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가 점점 갈색이 되는데 왜그러죠?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충치는 상태에 따라 다양한 색을 나타냅니다. 보통 갈색 충치는 정지된 우식 또는 초기 우식을 나타내는데 사람에 따라 색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충치 진행정도와 필요여부에 대한 판단은 치과의사가 직접 눈으로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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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는 왜 충치유발지수가 왜이리 높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젤리는 끈적이는 음식물이므로 같은 양의 당이 포함된 음식이더라도 구강 내, 치아에 더 오래 잔류하게 됩니다. 따라서 충치유발지수가 높습니다. 젤리, 카라멜, 사탕같은 것들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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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 충치유발지수가 생각보다 낮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똑같은 당 성분이 포함된 음식이라도 점성이 있는 음식이 치아에 오래 잔존하고 양치질을 해도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콜라는 액체류이고 특히 빨대로 먹어 치아와 접촉을 최소화하는 경우 다른 끈적이는 카라멜보다는 충치유발지수가 낮을 수 있습니다.다만, 콜라는 pH가 낮은 산성 식품이므로 치아 부식의 위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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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이빨은 교체 주기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1. 보철물이 정해진 교체주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보철물의 수명은 5~10년입니다.2. 다만, 5~10년이면 무조건 교체가 필요하게 되는 것은 아니고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3. 만약 보철물에 문제가 생기면 거기 위에 덮어 씌우는 것이 아니고 제거 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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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썩을시 금이빨 말고 좀 저렴하고 오래 갈수있는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크라운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금 말고 일반 메탈 종류도 있습니다. 다만, 금보다는 수명이 짧거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막 자라나고 그런 것은 아니고 완성품으로 인공치아를 심어 자연치아를 대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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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후 잇몸 직접 양치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발치 후 3~4일 정도 뒤에는 일상생활 가능하며 해당 부위도 양치를 잘해줘야 합니다. 다만 잇몸 치유가 아직 완벽하게 된 것은 아니므로 잇몸이 아직 약할 수 있고 너무 세게 양치질을 하거나 너무 강한 압력으로 가글을 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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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시린데 병원에 가면 어떤치료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이전에도 종종 그런 것이 아니고 처음 증상이 생긴거라면 일시적인 증상(최근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 일 수 있습니다.전체적으로 시리다면 잇몸질환의 가능성 또는 민감성 치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특정 치아가 그렇다면 충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잇몸질환과 관련되었다면 스케일링, 잇몸치료 등이 우선 권장됩니다. 민감성 치아는 태생적으로 치아 겉부분 둘러싸는 구조가 얇거나 다공성인 경우로 보호막 코팅을 해주게 됩니다. 다만, 이 코팅은 영구적인 것은 아닙니다. 충치의 가능성이라면 치아에 대해 진단해보고 충치치료를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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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는 수명이 없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임플란트가 영구적인 것은 아닙니다. 보통 설명할 때 임플란트 보철물은 7~10년 정도의 수명을 가진다, 반영구적이다 라고 설명하는데 관리하는 정도에 따라 수명이 천차만별입니다. 관리라 함은 1년에 한번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주변 잇몸 체크 그리고 자연치아처럼 평소에 양치질,치실 잘해주는 것이고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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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입술이 따끔거리는건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스케일링과는 크게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윗 입술에 염증이 있거나 감염 등에 의해서 그런 증상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특별히 입술쪽에 보이는 상처가 없다면 큰 문제는 없는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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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는 어떤 상황에서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신경치료는 치아 속에 있는 신경을 제거하고 신경관을 세척하고 다시 세균이나 오염물질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신경관을 치과용 재료로 채워넣는 것입니다. 즉, 신경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신경관에 염증이 있는 경우나 세균이 퍼진 경우 신경치료를 하게 됩니다. 다만, 신경 스스로 회복될 수 있는 상태인 경우 신경치료를 하지 않고 부분신경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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