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뒤틀림 자가진단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좌골신경통이 의심됩니다.-좌골신경통은 허리나 엉덩이에서 시작하여 다리로 뻗치 듯이 아픈 것을 이릅니다.원인-좌골신경통의 90%이상이 허리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으로 추간판이 신경뿌리를 눌러서 발생하게 되며, 허리척추 4번째 및 5번째 사이 혹은 허리척추 5번째 및 엉치척추 1번째 사이에 자주 생깁니다.통증-좌골신경이 지배 부위에 통증이 불생합니다. 엉덩이나 허벅지 바깥쪽에서 시작해서 종아리 바깥쪽과 뒤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저린 증상과 전기 오듯 찌릿한 증상이 자주 나타납니다.치료-비수술적 치료 : 통증 자체를 경감시키기 위한 약제 복용,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약물치료나 신경뿌리의 압박을 경감시키는 침상 안정, 견인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수술적 치료 : 탈출된 추간판 조각을 제거하거나 신경뿌리가 나오는 척수사이구멍의 협착을 없애 좌골신경통과 그와연관된 신경학적 장애의 개선을 목적으로 합니다. 보통 척추후궁절제술, 척추유합술 등을 시행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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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일주일 음식 먹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검사의 목적과 과정에 동의내시경 의사나 간호사가 먼저 검사 전에 검사의 목적과 과정, 가능한 부작용이나 불편 사항에 대하여 구두 서면으로 설명하고, 검사 받는 분의 동의를 구하게 된다. 개인의 특이 체질, 복용하는 약물, 과거 검사의 특이 사항에 관해 담당의 및 간호사와 상의하도록 한다. 다른 대부분의 검사들과 마찬가지로, 환자가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검사를 시행할 수 없으나, 환자 본인이 검사 과정을 이해하고 동의할 수 없는 상황(유소아 등)에서는 보호자에게 동의를 요청한다. 검사 도중 필요에 의해 조직 채취를 하거나 시술을 병행할 수 있음을 예상하는 것이 좋다. 내시경실에 있는 안내문과 검사 전 준비사항을 잘 읽고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2) 주의해야 할 음식검사 1주일 전부터 씨 있는 과일, 검정쌀 등 소화되지 않는 잡곡, 3일 전부터는 단단한 섬유질의 채소 등은 피한다. 특히 포도, 참외, 수박 등의 경우 시야를 방해하고 내시경 기구를 막아 검사 진행이 불가능할 수 있다.3) 금식 및 대장정결제(관장약) 복약보통 가장 힘들다고 호소하는 것이 관장약 복약이지만, 검사를 위한 가장 중요한 준비다. 검사를 오전에 하는 경우, 전날 낮에는 미음으로 가벼운 식사를 하고 검사가 끝날 때까지 물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특히 덩어리가 있는 고형음식은 먹지 않는다. 검사 전날 밤 10시부터 약 2시간에서 2시간 반에 걸쳐 관장약을 복약하고, 검사할 때까지 금식한다. 단, 검사 3시간 전까지 생수는 마실 수 있다. 검사를 오후에 하는 경우, 전날 저녁 6시에 소량의 가벼운 유동식을 하고 물 이외의 것은 먹지 않는다. 검사 당일 새벽 6시부터 약 2시간에서 2시간 반에 걸쳐 관장약을 복약하고, 검사할 때까지 관장약 및 검사 3시간 전까지 물 이외의 것은 먹지 않는다.적절한 금식 시간은 매우 중요하며, 미국소화기학회에서는 적어도 12시간 이상 금식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과식을 하거나 늦게 음식을 먹는 경우, 관장약을 빠른 속도로 복약할 수 없고, 복약하더라도 심한 복통 또는 구토가 발생하거나, 장 정결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검사가 원활하지 않게 된다. 관장약을 다 복약해도 배변이 되지 않을 경우, 걷거나 움직이도록 하고, 복부를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심한 변비가 있는 경우, 검사 2~3일 전 변비약 등으로 미리 배변을 원활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역시 담당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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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다리교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형외과 방문이 필요합니다.외반슬(X다리) 또는 내반슬(O다리)과 같은 다리의 각반형을 교정하는 보존적 치료, 수술적 치료를 통칭하는 말이다. 각변형의 치료에는 보조기를 사용한 보존적인 치료와 절골술 및 일리자로프를 이용한 교정, 성장판 억제술 등의 수술적 치료가 있다. 치료 방법의 선택에는 환자의 나이와 각변형의 정도, 기저 질환, 환자의 경제 상황, 의사의 선호도 등이 영향을 미친다.1) 장하지 보조기: 초기의 유아기 경골 내반증에서 장하지 보조기가 사용된다. 뼈의 모양 자체를 보조기의 힘으로 변형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근위 경골의 성장판에 체중 부하를 균등하게 해주어 성장판에서 균형 잡힌 길이 성장이 일어나게 하여 변형이 교정되도록 한다. 보통 14~30개월 유아기 경골 내반증 환아에서 적용이 되며 하루 23시간, 즉 씻는 시간과 옷 갈아 입는 시간을 제외하고 항상 착용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 나이는 정상 발달 과정상 내반슬(O다리)이 정상인 나이로 병적인 것인지 정상인지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슬관절 각변형에서는 신발 교정은 효과가 없고 생리적 내반슬 및 구루병에서는 치료 효과가 불확실하고 행동을 제약하여 뼈의 강도를 약화시키거나 발육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불필요한 치료는 삼가는 편이 좋다.2) 절골술을 이용한 교정: 뼈를 절단하여 재배열하는 교정법이다. 한 번의 수술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교정각이 적고 혈관이나 신경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3) 일리자로프나 헥사포드 등의 외고정기를 이용한 점진적 교정: 복잡한 변형이 있거나 변형각이 커서 급성 교정 시 혈관이나 신경 손상의 가능성이 높을 경우 사용한다. 