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관리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양치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밥먹고 5분 이내에 양치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보통 식사 이후 5분 이내에 충치에 노출될 수 있는 구강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때 5분 이내에 양치하게 되면 이러한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치아를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득하게 양치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가글을 시행하여 입을 헹구어 주는 것은 입안에 잔류되어 있는 음식물을 제거하고 소독하는 역할로 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 시린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양치 방법으로 인한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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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왼쪽 무릎 뒤쪽이 당기기 시작했는데 어떻게하면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좌골신경통이 의심됩니다.-좌골신경통은 허리나 엉덩이에서 시작하여 다리로 뻗치 듯이 아픈 것을 이릅니다.원인-좌골신경통의 90%이상이 허리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으로 추간판이 신경뿌리를 눌러서 발생하게 되며, 허리척추 4번째 및 5번째 사이 혹은 허리척추 5번째 및 엉치척추 1번째 사이에 자주 생깁니다.통증-좌골신경이 지배 부위에 통증이 불생합니다. 엉덩이나 허벅지 바깥쪽에서 시작해서 종아리 바깥쪽과 뒤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저린 증상과 전기 오듯 찌릿한 증상이 자주 나타납니다.치료-비수술적 치료 : 통증 자체를 경감시키기 위한 약제 복용,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약물치료나 신경뿌리의 압박을 경감시키는 침상 안정, 견인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수술적 치료 : 탈출된 추간판 조각을 제거하거나 신경뿌리가 나오는 척수사이구멍의 협착을 없애 좌골신경통과 그와연관된 신경학적 장애의 개선을 목적으로 합니다. 보통 척추후궁절제술, 척추유합술 등을 시행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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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증?빈혈? 일시적 현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지럼증의 종류에 따라 원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다양한 질환이나 상태에 의해 발생하며, 주관적인 느낌을 표현하는 단어이다. 그러나 그 증상의 특징에 따라 현훈, 균형장애, 실신성 어지럼증, 심인성 어지럼증, 기타 어지럼증의 5가지 아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1) 현훈(vertigo):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회전한다고 잘못 지각하는 현상이다. 말초 혹은 중추성 전정질환에서 흔히 발생하며, 대개 머리의 움직임에 의해 악화되고, 특정 동작에 의해 유발되기도 한다.2) 균형장애(disequilibrium): 서있거나 걸을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을 의미한다. 전정척수반사, 고유수용체감각, 소뇌 혹은 전두엽이나 기저핵 같은 운동조절을 담당하는 곳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난다. 전정척수반사에 이상이 있을 경우 현훈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고, 고유수용체감각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감각장애, 근력약화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소뇌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운동 실조가, 전두엽 혹은 기저핵의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행동이 느려지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3) 실신성 어지럼증(presyncope): 정신을 잃을 것처럼 아득해지는 느낌을 의미한다. 누웠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에 수초 동안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저혈당과 기립성 저혈압, 부정맥, 울혈성 심부전, 혈관성 미주신경 발작 등에 의한 심박출량의 감소가 원인이 될 수 있다.4) 심인성 어지럼증(psychogenic): 머리 안이 빙빙 도는 느낌(interval spinning), 뜨는 느낌(floating), 흔들림(rocking) 등이 혼재된 비특이적 어지럼증이다.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불안장애, 우울증, 신체형장애(somatoform disorder), 히스테리아, 외상후증후군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5) 기타 어지럼증: 진성 어지럼증이 아닌 현상을 어지럽다고 표현하는 가성(pseudo) 어지럼증으로 진성 어지럼증과 감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어지럼증의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예방법과 대처가 다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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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 사랑니 발치 후 백신 접종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는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으며 전파력 및 돌연변이로 인하여 다른 질병에 비해 오랜기간 지속되는 특성이 있습니다.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에서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시노펙스 등의 다양한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나 조기 임상 단계를 거쳐 나온 약들인 만큼 부작용 및 후유증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안정성에 취약합니다.백신 효과는 현재로서는 접종 이후 항체 생성률은 60%정도 되며 지속시간은 평균 5개월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아직까지 혈전이슈 이외에는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조기 임상 단계를 거친 만큼 추후에 어떠한 부작용 및 후유증이 나타날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백신 접종시에는 본인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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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 힘줄염이라고 하시던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구조적으로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보다 낮아 흔히 평발로 불리는 편평족이나, 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요족 변형이 있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대부분 아침에 일어나 첫 발을 내디딜 때 느껴지는 심한 통증이 특징적이나 모두 같은 증상을 겪는 것은 아닙니다. 통증은 주로 발뒤꿈치 안쪽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치료는 보통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1. 