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심사진행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승인 가능성이 높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약정서 작성은 은행 심사가 통과되었기 때문에 서류에 도장을 찍은 것입니다. 임대인에게 통지서를 보내는 것은 사실상 마지막 행정 절차입니다. 주의할점은 신용대출이나 카트론 등을 받으면 승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직이나 퇴사 등 조건도 바뀌면 안됩니다. 큰 사고가 없는 한 신청한 한도대로 나올 것 같으니 임대인분께 통지서 수령만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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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서에 대지권목적 토지표시 면적은 어떤걸로 표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 면적란에는 76,882를 기입하시고 대지권 비율란에 본인의 지분인 67.1747를 적으시면 됩니다. 토지의 표시는 단지 전체 땅의 크기를 의미하고 공급계약서상의 작은 숫자는 그중 내가 가진 지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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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50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적으로 일할 계산이 맞습니다. 500,000/30 X 7일 = 116,660원 이며 나갈 때 보증금에서 이 금액만큼만 빼고 받으시면 됩니다. 집주인에게 일주일 더 거주하는 만큼 일할 계산에서 정산하겠다고 문자를 보내 확답을 받아두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혹시 임대인이 거부하면 임대차 정보 현황이나 문자기록을 근거로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비용이 거의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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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양도 시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 충족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상태로는 비과세를 받지 못할 위험이 큽니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양도세 계산 시 주택수에 포함이 됩니다. 부가세를 환급받은 일반임대사업자라도 실제 세입자가 전입신고를 하거나 주거용으로 쓰면 국세청은 이를 주택으로 간주하여 2주택자가 됩니다. 비과세를 받기 위해서는 오피스텔이 준공되어 주택이 되기 전에 아파트를 파틑 것이 가장 안전하고 오피스텔 취득 후 3년 이내에 아파트를 매도하면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또는 완공 후 반드시 사무실로만 사용하고 세입자가 전입신고를 안해야 하지만 국세청 조사가 매우 까다로워 위험부담도 큽니다. 정리하자면 대출DSR 뿐만 아니라 세법상으로 2주택자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 아파트 비과세를 원하신다면 오피스텔 완공/입주 전에 아파트를 매도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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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같은 위험자산이 안전자산으로 변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자산의 성격은 시대와 신뢰도에 따라서 변합니다. 금도 처음부터 안전자산은 아니었으나 오랜 시간 희소성과 신뢰를 쌓아 지금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안전자산인 국가 채권도 나라가 망해가면 위험자산이 되고 위험자산도 신뢰가 쌓이면 안전자산이 됩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아직은 가격 널뛰기가 심해 위기 시 하락하지만 미국ETF 승인 등 제도권에 편입되면서 점차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정받는 추세입니다. 전 세계가 이것은 가치가 있다고 믿고 정부가 규제 안에 넣게되면 안전자산화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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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적금담보대출 연체시 (만기시 원리금 미상환) 영향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예적금 담보대출은 은행이 담보를 이미 쥐고 있어 안전하기 때문에 단기 연체 정보를 외부 신용평가사에 바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발생하는 불이익은 약속된 만기일부터 실제 상환일까지 약 10일치에 대한 연체 가산금리가 붙어 적금 수령액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해당 은행 내부의 고객 등급에는 일시적으로 부정적인 기록도 남을 수 있습니다. 가장 깔끔한 방법은 적금 만기일에 대출금이 적금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도록 설정되어 있는지 해당 은행 고객센터에 전화로 확인만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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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세입자로서의 소소한 궁금한 것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료 인상 제한 비율은 법적으로 최대 5%까지만 올릴 수 있고 한 번 올리면 그 계약기간 내에는 다시 올릴 수 없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쓰면 집주인이 5%를 넘게 올리는 것은 거부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에게 청구 가능한 비용은 보일러, 수도관, 누수 등 주요 설비 고장은 집주인이 부담합니다. (사전 연락 및 영수증 필수) 아파트/오피스텔 거주시 관리비에 포함해 냈던 장기수선충당금은 이사 갈 때 집주인에게 전액 돌려받으시면 됩니다. 세입자가 부담하는 청구 불가인 사항은 형광등, 수도꼭지, 건전지 등 소모품 교체나 본인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세입자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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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4학년 여자, 자취하려는데 집 볼 때?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동선만 잘 짜면 3~4시간 안에 여유롭게 가능합니다. 눈치 보지 마시고 꼼꼼히 봐야 나중에 수리 요청도 당당히 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영상 촬영은 필수입니다. 필수 체크리스트는 수압: 싱크대와 화장실 물을 동시에 틀어보세요. 곰팡이: 창문 틀, 가구 뒤 벽지에 거뭇한 자국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방음: 벽을 쳐보고 텅 소리나 나면 옆방 소음이 실할 확률이 높습니다. 치안: 밤길 가로등 유무와 건물 현관 도어락/CCTV를 확인하세요. 마지막으로 월세 외에도 인터넷, 수도세 등이 포함인지 따로인지도 꼭 물어보시고 세탁기, 냉장고 내부 냄새와 작동 여부도 미리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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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저희 건물에 전세 세입자들이 다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서 오던데 요즘은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시중 전세자금대출은 보통 연 3.4~4.8% 수준이며 정부지원 대출은 조건 충족시 연 2.1%~2.9%로 훨씬 저렴합니다. 전세대출이 매매대출(주담대)보다 보통 0.2~0.5%p 정도 낮습니다. 원금이 적어 이자 절대액은 낮지만 전세는 내 집이 되지 않고 만기 시 보증금 반환 리스크도 체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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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이혼후급하게끍어서겨우보 500에월54짜리를구해사는데일하는곳에서첫달은월급을나눠주더니 이번달은아예유예를시키는바람에월급도못받앗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법적으로 집주인이 계약 중에 보증금을 미리 돌려줄 의무는 없습니다. 200만원은 집주인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이번 달 월세를 보증금에서 차감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성공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월급이 밀린 경우 근로복지공단 임금체불 근로자 생계비 융자를 통해 저금리로(1.5%) 생활비를 빌릴 수 있으니 회사에 임금체불 확인을 요청해 보세요. 다른 방법으로 동주민센터에서 긴급복지지원을 신청해 생계비르 지원받을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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