수술이 복잡하고 외고정기를 장기간 착용해야 하며, 핀(pin)을 통한 감염 가능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4) 골단판(성장판) 억제를 통한 각변형의 교정: 성인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아직 성장이 남은 소아나 청소년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O다리의 경우 무릎 관절의 성장판 중 내측의 기능이 떨어져 외측에 비해 덜 자란다고 가정할 수 있다. 이때 외측 성장판을 억제(성장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라면 성장판을 파괴할 것이고 비교적 어린 경우라면 나사못이나 스테이플링을 이용하여 외측의 성장판을 고정)하여 내측이 외측보다 더 자라게 하여 각변형을 교정하는 원리이다. 수술의 규모가 매우 작고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으나, 성장판의 기능이 남아있는 경우에만 사용 가능하다.하지의 길이가 다른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쪽 다리의 길이가 2cm 짧다면 긴 쪽의 성장판을 억제하여 못 자라게 하고 짧은 다리는 그냥 두면 짧은 쪽의 다리만 자라게 되어 시간이 지나면 다리 길이가 같아지리라 기대할 수 있다. 반골단판 유합술은 비가역적인 술식이므로 수술 시기를 정확히 예상하여야 한다. 반면, 스테이플링, 골단판 나사못 등을 이용할 경우에는 각변형 교정 후 이러한 도구들을 제거하면 골단판에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 비가역적인 성장 억제가 일어나기도 하고, 제거 후 오히려 과도하게 성장할 수 있어 뼈의 변형이 재발하기도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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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PCR검사의 원리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PCR(Polymerase Chain Reaction; PCR)은 의심 환자의 침이나 가래 등 가검물에서 RNA를 채취해 진짜 환자의 RNA와 비교해 일정비율 이상 일치하면 양성으로 판정하는 검사방법으로 우리말로 중합효소연쇄반응이라고 불린다. PCR(중합효소연쇄반응)은 현재 유전물질을 조작하여 실험하는 거의 모든 과정에 사용하고 있는 검사법으로, 검출을 원하는 특정 표적 유전물질을 증폭하는 방법이다. 염기 순서가 동일한 유전물질을 많은 양으로 증폭할 수 있으므로, 인간의 DNA를 증폭하여 여러 종류의 유전질환을 진단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진균의 DNA에 적용하여 감염성 질환의 진단 등에 사용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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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등신을 하다가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고 , 속이 울렁거리고 손,발이 저린 현상을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협심증 및 심혈관계 질환 그리고 심근경색이 의심됩니다.협심증이란-관상동맥 질환에 의한 흉부의 통증이나 불편감을 일컫는 의학적 용어이며 심장근육의 허혈에 의해 발생하는 증사입니다.대표적인 증상- 흉부 중앙의 불편한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또는 쥐어짜는 느낌이나 흥뷰의 통증진단-혈압, 맥박수, 체온 등의 기본검사와 동시에 심전도 검사를 진행합니다.치료-첫번째, 동맥경화증의 위험요소를 피하는 것으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비만, 가족력 등을 관리합니다.두번째, 고혈압과 당뇨가 있을 경우에는 약물요법 병행-세번째, 스탠트 삽입술로 대변되는 관상동맥 중재술 시행 따라서 여러가지 원인에 따른 다양한 치료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원인 파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관련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하며 그 이후 원인에 따른 정확한 대처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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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 찢어졌을 때는 시술인가요 수술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것은 현재 치료를 받은 이비인후과에 문의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에 범위에 따라 시술로 끝날 수 있으나 일부에서는 수술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시술을 했는지 수술을 했는지는 현재 치료하신 주치의 선생님과 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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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서 넘어져서 팔을 다쳤는데 몇일이 지나도 안낫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근육통증으로 보여집니다.일시적으로 나타난 통증이라면 당분간은 관련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신체 능력 이상으로 운동을 했거나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관련 부위의 일시적 손상 및 피로 누적으로 보입니다.보통은 충분한 휴식 이후에 증상이 사라지며 통증이 사라지면 다시 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휴식뒤에도 계속해서 통증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하여 검사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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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회음부가 화끈거린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 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가려움증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가려움증은 신체주변의 온도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얇고 가벼운 옷과 침구를 사용합니다. 