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갑자기 두드러기 같은게 났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토피 피부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아토피 피부염 치료는 건조한 피부의 보습이 매우 중요합니다.보통 보습 이후에 치료제로서는 다음과 같은 약들을 사용하게 됩니다.1. 국소스테로이드, 국소면역조절제 - 주 치료제2. 항히스타민제 - 가려움증 억제이러한 약들 이외에도 피부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유발하는 알러지원, 자극 물질,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하는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환자의 특성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를 시행해야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PET 사진으로 위암이 발견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암도 발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PET 검사는 다양한 질환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PET 촬영 시 어떤 방사성추적자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PET 검사가 보여 주는 결과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여기서는 암 진단을 위해 시행하는 FDG PET에 대해서만 답변 드립니다.암 진단과 평가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 FDG PET은 포도당과 유사한 물질인 FDG(불소화포도당, fluorodeoxyglucose의 약자이며, 포도당의 수산기 하나를 불소로 치환하여 포도당 대사가 높은 세포에 축적되도록 만든 물질임)가 암 세포에 많이 섭취되는 특성을 이용합니다. CT, MRI, 초음파 등의 검사가 종양의 크기와 형태를 통해 암을 진단하는 것과 달리, FDG PET은 암세포의 에너지소비가 많다는 점을 이용해 암을 진단합니다(포도당은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쓰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CT나 MRI 등의 영상검사 결과로는 정확히 구별할 수 없는 작은 크기의 암을 FDG PET를 통해 잘 발견할 수 있기도 하지만, 반대로 어떤 일부 암은 다른 영상검사에서는 발견되는데 FDG PET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전염병 보균자를 수술할때는 수술복을 입고 수술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전염병 보균자를 수술할 때는 의료진을 보호하고 기타 감염을 막기 위해 충분한 보호구와 수술복을 착용하고 시행하게 됩니다. 또한 사용한 의료기구는 철저히 소독하며 사용된 수술복은 안전하게 폐기하게 됩니다. 일반 수술가운과 다르며 보통은 일반 수술 가운 위에 새로운 보호 장비를 더 착용하게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타이레놀 복용 후 코로나 백신을 맞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존에 독감이나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당시에 부작용 및 후유증이 없었다면 무조건 타이레놀 복용 후 현재 코로나 백신을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에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경우에 타이레놀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성인 기준으로 일일 타이레놀 500mg 기준으로 8알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3시간 간격으로 복용하셔도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대변이 보고싶을때 아픈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변비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좌골신경통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좌골신경통이 의심됩니다.-좌골신경통은 허리나 엉덩이에서 시작하여 다리로 뻗치 듯이 아픈 것을 이릅니다.원인-좌골신경통의 90%이상이 허리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으로 추간판이 신경뿌리를 눌러서 발생하게 되며, 허리척추 4번째 및 5번째 사이 혹은 허리척추 5번째 및 엉치척추 1번째 사이에 자주 생깁니다.통증-좌골신경이 지배 부위에 통증이 불생합니다. 엉덩이나 허벅지 바깥쪽에서 시작해서 종아리 바깥쪽과 뒤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저린 증상과 전기 오듯 찌릿한 증상이 자주 나타납니다.치료-비수술적 치료 : 통증 자체를 경감시키기 위한 약제 복용,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약물치료나 신경뿌리의 압박을 경감시키는 침상 안정, 견인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수술적 치료 : 탈출된 추간판 조각을 제거하거나 신경뿌리가 나오는 척수사이구멍의 협착을 없애 좌골신경통과 그와연관된 신경학적 장애의 개선을 목적으로 합니다. 보통 척추후궁절제술, 척추유합술 등을 시행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요즘 만성태선으로 스테로이드를 바르고 있는데 가려움이 낫지를 않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연소실과 악화를 반복하는 질환이며, 악화시킬 수 있는약물, 화학물질을 피하고, 피부 및 점막 손상을 적게 한다. 점막병변은 구강위생과규칙적인 치아관리가 필요하다.질환의 정도나 형태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적용되며 대증요법을 시행한다. 증상이 없는 편평태선의 경우는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증상이 있는 경우 항히스타민제는 간지러움을 줄여줄 수 있다. 국소 간지러움이 심한경우 트리암시놀론(triamcinolone)을 도포하거나 국소 주사할 수 있다. 또한 국소스테로이드제는 국소성 병변이나 점막병변에 유효하다. 병변의 정도에 따라서 병변내주사를 시행할 수 있다. 증상의 정도에 따라 전신형과 같은 심한 환자에서는 스테로이드의경구 투여가 효과적이다. 