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직장인 부업으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본업의 노하우를 자산화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엑셀활용법이나 노하우 등의 지식을 전자책이나 상담 서비스로 판매하면 추가 학습 시간 없이도 높은 수익을 올리는 자동 수익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AI 도구를 활용해서 직접 출연 없이 정보성 영상이나 블로그 글을 제작하고 상품 링크를 매칭하면 투입 시간 대비 상한선 없는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주식이나 코인에 과도한 시간을 쏟기보다 부업으로 번 추가 수입을 지수 추종 ETF나 배당주에 적립식으로 투자하여 본업과 부업을 방해햐지 않는 자산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현명하여 투자 공부보다는 시스템에 맡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초기 자본이 드는 투자나 사업 대신에 재능 판매나 플랫폼 활용 부업처럼 원금 손실 위험이 전혀 없는 방식부터 도전하여 종잣돈 규모를 키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리하자면 당장 현금이 필요하면 퇴근길에 배달이나 심부름이나 간단한 데이터 라벨링을 활용하고 시간대비 효율을 따진다면 본업 노후화를 담은 전자책을, 한방을 노리고 싶다면 AI를 활용한 수익형 콘텐츠 채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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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부족한 사회에서 부업이 답인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블로그나 SNS에 상품 링크를 공유하고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쿠팡파트너스 같은 제휴마케팅 부업이 있습니다.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원하신다면 AI 도구를 활용해서 쇼츠나 릴스를 제작하여 직접 출연하지 않고 AI 영상 제작 툴을 활용해서 정보성 영상을 만들어 조회수 수익이나 광고를 노리는 방법이 있으며 물건을 미리 사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도매 사이트에서 고객에게 바로 보내는 온라인 위탁 판매도 있습니다. 퇴근길에 간단한 배달이나 줄 서기 대행, 가구 조립 등을 통해서 건당 1~3만원의 부수입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부업은 종잣돈을 모으는 가교일뿐 부업으로 월 30~50만원의 추가 수익을 만들어 이를 절대 쓰지않고 저축이나 투자를 하시고 현재 월금 287만원을 350만원으로, 400만원으로 올리는 몸값 상승이 가장 가성비 좋은 투자일 수 있습니다. 청약 조건을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부업 수익을 ISA 계좌나 고금리 적금에 넣어 자산 형성 속도를 높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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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생애최초 특별공급 청약 조건 충족 여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법령상 주택으로 보지 않는 경우에 해당한다면 그 주택을 소유했던 이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데 제시해주신 시골집은 수도권이 아니고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으로 충족하고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이며 해당 주택 건설지역에 거주하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주 이부분도 충족, 이 조항에 해당하면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것으로 본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LH 예비입주자로 선정되셨던것처럼 생애최초 특별 공급에서 해당 주택 소유 이력은 무주택으로 인정이 됩니다. 체크해야할 점은 과거 5개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공공분양인지 민간분양인지에 따라서 소득 기준과 자산 기준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선납금을 포함하여 600만원이상 저축되어 있어야 하며 예비신혼부부이므로 입주 전까지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질문하신 지방 단독주택 소유 이력은 법령에 따라서 무주택으로 인정되므로 다른 조건만 충족하신다면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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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를 인상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초고가의 기준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 대표적인 기준으로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대출인 전면 금지되던 시점부터 시가 15억원을 초고가 문턱으로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국세청과 국토부의 고강도 자금출처 검증시 시가 30억우너 이상인 주택 거래를 초고가 주택으로 명명하며 최우선 조사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1주택자라도 공시사격이 매우 높아 종부세 부담히 급격하게 커지는 구간(보통 시가 기준의 20~25억 이상)을 실무적인 초고가 기준으로 봅니다. 현재 발표된 뉴스는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보유한 고가 주택에 세금 부담을 지우겠다는 것인데 지방에 살면서 서울에 이른바 똘똘한 한채를 사두고 실거주를 하지 않는 경우 1주택자라도 다주택자에 준하는 보유세와 양도세를 물리겠다는 취지입니다. 현재 비거주 상태로 보유만 해도 최대 40%까지 양도세 공제를 해주지만 앞으로는 실거주를 하지 않으면 이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폐지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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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보증금 계약 만료 전 반환 시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차 계약은 2026년 5월 27일까지 유효합니다. 임차인이 개인 사정으로 일찍 나가는 것은 계약 중도 해지에 해당하며 임대인은 원래 만기일까지 보증금을 가지고 있을 법적인 권리가 있습니다. 이미 4월 5일에 새 임차인으 들어오기로 합의된 상태라면 임대인과 현 임차인 사이에는 4월 5일 계약 종료일을 앞당기기로 한 합의가 성립된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법적은 보증금 반환 의무 발생일은 4월 5일입니다. 