화학섬유나 양모와 같은 자극적인 직물사용을 피하고 긁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긴장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홍차, 초콜릿에 많이 들어있는 카페인과 술, 콜라 등은 가려움증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노인에게 잘 나타나는 피부건조에 의한 가려움증은 잦은 목욕을 피하고 목욕 후에는 보습제를 전신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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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신경염은 어떤 병인가요?완치될수있는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전정신경염은내이(inner ear, 속귀)에는 몸의 평형을 감지하는 전정기관이 있으며, 여기서 수집된 평형감각의 정보는 전정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 전정 신경염은 이 전정신경에 발생한 염증으로 인해 전정말단에서 기시되는 구심성 신호가 갑자기 단절되어 환자가 어지럼증을 경험하는 질환이다. 심한 어지럼증과 구역, 구토가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수시간 동안, 길게는 하루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후에도 수일간 회전성 어지럼증이 지속되고, 정상 쪽을 향하는 안진(눈떨림)이 발생하여 안진의 급속 성분 방향을 따라 세상이 도는 것 같은 어지럼증을 느끼게 되고, 구역과 구토가 나타난다.눈을 감거나, 염증이 발생하지 않은 쪽의 귀를 바닥에 대고 누우면 증상이 감소한다. 일부 환자는 전정 신경염이 생긴 귀 쪽으로 몸이 기울어진다는 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발병률에 남녀의 차이는 없으며,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겨울, 봄 또는 초여름처럼 기온 변화가 심함 계절에 상기도 감염과 함께 일정 지역에서 산발적 혹은 유행성으로 발병한다.치료전정 신경염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증상이 완화되는 양성의 질환이다. 병리기전이 불분명하므로 원인치료보다는 어지럼증과 자율신경계 증상의 경감을 위해 약제를 사용하는 대증치료가 중요하다.환자가 증상을 견딜 수 있으면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그러나 대개 심한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환자가 괴로워하므로, 증상 발생 초기에만 전정 억제제, 진토제 등을 투여할 수 있다.양쪽 전정계의 불균형에 대한 중추신경계의 보상작용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전정 억제제를 장기간 투여하지 않는 것이 좋고, 급성기 증상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후에는 중추보상을 촉진하기 위해 전정재활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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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생활 환경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방안 온도아이를 키울 때 권장되는 방안 온도는 1821도이며 신생아의 경우 권장되는 온도는 2022도입니다. 지나치게 덥게 키우지 마세요.선풍기나 에어컨방이 더우면 선풍기와 에어컨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선풍기는 직접 바람에 닿지 않게 주의하고 에어컨은 방이 너무 추워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너무 건조하지 않게 방 안의 습도 유지에 주의하고 공기 필터 청소는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옷 입히기아기들은 통상 어른보다 하나 더 입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너무 더워하면 어른처럼 입혀도 상관이 없습니다. 방 안 온도에 따라서 적절하게 입히면 되고 지나치게 덥게 할 이유는 없습니다. 아기를 너무 푹 싸지는 마십시오. 하지만 아기는 어른에 비해서 체온을 조절하기 힘들기 때문에 너무 적게 입히는 경우 체온 손실로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옷은 어른보다 하나 더 입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강보에 싸주기강보에 싸주면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와 유사하게 포근한 느낌을 받아서 아기들이 편안해 합니다. 그리고 팔다리가 움직여 놀라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꽉 싸두면 고관절의 발달을 방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정형외과 의사도 있기 때문에 너무 오래 싸두지 말고 잠잘 때 주로 싸두고 평소에는 팔다리가 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잠자기신생아는 하루에 15~18시간을 자고, 밤과 낮의 구분이 없습니다. 하지만 서서히 낮과 밤의 구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할 때만 정신이 똘망똘망하고 나머지 시간은 오락가락합니다. 이 시기에는 엄마가 아기의 수면리듬에 맞춰야 합니다.안아주기적어도 3개월 간은 열심히 안아 주는 것이 아기의 두뇌와 정서발달에 좋습니다. 이 시기에 많이 안아준다고 버릇이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릴 때 열심히 안아주어 안정되게 자란 아기가 나중에 덜 웁니다.일광욕6개월 이전의 아이는 직접 햇볕을 쬐서는 안 됩니다. 피부암과 주름, 백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6개월 경부터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 전에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는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과 손등에는 바를 수 있고 모자를 사용하고 긴 팔 옷을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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