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양도양수후 배관역류 하는거 책임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전 임차인(양도인)의 책임 사유는 오픈 전 청소 단계에서 역류했다면 전 사용자가 배출한 기름 슬러지 등인 누적되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권리금을 주고 시설을 인수했으므로 전 임차인에게 하자담보책임을 물어 수리비를 청구할 수 있으며 하자를 안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건물주의 책임인 경우 막힌 지점이 내 점포 전용 배관이 아니라 건물 전체가 쓰는 공용배관이거나 배관 자체가 노후, 파손된 경우입니다. 임대차 계약서상 수선 의무에 따라서 건물주에게 수리를 요구해야 합니다. 지금 바로 하수구 업체를 불러 내시경으로 막힌 원인이 기름 덩어리인지 배관 파손인지를 확인하시고 이건 이전부터 쌓인 오래된 찌꺼기다라는 업체를 소견으로 받아두는 것이 증거로서 가장 강력합니다. 확인된 원인에 따라서 전 임차인 또는 건물주에게 즉시 수리비 및 청소비를 요구하시면 됩니다. 정리하자면 원인이 기름 찌꺼기면 전 임차인에게 건물 배관과 노후 공용부 문제라면 건물주에게 책임을 물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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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진연금 DC형으로 바꿔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매년 내 연봉이 오르는 비율이 주식 투자 수익률보다 높다면 DB형이 유리하고 연봉 인상이 거의 없다면 DC형이 낫습니다 DC형으로 바꿔도 주식을 직접 공부할 필요 없이 은퇴 시기에 맞춰 전문가가 알아서 굴려주는 TDF를 선택하면 안정적입니다. DC형은 자산의 30%를 반드시 예금 같은 안전자산에 넣어야 하므로 원금이 모두 사라질 걱정은 없습니다. DC형으로 한번 바꾸면 다시 DB형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신중해야 합니다. 주변의 수익 인증에 흔들리기보다 본인의 투자 성향과 정년까지 남은 기간을 먼저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손실 위험을 전혀 감수하고 싶지 않다면 DB형을 유지하고 공부를 병행하며 장기적으로 자산을 키울 의지가 있다면 DC형 전환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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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가가 급등하고 급락을 반복하는데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정유사는 보통 유가가 오르면 재고 가치가 상승해 이익을 보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정부가 도매가 상한선을 정해버렸기 때문에 국제 유가가 올라도 그만큼 비싸게 팔지 못합니다. 비싼 원유를 들여와 싸게 팔아야 하므로 수익성이 악화됩니다. 1997년 시장 자유화 이후 처음 시행되는 강력한 규제라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있습니다. 정부의 사후 손실 보전 약속이 있지만 구체적인 규모가 확정될 때까지 주가는 하방 압력을 받기가 쉽습니다. 석유와 가스 개발주는 직접 원유를 채굴하거나 해외 자원 개발 비중이 높은 기업은 국내 가격 상한제 영향을 덜 받고 높아진 국제 유가 혜택을 온전히 누려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입니다. 대체 에너지로 화석 연료의 가격 불안정과 정부 규제가 심해질수록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투자 매력도가 높아집니다. 정리하자면 정유주는 유가 상승이 실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규제 리스크 구간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안 등으로 유가 변동성이 극심화므로 단순 유가 추이보다 정부의 상한가 조정 주기와 수출 제한 조치를 더 유심히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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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킹 앱 내역은 5년까지만 조회 가능하다 들었는데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서 은행은 거래 기록을 5년간 보존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5년은 오늘부터 5년 전이 아니라 해당 계좌를 해지한 날로부터 5년입니다 계좌를 계속 사용중이라면 10년전, 20년전 기록도 은행 데이터베이스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다만 뱅킹 앱은 시스템 부하를 줄이기 위해 보통 최근 1~2년 혹은 최근 5년치만 화면에 보여주도록 설정되어 있을 뿐입니다. 2030년에도 2025년 내역의 계좌를 보기 위해서는 계좌가 살아있으면 가능합니다. 새마을금고 앱의 경우 조회 기간 설정 기능을 통해 최근 5년 혹은 그 이상의 내역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만약 앱 화면에서 기간 선택이 안된다면 데이터가 삭제된 것이 아니라 앱 표시 제한에 걸린 것입니다. 앱에서 기간 제한으로 뜨지 않는 오래된 내역은 PC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새마을금고 지점에 방문하여 거래내역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5년이 훨씬 넘는 기록도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계좌를 아예 해지하고 나서 5년이 지나면 은행은 법에 따라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해당 기록을 파기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계좌를 없애지 않는 한 기록은 반영구적으로 보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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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신청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경기도 주민도 서울이나 인천 지역 청약에 신청할 수 있지만 해당 지역 거주자에게 물량을 우선 배정하는 당해 우선 공급 제도 때문에 그 지역 주민보다 당첨 확률은 낮습니다 거주 지역에 따른 별도의 가산점 항목은 없으나 해당 지역에 일정 기간 계속 거주하여 우선 공급 자격을 갖추는 것이 당첨에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또한 본인 소유의 집이 없더라도 유주택자인 부모님과 같은 세대로 묶여 있다면 유주택 세대원으로 간주되어 청약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이면서 주택을 소유하신 경우에는 민영주택 청약 시 본인을 무주택자로 인정해주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청약 당첨 기회를 넓히기 위해서는 가급적 빨리 세대분리를 하여 독립된 무주택 세대주 자격을 갖추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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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 해약 고민, 지금 해지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해지보다는 납입 중지나 담보 대출을 활용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현재 청약통장의 혜택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유지해야하는 이유는 일반 통장은 최대 3.1% 청년 주택드림 통장은 최대 4.5%의 고금리를 제공합니다 웬만한 정기 예금보다 낫습니다. 