보증금 반환과 집을 비워주는 것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계약이 종료되었을 때의 이야기이고 현 임차인이 3월 27일에 짐은 뺀다고 하더라도 임대인은 새 임차인이 들어오고 잔금을 받는 4월 5일에 지급하겠다고 명확히 거절하셔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자금 마련 계획이 4월 5일에 맞춰져 있어 3월 27일에는 지급이 불가능하다고 명확히 전달하시고 임차인이 3월 27일에 먼저 나가더라도 실제 보증금을 받는 4월 6일까지의 월세와 관리비는 현 임차인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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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갱신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7월 계약 만료라면 늦어도 5월 전까지는 결정해야 합니다. 단순히 집을 팔 계획이다라는 이유만으로 세입자의 갱신요구건을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집주인이 본인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하려면 실제 거주를 해야합니다. 세금 혜택을 위해 주소만 옮기고 실제 살지 않는다면 정당한 거절 사유가 아닙니다. 만약 주소만 옮기고 집을 비워두거나 팔아버리면 질문자님은 집주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대응으로 5월이 되기 전에 집주인에게 문자로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여 2년 더 살고 싶다고 명확하게 전달하시고 집주인이 실거주를 핑계로 거절한다면 실제로 들어와 살것인지 확인하고 대화 내용을 녹음하거나 문자로 남겨두세요. 결론적으로 집주인이 진짜 들어와 사는게 아니라면 갱신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당당하게 갱신요구권을 먼저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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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는 무슨뜻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가 아파트 가격을 땅값과 건물 짓는값 정도로만 받으라고 강제로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건설사가 마음대로 비싸게 팔지 못하게 막는것입니다. 좋은 이유는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70~80% 수준으로 화실히 저렴하기 때문에 당첨만 되면 수억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로또 청약이라고 불립니다. 싸게 주는 대신에 몇가지 제약이 따르는데 내가 직접 들어가서 살아야 하고 (최근 3년 유예 가능) 당첨 후 몇년 동안은 남에게 집을 팔 수가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친구가 분양가 상한제야 라고 했다면 이 아파트는 정부가 가격을 꽉 눌러놔서 주변보다 훨씬 싸고 알짜배기야 라고 말한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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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제 유가가 떨어졌는데 기름값이 바로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정유사가 해외에서 원유를 사와 국내주유소에 공급하기까지는 약 2~3주의 시간이 걸립니다. 현재 주유소에 있는 기름은 과거에 비싸게 사온 물량이라 유가가 떨어져도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는 가격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정유사와 주유소는 손해를 안보려고 유가 상승 소식에 즉각 가격을 올리고 이미 비싸게 사둔 재고의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더 챙기기 위해서 가격을 아주 천천히 내립니다. 기름값의 상당부분은 유류세(고정 세금)입니다. 국제 유가가 아무리 폭락해도 세금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체감하는 하락 폭은 훨씬 작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유가가 떨어지면 보통 2주 정도의 시차를 두고 서서히 반영되며 지금 유가가 떨어졌다면 3월 말쯤부터 본격적인 하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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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지역에 부부가 하나씩 물건을 가지고 있는 경우 입주권은 하나만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부부는 주소지가 달라도 법적으로 동일 세대로 간주해서 1세대가 여러 물건을 가지고 있어도 입주권은 하나만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둘 중 하나가 청산되지 않고 부부가 가진 두 물건의 감정평가액을 하나로 합산하여 청약 점수나 평형 배정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가액이 합쳐지므로 더 큰 평수를 신청할 때 훨씬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합산한 결과가 다음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예외적으로 2채를 받을 수 있는데 두 물건 값의 합이 새로 받을 아파트 2채의 분양가보다 클 때와 두 물건의 기존 면적 합이 새로 받을 2채의 면적보다 클 때 가능합니다. 주의할점은 이경우 1채는 반드시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여야하며 3년간 팔 수 없는 조건이 붙습니다. 결론적으로 물건이 없어지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두개를 합쳐서 큰평수 1채를 받거나 조건이 맞으면 2채로 받는 것 중 유리한쪽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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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5000만원 증여했을 때 세금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원래는 증여 후 3개월 이내에 했어야 하며 성인 자녀 공제 한도 10년에 5천만원 내라면 지금이라도 기한 후 신고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공제 범위 내이므로 낼 세금은 0원이며 늦게 신고하더라도 납부할 세급이 없으므로 가산세는 붙지 않습니다. 매달 200만원씩 자녀 계좌에서 부모 계좌로 입금된 통장 거래 내역이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법정 이자율 기준 이자 총액이 연 1000만원 미만이면 무이자로 보기도 하지만 안전하게 소액의 이자라도 주고받는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세무조사 대비에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세금은 없지마 자금 출처를 확실하게 입증하기 위해서 홈텍스에서 지금 바로 신고하시고 원금 상환 기록을 철저하게 관리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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