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어떤 동물이 가장 인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가장 인기있는 동물의 기준이 '많이 키우는 동물' 이라면 단연 1위는 강아지입니다.그러나 인기있는 동물 기준이 '귀여운 동물' 이라면 워낙 동물종류가 다양해서 1위를 뽑기 어려울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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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울타리에 넣어놧는데 궁금한점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꼭 2주동안 무시했다고해서 배변을 잘 가리게되고 분리불안이 없어지는게 아닙니다..배변은 규칙적인 생활을 시켜주면서 훈련하면 충분히 잘 가릴수있고 분리불안은 나중에 강아지가 더 커서도 생길수가 있습니다.2주간 울타리에서 무시하는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규칙속에서 키우는게 중요한겁니다.예를들면...1. 잠은 반드시 울타리에서 재울것.2. 밥은 하루 3끼 정해진시간에. ( 7개월부터는 2끼)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30분 내로 화장실 보내서 배변 누이기4. 하루 한번 훈련시간을 가져서 기본훈련 하기5. 접종 3차전엔 목줄이나 하네스 적응훈련 및 집안산책하기6. 3차접종 이후에는 집앞부터 시작해서 산책훈련하기7. 간식보상은 훈련할때만 주기등들..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다함께 공동으로 지킬 규칙을 만들고 야단치고 칭찬하는것도 누구할것없이 똑같이 해주셔야합니다.모쪼록 강아지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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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트나 마우스 사육해보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저는 현재 래트를 3마리 사육중인데요^^래트는 사람아기 4살정도 수준의 지능을 가졌으며 습득력이 뛰어나고 주인을 알아보며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납니다.실제로도 꾸준히 훈련을 해주면 이름부르면 오는 콜링, 점프, 가져와, 미니어질리티 등등 다양한 훈련이 가능하고 만에하나 탈출했다해도 배가고프면 스스로 다시 집에 돌아와있는 뻔뻔함을 보이기도 합니다 ㅎㅎㅎ그러나 이것도 어릴때부터 꾸준히 핸들링하고 놀아주는 노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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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강아지 분리불안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네 맞습니다 ㅎㅎㅎ보호자님이 나가실때 짖고, 자기들끼리 있어도 하울링을 한다는건 보호자님에게 빨리오라는 신호를 보내는것입니다.ㅎㅎ약간의 분리불안이 있긴하지만, 장시간 이어지는게 아니라면 굳이 어떠한 훈련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혹시나 산책할때 강아지들이 산책시간중 절반이상을 바닥에 코를 대고 냄새맡는데 집중하거나 마킹을 과하게 많이한다거나 줄을 팽팽하게 당겨가며 앞서간다면산책중 노즈워크 금지, 마킹제한을 해주시고 강아지들이 보호자님의 옆에서 나란히 걷는 산책교육을 해주시면 분리불안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분리불안과 산책이 무슨상관이 있느냐..노즈워크를 과하게하면서 빠르게 걷고 마킹을 자주하는 행동은 스트레스를 푸는 행동이 아니라 '이 주변은 위험하다' 라고 생각해서 나오는 방어적 행동입니다.즉, 냄새로 주변 적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마킹으로 내 구역을 넓혀 안정감을 찾으려하거나 빠르게 위험지역을 빠져나가려는 심리입니다.해서, 경계행동를 제제시키고 보호자님을 믿고 따라오게 해주면 보호자님이 외출하셔도 '밖은 위험해!' 라는 심리에 의한 하울링이나 짖음은 자연스레 줄어들게 됩니다^^줄도 안당기고 냄새도 적절히 맡으면서 산책은 잘 하는데 하울링이 있는거라면 집에서 함께 있을때도 약간은 거리두기를 통해 아이들이 너무 보호자님께 붙어있으려고만 하는 습관를 깨트려주시면 괜찮아질것입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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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소리내서 우는타이밍맞춰서 찍고싶은데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개구리가 가장 자주 우는때는 발정이 와서 상대짝을 찾을때 제일 자주 울겁니다.개구리 종류를 말씀안해주셔서 언제쯤 찍으면 될거라 조언드리기가 힘드네요..녹화시간을 좀 길게 2~3시간 잡아서 그냥 카메라를 개구리 앞에다가 켜놓고 자리 비우시는게 가장 찍기 편하실거에여.