보존적 치료- 교정 가능한 원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스트레칭- 족저근막과 아킬레스건을 효과적으로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시행3. 보조기- 뒤꿈치 컵이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4.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및 스테로이드 주사요법5. 체외충격파 요법6. 수술적 치료이러한 방법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도수치료가 도움은 될 수 있으나 증상 개선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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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상 없이 두통이 심함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머리가 아픈 이유는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편두통-고혈압-스트레스와 피로-뇌혈관 질환-목 주변 근육통따라서 여러가지 원인에 따른 다양한 치료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원인 파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관련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하며 그 이후 원인에 따른 정확한 대처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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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파요. 갑상선암과 관계된 증상일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갑상선 암일 수 있으나 대부분은 편도선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편도선염은구개편도에 발생하는 염증을 말합니다.원인- 가장 흔한 원인균은 B 용혈성 연쇄상구균이며, 이 외에도 포도상구균, 폐렴구균, 헤모필루스 및 다양한 혐기성 균주들도 원인균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다양한 바이러스가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증상-보통은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이 나타납니다. 뒤이어 인후통이 발생하고, 주변 인후 조직의 임파선을 침범하는 인후염이 생길 수 있고, 인두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연하곤란 증상이 나타납니다.치료-비수술적 치료는 염증을 제거하고 증상 완화를 위한 적절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아세트아미노펜제제나 아스피린 계열의 약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수술적 치료는 편도절제술을 시행합니다. 편도절제술은 재발성 편도염에서 가장 흔히 시행되며 이 경우 치료 효과가 좋습니다. 다른 치료법을 충분히 시도했음에도 불규하고 일년에 3~4회 이상 편도염이 재발하는 경우에 편도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며 비교적 안전한 수술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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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지만 무릎이 아픈데 그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근육통증으로 보여집니다.일시적으로 나타난 통증이라면 당분간은 관련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신체 능력 이상으로 운동을 했거나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관련 부위의 일시적 손상 및 피로 누적으로 보입니다.보통은 충분한 휴식 이후에 증상이 사라지며 통증이 사라지면 다시 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휴식뒤에도 계속해서 통증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하여 검사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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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계속 끊어자게 되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면장애는 불면증, 수면관련 호흡장애, 과다수면증 등 여러 수면과 관련된 질병을 통칭합니다.보통 수면에 문제가 있다면 다음 세가지 중 하나 이상의 증상이 나타납니다1. 불면증2. 수면 중 이상한 움직임, 행동 또는 느낌3. 주간과다졸림증이러한 증상을 개선하는데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낮잠을 피한다-잠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을 일정하게 한다-잠자리에 들기 약 2시간 전에 더운물로 목욕을 한다-주말이나 휴일에도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한다.-수면을 방해하는 물질, 즉 담배, 커피, 홍차, 콜라, 술 등을 피한다-밤에 일어나더라도 시계를 보지 않는다보통 이중에서 불면증이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보통 사람들은 일시적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2주 이내에 회복되지만 그 이상 나타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정신건강의학과나 수면 클리닉 방문하시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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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후반으로 매일 운동을 60분 하는데 건강검진후 콜레스테롤 수치가 300수준인데 어텋게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지혈증은혈중에 지질 성분이 증가한 상태입니다. 혈관벽에 쌓여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거나 다른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원인-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에 특정 지질이 징긍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 있고, 비만이나 술, 당뇨와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증상- 대부분은 증상이 없지만 일부에서는 합병증이 발생하면 그와 연관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혈액 내에 중성지방이 크게 증가하면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췌장염의 증상은 복통으로 나타날 수 있다.예방방법-유전적인 고지혈증을 제외하면, 대개 식사 조절과 함께 적절한 운동이 중요합니다.식이요법-과체중 상태라면 점진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른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조절이 필요합니다.-섭취하는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합니다. 특히 쇠기름, 돼지기름 등의 모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쇼트닝, 코코넛 기름과 팜유 등의 포화지방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하고, 오메가 3계 지방산(주로 등푸른 생선, 참치, 삼치, 꽁치, 고등어, 연어, 청어, 숭어, 정어리 등에 들어있음)과 오메가 6계 지방산(옥수수 기름, 면실유, 해바라기씨 기름 등)으로 구성된 다가불포화지방은 총 칼로리의 10% 이하로, 올리브기름, 땅콩기름, 카놀라유 등에 많은 단가불포화지방산은 총 칼로리의 20% 이하로 제한합니다.또한 탄수화물(특히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이 증가하고 HDL-콜레스테롤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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