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매 할때 양도소득세 얼마 정도 나오나요? 비과세ㅣ혜택을 받을려면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17년 된 집의 양도세는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1세대가 이 집 하나만 갖고 있다면 매도 가격 12원 까지는 세금이 0원입니다. 12억원 초과분에 대해서만 세금이 나오는데 17년 보유하셨으므로 세금 감면 혜택(장기보유특별공제)을 최대치로 받아 금액이 매우 적습니다. 아파텔의 재산세를 내고 있다면 세법상 주택으로 간주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아파텔이 주택으로 잡히면 1주택이 아닌 2주택자가 되어 기존 주택 매도 시 비과세를 못받을 위험도 있습니다. (분양 당시 주택수 제외는 청약 시에만 해당되는 경우가 많음) 2026년 현재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취득할 경우 기존 주택 비과세 판정시 이 아파트는 주택수에서 빼줍니다. 결과적으로 새아파트 때문에 세금을 더 내지는 않지만 기존 아파텔이 주택 수에 포함되는지 별도로 해결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아파텔을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했는지 혹은 업무용으로 전환가능한지 세무서와 먼저 확인을 하시고 아파텔만 주택 수에 빠지면 기존 주택은 전액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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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소액신용결제 1일 1회 한도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월 한도 30만원 이내라면 한 번에 15만원을 결제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통장 잔액이 결제 금액보다 1원이라도 부족하면 금액 전체가 신용으로 결제되며 나눠서 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주의할점은 체크카드지만 신용거래이므로 결제일에 잔액이 없으면 연체가 되어 신용점수가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30만원 한도 안에서 횟수나 금액 상관없이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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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5000선을 돌파하며 상승하고 있으나 가상자산 시장은 힘을 못쓰고 있는데 언제쯤 반등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정책과 반도체 실적 호재로 자금이 중시로 쏠리는 빨대효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증시 상승세가 진정되고 가상자산 제도가 안착하는 2026년 상반기말~하반기에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과열시 저평가된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국장의 시간이나 올해 중반 이후 가상자산의 회복차례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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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방법으로 청약에 당첨이 되고 입주 등 마무리 된 후에 부정청약이 확인되면?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를 마쳤어도 주택법 위반으로 분양 계약이 취소됩니다. 소유권이 건설사로 환수되므로 살던 집에서 쫒겨나게 됩니다. 냈던 분양가 원금 수준만 돌려받으며 오른 집값인 시세차익은 모두 몰수가 됩니다. 회수된 집은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다시 분양 공고를 냅니다. 대개 최초 분양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재 공급되어 무주택자들이 추첨으로 자겨갑니다. 또한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향후 10년간 청약 자격 박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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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과 재건축의 과정에서 차별화 되는 과정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재개발은 도로나 상하수도 등 인프라를 완전히 싹 교체하여 강제 가입 방식이며 세입자 보상의무가 있습니다. 재건축은 아파트 단지만 새로 짓는 사업으로 동의한 사람만 참여하고 건물 안전진단을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재초환) 이익이 1인당 8,000만원을 초과할 시 최대 50%를 구가가 환수하는 제도이며 재개발은 이러한 제도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정비사업의 전망은 안전진단 통과 전에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기간이 단축되고 1가 신도시 특별법 등을 통해 건물을 더 높게 지을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되는 추세입니다. 사업성이 낮은 지역은 공공이 참여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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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집을 구하고 있는데 맘에드는집이 있는데 보증금 1000인데 계약은 2월말인데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방식 자체는 일반적이나 보증금 1000만원이면 보통 30~100만원 정도만 겁니다. 300만원 계약금 10%를 미리 보내는 셈이라 변심시 돌려받기 매우 힘들어집니다. 