아니면 홈캠사다 설치해놓고 잠깐 관리할때 말고는 개구리한테 가지말고 홈캠에 연결된 폰으로 언제쯤 우는지 다시 관찰해보신후가장 많이 우는 시간쯤에 휴대폰 카메라 켜서 녹화눌러놓고 자리를 비워주시면 우는걸 찍으실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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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산책할때 제 발만 따라옵니다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가 아직 주변환경이 무섭나봅니다 ㅎㅎ사람도 어릴때 소심해서 엄마 뒤만 붙어다니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한눈판 사이 1초만에 어디론가 뛰어가는 아이가 있지요 ㅎㅎㅎ강아지가 야외산책을 즐기기 시작하면 조금씩 주변냄새도 맡고 할거에요~조바심 내지마시고 보호자님께서 조금만 조심해주시고 아이가 어쩌다 뒤에서 냄새맡으면 부드럽게 칭찬도 해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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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어질리티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어질리티는 허들, 터널, 에이프레임, 도그워크, 위브폴,시소, 롱점프 등등 다양한 기구를 넘고 통과해야하는 장애물넘기 스포츠입니다.즉, 어질리티를 하려면 먼저 이러한 기구들이 먼저 있어야하구요.두번째로는 이 기구들을 두고 세팅할 넓은 공간이 있어야합니다.개인이 모든 장비를 다 소유하기는 무리라서 보통은 어질리티를 알려주는 클럽(동호회)로 들어가서 많이들 배웁니다.어디 사시는지 지역을 몰라 클럽추천 드리기는 어렵네여.[ 본인사는 지역명+어질리티클럽 ] 이런식으로 네이버에 검색해보시면 됩니다^^일부 클럽은 가입전 수업 무료체험이 가능한곳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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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강아지 혼자있으면 엄청 낑낑대고 심하면 짖어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사람이 곁에 없으면 낑낑거리는 행동부터가 이미 분리불안은 생겨있는듯 합니다.짖을때마다 달래주러 가면 오히려 더 사람 없을때 짖게됩니다.지금 나이에는 곁에서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길 바라는 나이라 어쩔수없이 자주 울고 짖고 찾을거에요.보호자님의 채취가 짙게 묻은 옷이나 인형같은걸 넣어주시고 조용히 있을때만 칭찬과 관심을 주세요.짖을때는 큰소리를 내어서 놀래키셔서 순간 왜 짖으려했는지 까먹게 만드셔도 되고, 시중에 초음파가 나와서 짖는행동을 제어하는 트레이닝 도구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짖음방지 목걸이가 아니라 초음파가 나오는 기계가 따로 있습니다.열심히 훈련시키셔서 아이가 조용히 잘 지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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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집에서 사람지나가는소리오토바이소리 안짖게하는법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강아지가 외부소리에 많이 예민하군요~외부소리가 날때마다 아마 못짖게 야단을 치셨을텐데요.역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현재는 강아지의 인식이 이러할겁니다.외부에서 소리가 들린다 -> 보호자가 화가 나고 자신이.야단맞는다 -> 외부소리가 멀어진다 -> 보호자가 화를 내지않는다.즉, 자신이 짖는 행동은 애초에 야단맞는 원인으로 생각을 못하기때문에 외부소리가 들리면 내쫓기위해서 저리가!! 하고 짖는것입니다.그렇다면 반대로 외부소리가 들린다 -> 밥이나 간식이 주어진다 이것이 반복이 된다면 강아지는 어느순간 외부소리가 들렸을때 보호자님이 간식을 주지는 않을까 기대하며 짖다가도 보호자님을 쳐다보기 시작할것입니다.외부소리가 들릴때 짖든말든 간식을 줘보세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외부소리에 짖지않고 보호자님을 쳐다본다면 칭찬을 엄청 해주면서 간식을 줘보세요강아지가 소리를 좋아하면서 짖음이 서서히 줄어들것입니다^^물론, 짖을때 간식을 주면 더 많이 짖을까 고민이 되실텐데요, 외부소리가 들려오는순간 간식을 바닥에 뿌려주시면 됩니다.단, 이 훈련를 하는 동안에는 외부소리가 들릴때만 간식을 주시고 이외의 상황에서는 주시면 안됩니다.꾸준히 훈련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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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를 키우는데 얘가 톱밥 곳곳에 먹을거를 숨겨요.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여기저기 먹을걸 숨겨놓는건 햄스터가 야생에서부터 가지고있던 본능행동입니다.못하게 하는 방법은 없고, 주기적으로 청소해주시는수밖에 없습니다.햄스터 건강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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