또한 소득공제 한도가 연 300만원으로 확대되어 매달 25만원 납입 시 최대 12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번 해지하면 수년간 쌓아온 가입 기간 점수와 공공분야 납입 인정 금액이 모두 소멸하며 이는 절대 복구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자금이 급하다면 통장을 깨지 않고도 납입금의 90~95%까지 즉시 대출이 가능합니다 금리도 일반 신용대출 보다 저렴하고 청약 자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돈이 없다면 매달 넣지 않고 그냥 두셔도 됩니다 기간은 계속 인정되며 나중에 여유가 생길 때 다시 시작해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무주택자라면 무조건 유지하시고 자금이 필요하다면 해지 대신 담보대출을 받으시고 이미 유주택자라면 가점에 당첨 확률은 낮지만 추첨제나 연말정산 혜택을 위해 유지하는 것이 실익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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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이사 가격은 보통 얼마 정도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원룸 포장 이사 비용은 1톤 트럭 기준 차로 1시간정도 거리라면 약 50만원에서 60만원 내외를 예상하시면 됩니다. 포장 이사는 업체에서 짐 싸기부터 배차까지 전담하므로 인건비 비중이 높은데 여기에 이동거리에 따른 유류비와 운송 추가금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만약 짐이 아주 적거나 본인이 직접 포장하는 반포장 이사를 선택하신다면 비용을 30~45만원선까지 낮추실 수 있습니다. 부산 광안, 수영 지역은 1인 가구가 많고 젊은 층이 선호하는 동네라 반려동물과 함께 살 수 있는 투룸이나 쓰리룸 매물이 부산 내에서 꽤 풍부한 편입니다 특히 수영역 인근의 신축 오피스텔이나 민락동 쪽의 빌라 밀집 지역에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집들이 많으며 광안리 해수욕장 백사장과 수영강변 산책로 등 강아지와 산책하기 좋은 최상급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이 지역은 인기가 많아 반려동물 동반 시 도배와 장판 원상복구 특약을 넣는 조건이 흔하므로 계약 전에 이부분도 꼼꼼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이사 예산은 60만원 정도 넉넉하게 잡으시는 것을 추천하며 수영구는 반려동물과 살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므로 발품을 팔아보실 가치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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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취를 하는데요 돈 모을수있는법.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월급 215만원에서 월세와 강아지 양육비를 부담하며 저축하려면 수입의 약 30%인 65만원을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선저출 후지출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월세 53만원과 공과금 등 고정 지출에 83만원을 배정하고 강아지 사료와 간식비 외에 갑작스러운 병원비에 대비한 전용 비상금으로 15만원 정도를 따로 뗴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남은 52만원 내에서 식비와 교통비 등 한달 생활을 해결하되 배달 음식보다는 집밥 위주로 소비를 통제한다면 매달 65만원을 꾸준히 모아 1년에 약 780만원의 목돈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월급날 바로 청약 10만원, 비상금 10만원, 일반적금 45만원을 별도 계좌로 이체하여 없는 돈으로 취급하는 것이 자취생 돈 모으기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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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의 경우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라면, 가입 금액한도도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사업자가 전세보증금 전체가 아닌 3000만원에 대해서만 가입하겠다고하는 이유는 관련 법령상 일부 가입 요건을 충족했기 때문입니다.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르면 담보구너 설정 금액과 임대보증금을 합한 금액에서 주택가격의 60%를 뺸 나머지 금액이 0보다 클 경우 임대인은 전액이 아닌 그 차액에 대해서만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즉 질문자님의 사례에서는 해당 주택의 공시가격 등이 보증금의 상당 부분을 안전하게 담보한다고 판단되어 법적 의무 가입 최소치가 3000만원으로 산출된 것입니다. 하지만 임대인이 3000만원만 가입할 경우 사고 발생 시 보증기관으로부터 해당 금액만큼만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하며 이러한 일부 가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임차인의 질문자님의 서면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특약사항에 가입 의무를 명시함과 동시에 실제 가입되는 보장 금액이 본인의 기준에 부합하는지 면밀하게 검토하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해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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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증권 개설시어느곳이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자금 이동의 편의성과 CMA 활용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신다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토스증권 세곳을 추천드립니다. 가장 먼저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최대 규모 증권사 답게 네이버페이와 연동된 CMA 계좌 혜택이 강력하며 쇼핑 적립금과 높은 이자를 동시에 챙기면서 자금을 유연하게 관리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와의 연동성이 매우 뛰어나 뱅킹 앱에서 주식 잔액을 바로 확인하고 즉시 이체할 수 있는 속도가 큰 장점이며 발행어음형 CMA를 통해서 하루만 맡겨도 비교적 높은 이 수익을 기대할 수 있씁니다. 마지막으로 토스증권은 별도의 복잡한 앱 없이 토스 앱 내에서 주식 거래와 자금 관리가 통합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가장 직관적이고 편리합니다. 정리하자면 네이버나 토스 같은 기종 금융 플랫폼과의 연결성을 중시하신다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자금 이동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고 혀재 각 증권사에서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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