시한다면 수십년간 배당을 늘려온 미국의월 배당 리츠인 리얼티인컴이 심리적 안정감과 실질적 수익면에서 가장 적합한 대안이 됩니다. 환율 변동이 걱정된다면 국내 상장된 해외 배당 ETF를 ISA에서 매수하여 배당소득세 비과세 및 저율 과세 혜택을 챙기는 것이 실질 수익률을 높이는 핵심 전략입니다. 안정적인 중장기 투자를 원하신다면 고배당 커버드콜 상품보다는 이처럼 기초 자산이 우량하고 배당금이 매년 우상향하는 배당 성장형 종목에 적립식으로 분산 투자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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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독립하는데 월세 보증금 보호할수있는 제도가 얼마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 먼저 입주 즉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확보하는 것이 보증금을 지키는 가장 기본이자 강력한 법적 장치입니다. 계약 전 등기부등본을 발급해 을구의 근저당 금액과 내 보증금의 합이 집 시세의 70~80%를 넘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해서 깡통전세를 피해야 합니다. 보증금이 서울 기준 1억 6500만원 이하일 경우 선순위 채권이 있어도 최우선변제권을 통해서 일정 금액을 0순위로 보호받을 수 있어 안전합니다. 마지막으로 계약서 특약 사항에 입주 다음날까지 신규 대출 및 권리 변동을 금지한다는 조항을 넣어 전입신고 효력이 발생하기 전의 공백기를 철저하게 방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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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 주거비 줄이는 현실적 방법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연봉 5500만원 이하라면 지불한 월세의 17%를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으니 사실상 한달치 이상의 월세를 나라에서 돌려받는 셈입니다. 월세 43만원은 아깝지만 전세자금대출을 활용해 전세로 옮기면 월 이자 비용을10~20만원대로 낮춰 주거비를 절반 가까이 아낄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관리비 17만원은 매우 높은편이므로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저렴한 소형 아파트나 빌라로 거처를 옮기는 것만으로도 고정 지출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집주인에게 임대료 인상 폭을5% 이내로 제한하는 대신 세제 혜택을 받는 상생 임대인 여부를 슬쩍 문의하여 협상의 카드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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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사무실의 마케팅 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네이버 플레이스 등록은 필수이며 블로그에 단순 매물 나열이 아닌 지역 정보를 꾸준히 올려 지역 전문가 이미지를 구축하시고 사진보다 강력한 임장 영상은 1분 내외 숏폼으로 제작해 올리면 젊은 층 고객 유입과 더불어서 매물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인근 단지 상가나 관리사무소를 방문해서 눈도장을 찍고 매물이 나오면 연락을 달라는 정중한 인사와 함께 기억에 남는 명함이나 소모품을 전달하세요. 초반에는 매물이 부족하므로 지역 중개인 친목회나 공동중개망에 적극 참여하여 타 업소의 매물을 공동중개하며 실무 경험과 수익을 동시에 잡으시고 아파트 단지라면 엘리베이터 광고나 게시판을 활용하고 상가 위주라면 주변 사장님들과 유대관계를 맺어 입소문 마케팅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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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 어떻게되는지 알아 보려구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생애최초 구매자는 집값의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한도는 보통 6억원 내외입니다. 소득이 낮다면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낮은 정부 지원 상품인 디딤돌 대출이나 보금자리론을 가장 먼저 알아보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간 소득에서 빚 갚는 돈의 비율을 따지는 DSR 규제가 까다로우므로 본인의 연봉에 따른 실제 빌릴 수 있는 액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 금리 변동이 잦으므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본인의 상환 계획에 맞는 유리한 방식을 은행원과 상담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며 가장 정확한 한도는 매매계약서 작성 전에 본인의 신분증과 소득 증빙 서류를 들고 주거래 은행이나 인근 은행 창구에서 직접 가계산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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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경매로 나온 물건이 3개 호수가 1억 정도에 매물이 나왔습니다. 기존 점유자인데, 우선매수하려면 공매 절차를 밟아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는 국가가 진행하는 법적 절차이므로 채권자와 개인적으로 합의한다고 소유권이 바로 넘어오지 않으며 반드시 공식적인 경매 입찰에 참여해 낙찰을 받아야 합니다. 단순 점유자에게는 법적 우선매수권이 부여되지 않으므로 낙찰을 원하신다면 재경매 기일에 맞춰 직접 응찰하여 다른 경쟁자보다 높은 금액을 써내야 합니다. 지상권과 대지권 문제가 얽혀 있다면 대출이 불가능할 수 있고 권리관계가 매우 복잡하니 반드시 전문가의 권리분석을 거친 뒤 입찰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만약 경매 없이 매수하고 싶다면 소유자와 협의해 채무를 전액 변제하고 경매를 취하시켜야 하나 이는 막대한 자금과 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만 가능한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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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이 벌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확실하게 돈을 버는법은 본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AI 툴을 활용한 디지털 부업으로 나만의 추가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돈을 버는 것만큼 지키는 것도 중요하므로 배달 음식이나 충동구매를 줄이고 소비를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만들어 종잣돈을 먼저 모으세요 어느 정도 모인 시드머니는 ISA나 ET 같은 장기 우상향 자산에 적립식으로 투자해서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구조를 짜야 합니다. 단기간의 대박을 노리는 투자는 도박과 같으니 정부 지원 혜택을 꼼꼼히 챙기며 복리의 마법을 믿고 차근차근 자산을 불려 나가세요. 결국 돈 걱정 없는 삶은 큰 한방이 아니라 이번달에 50만원 더 벌고 30만원 아끼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 완성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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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업 시설 설치에 따른 토지보상 여부 질의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사유지 승낙 없이 상하수도 시설을 매설한 행위는 토지보사업상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의 점유 및 사용에 명확히 해당합니다. 도로 개설 여부와 상관없이 타인의 재산권을 침해하여 시설물을 설치했다면 사업시행자는 그에 따른 손실을 보상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유자는 과거의 무단 점유에 대한 부당이득반환 청구와 향후 사용에 대한 구분지상권 설정 및 보상을 정식으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우선 관할 지자체나 수도사업소에 매설 근거를 확인하신 후 적법한 절차가 없었다면 민원 제기나 수용 재결 신청을 통해서 권리를 구제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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