가계약금으로 50만원만 먼저 보내고 2월 말 정식 계약 때 나머지 50만원을 채워 100만원을 주겠다고 협의하세요. 돈을 보내기 전에 꼭 등기부등복을 확인하고 소유자와 입금 계좌주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시고 중개사로부터 주소, 보증금/월세 조건, 계약금/잔금일정, 전세대출 불가 시 가계약금 전액 반환 혹은 단순 변심 외 하차 발견시 반환이라는 특약 문자를 꼭 받아주세요. 결론적으로 2월말 계약을 위해 지금 가계약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300만원은 리스크가 매우 크니 금액을 낮추거나 불가능하다면 반드시 위와 같은 반환 조건 문자를 근거로 남겨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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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동 3층 빌라 재건축 비용과 기간은 보통 어느 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서울 소규모 신축은 평당 공사비 900~1100만원 기준입니다. 연면적 약 150평 기준 14억~16억원이며 설계, 감리비, 철거비, 취등록세, 인입비 등 약 2억~4억원입니다. 잠실은 지반 상태에 따라 토목 공사비가 추가될 수 있으며 주차장 확보 기준에 따라서 건축 면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요기간은 설계 및 인허가 6~8개월이며 송파구청 심의 및 주차장 조례 확인이 핵심이고 철거 및 본공사는 10~12개월로 5층 규모는 골조와 마감에 약 1년이 소요됩니다. 준공 및 입주는 1~2개월로 사용승인 및 보존등기 기간입니다. 체크할점은 북측 인접 대지 경계선과의 거리 때문에 4~5층 부분이 깎여 지어질 가능성이 크고 가구 수에 따라 1층 필로티 주차 공간 확보가 필수이며 이것이 수익성의 핵심입니다. 결론적으로 평당 1,000만원 수준의 예산과 2년의 여유를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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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출생아수가 8.6% 증가했다고 합니다. 일시적인 증가인지 아니면 정부정책에 따른 결과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코로나 19로 미뤄졌던 결혼이 2022~2023년에 집중되었고 그 결실이 2025년 출산으로 이어졌습니다. 신생아 특례대출 등 주거 지원과 부모급여 인상 등 현금성 지원 정책이 출산 결정의 문턱을 낮추는데 기여했습니다. 일시적 측면에서 살펴보면 혼인 급증에 따른 단기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성 인구 자체가 줄고 있어 수치가 계속 오르는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추세적 측면에서는 정부가 저출생을 국가 비상사태로 선포하고 정책 역량을 집중하면서 하락세가 멈추는 바닥 다지기 구간에 진입했다는 긍정적인 해석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통령이나 경제 정책 변화가 긍정적인 신호를 준것은 맞으나 여전히 높은 주거비와 교육비 등 구조적 문제가 남아있으므로 추세적 반등 여부는 1~2년 더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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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이용중 든든전세당첨되서 대출고민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흐름상 일반 전세대출을 징검다리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10 계약금 10% 는 신용 대출이나 예금을 활용해 자력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5/2 이상 당일 오전에 기존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받아 중기청 대출을 상환하고 오후에 든든전세용 일반 전세대출 실행하여 잔금 완납 후 입주하고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금리가 낮은 청년 버팀목으로 갈아타면 됩니다. 주의사항은 허그 중기청은 목적물 변경이나 증액이 까다로워서 은행 안내대로 일반 대출 후 버팀목 전환이 가장 확실합니다. 기존 집주인이 돈이 없으므로 5우러 2일에 들어올 세입자를 구하는데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중개사에게 복비 추가 지급도 제안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이사 당일에 중기청 상환> 일반대출 실행이 동시에 이뤄져야 하므로 지금 바로 은행 방문하여 든든전세 대상 일반 전세대출 한도와 심사 가능 여부와 또는 은행에 가서 정확한 상담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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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인상된 월세로 연장 계약했는데 올해 또 월세 인상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이번 월세 인상 요구는 거절하셔도 됩니다. 2025년 4월에 연장 계약을 하셨다면 보통 임대차 기간은 2027년 4월까지 (2년)입니다. 법적으로 계약 기간 도중에는 임대인이 일방적으로 월세를 올릴 수 없습니다. 임대사업자는 임대료를 5%이내로만 올릴 수 있으며 이 마저도 계약을 갱신할 때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작년에 이미 인상하여 계약했다면 다음 갱신 시점까지는 동결이 원칙입니다. 결론적으로 계약서에 1년마다 인상 특약이 없다면 동의할 의무가 전혀 없으니 관리실이나 임대인에게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어 이번 인상은 수용하기 어렵다고 명확하게 답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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