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먹이 양을 줄였는데 대변 양이 더 많아졌어요
대변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건 따뜻한 물 목욕이 장 운동이나 배변을 자극해서, 이전에 먹은 내용물이 한꺼번에 배출되는 경우가 흔해요. 급여량을 줄여도 며칠간은 지연 배출로 많아 보일 수 있어요.설사, 혈변, 악취, 식욕저하나 무기력증 있을 시 질환이 있을 수 있으니 염두에 둬 주세요 :)아래는 참고하시면 좋을 링크에요.https://veterinarypartner.vin.com/default.aspx?catId=102919&id=7996830&pid=1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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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하루에 20시간은 자는데 정상인가요
성묘는 보통 하루 12~16시간 수면이 적절해요.아이 개별적으로 또는 환경에 따라 더 늘 수도 있긴합니다.3살에 20시간이면 상한선 쪽이라 '최근 갑자기 늘었는지'가 핵심이에요.구토나 체중감소, 숨을 헐떡이거나 숨어지낸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아요 :)참고하시면 좋을 링크에요.https://www.chewy.com/education/cat/training-and-behavior/how-much-should-your-adult-cat-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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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거품 토를 하는 이유는 뭘까요?
거품토는 위액이나 담즙이 공복 상태에서 역류해 거품처럼 보이는 구토 형태에요.새벽이나 아침에 반복되면 공복성(담즙성) 구토 패턴일 수 있어요.해결은 총량 늘리기 보다는 급여 간격을 줄이면 좋아요.취침 전에 소량 주고, 하루 끼니를 3-4회 분할하는 것도 좋습니다.구토에 혈액이 섞이거나 복통, 무기력증이 있으면 내원해주시면 좋아요.아래는 제 답변의 레퍼런스 입니다 :)https://vetmed.illinois.edu/pet-health-columns/bilious-vomiting-syndrome-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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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피부 질환 질문입니다.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이마 탈모와 피부 병변은 햄스터에서 피부사상균, 외부기생충, 외상, 세균성 피부염으로 크게 나눠 접근할 수 있어요.햄스터는 면역이 저하되면 피부 사상균 감염이 비교적 흔합니다.탈모가 커지거나, 각질 및 딱지, 가려움이 있으면 전염성 질환 가능성이 높아 내원을 권장드려요.병원 검사로는 보통 우드램프, 피부 스크래핑, 진균 배양 등이 가능합니다!아래는 참고하시면 좋을 링크에요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abs/10.1111/vde.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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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죽은 반려동물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저도 유감을 표합니다.되도록 지자체 허가 동물장묘업체를 이용하는걸 권장드립니다.화장 후 유골 인도가 가능하며 유골구 등의 선택도 가능하세요.아래 링크에서 동물장묘업 관련 항목 참고 바랍니다.https://www.law.go.kr/법령/동물보호법https://www.mafr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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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가 간지러운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몇살일까요?생후 3-6개월 전후면 유치 탈락이나 영구치 맹출 과정에서 잇몸 불편감이 생길 수 있어요. 단단한 목재나 커피나무는 치아가 부러지거나 파편을 삼킬 위험이 있어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치아에서 출혈이 있거나 구취, 유치가 남아있다면 치과 검사를 권장드려요아래는 제 답변의 근거에요 :)https://pubmed.ncbi.nlm.nih.gov/1614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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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제 곧 4개월인데 이갈이가 너무 심해요
4개월령은 유치 탈락이나 영구치 맹출 시기로 저작 욕구가 증가하는 정상 범위입니다. 옷이나 패드를 물어뜯는 행동은 통증 완화를 위한 대체 저작 행동이에요. 과도한 잇몸의 출혈이 있거나 구취 또는 잇몸 부종 시 치과 문제 감별이 필요해요.심하지 않다면 6-7개월령까지만 기다려보시길 권장드립니다.아래는 제 답변 레퍼런스에요 :)https://pubmed.ncbi.nlm.nih.gov/3830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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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말티즈 물로만 행거줘도되나요
산책 후 물 세척만으로도 물리적인 오염 제거는 가능해요.다만 피지나 세균 등의 제거는 샴푸 사용이 더 효과적이랍니다.잦은 세정은 피부 장벽 손상과 표피 수분 손실 증가를 유발할 수 있기에 저자극 샴푸로 2-4주 간격으로 세정해주시길 권장드려요.충분한 헹굼과 건조가 핵심이에요.습진이 재발된다면 아토피나 세균성 피부염 감별이 필요해요아래 링크가 근거입니다.https://bmcvetres.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917-015-0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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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꾸 밥을 적게 먹는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11세 아이가 식욕이 감소하면 노화보단 내과 질환 등의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요.만성 신부전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주 질환이나 만성 장염이 흔합니다.2-3일 이상 일일 사료 섭취량 감소 시 지방간 위험도 있기에 조기 검사가 필요해요.체중, 음수량, 구토, 다뇨, 다음 여부를 잘 봐주시고 기록해주세요.보조제보단 cbc, 혈청화학검사, t4, 요검사를 권장드립니다.아래는 제 답변의 레퍼런스에요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1098612X1664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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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 세분을 모시고 있는데요ㅋ 사료급여때마다
1살이고 활력 정상인데 사료 거부 지속되면 기호성 학습 가능성을 고려하시면 좋아요.간식이나 토핑을 반복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식욕을 강화할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15분 제공하고 시간 지나면 즉시 회수하거나, 하루에 2회 고정으로 급여하는 것을 시도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공복토가 잦으면 소량으로 다회 급여하는 것을 권장드려요.혹시나 체중이 감소하거나 구토, 설사 지속시에는 위장관 질환이나 선천적인 질병이 있는 지 감별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래는 제 답변의 레퍼런스입니다!https://wsava.org/global-guidelines/global-nutrition-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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