하지만 많은 경우 경구 스테로이드를 끊는 경우 재발하는경우가 많아 이런 경우는 적은 용량의 전신 스테로이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병변이 광범위하고 전신적인 경우에는 8-methocypsoralen을 이용한 광선 치료나 PUVA를 이용한 자외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레티노이드 치료로는isotretinoin, acitretin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레티노이드 제제는 자외선 치료와병합해서 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다. 다른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사이클로스포린이나마이코페놀레이트 모페틸 등 면역억제제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사이클로스포린은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선택에 주의를 요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6개월 전에 윗쪽 앞니를 딱딱한 벽에 세게부딪혔는데, 치아가 벌어지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임상사진 및 방사선 사진이 필요해보입니다. 돈 안되는 수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치과의사를 덤핑 및 과잉진료로 매도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치과의사 선생님들은 양심을 지켜서 진료하게 되어 있습니다.앞니를 부딪힐 당시에 우리한 정도였다면 앞니의 탈구나 아탈구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으며 추후에 신경치료를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치과의사선생님께 질문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부 가글액을 삼키는 정도는 상관이 없습니다.밥먹고 5분 이내에 양치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보통 식사 이후 5분 이내에 충치에 노출될 수 있는 구강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때 5분 이내에 양치하게 되면 이러한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치아를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득하게 양치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가글을 시행하여 입을 헹구어 주는 것은 입안에 잔류되어 있는 음식물을 제거하고 소독하는 역할로 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 시린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양치 방법으로 인한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인플란트 하기위해 윗몸뼈이식후 비염이 생겼는데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능성이 있습니다. 임플란트 시술 시 상악동 거상술을 시행하게 되면 상악동 거상술 부위에 염증이 생기거나 기존에 염증이 있는 상태라면 증상이 악화되어 비염 및 코막힘 그리고 일부 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술 이후 시간이 얼마지나지 않았다면 관련 증상이 회복의 과정으로 생각될 수 있으나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나타난다면 상악동 염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변비에 좋다는걸 엄청챙겨먹는데도 왜이렇게심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배변 습관과 생활 방식변의가 생기면 바로 참지 말고 바로 배변을 하고,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변기에 장시간(10분 이상) 앉아 있는 것도 피하여야 합니다. 배변이 어려울 때에는 변기에 앉은 발 밑에 15cm가량의 받침대를 받쳐서 고관절을 더욱 굴곡시킴으로써 보다 변을 보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활동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운동을 권합니다.2. 식사식이 섬유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수분을 붙들어 두는 능력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 섬유 섭취에 중요한 것은 식이 섬유의 종류가 아니라 전체 섬유질의 섭취량으로, 섬유소의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3. 약물 치료비약물적 요법으로 4주 내지 6주간 치료하였는데도 환자가 계속하여 변비 증상을 호소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팽창성 하제를 사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삼투성 하제나 염류성 하제를 사용하며, 여기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조심스럽게 자극성 하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1) 팽창성 하제(Bulk laxatives)팽창성 하제는 대변의 양을 늘려 변의를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식이성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환자에게 유용합니다. 차전자씨(Ispaghula, Psyllium), 메틸셀룰로우스(Methylcellulose), 폴리카보필(Polycarbophil)등이 있습니다.2) 삼투성 하제락툴로오스(Lactulose)와 락티톨(lactitol)은 합성 이당류로 소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 세균에 의해 발효되어 지방산으로 변해 삼투작용을 증가시키고, 대장 운동을 자극합니다. 효과는 복용 후 2-3일이 지나야 나타나며 복부 팽만과 방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3) 염류성 하제마그네슘 염은 장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고 삼투성 활성물질로 작용하여 대장 내 수분을 증가시킵니다. 경도의 변비환자에서 산화마그네슘(마그밀, magnesium hydroxide)를 하루에 1.2-3.6 g정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그러나 마그네슘 염은 적당량도 신기능 부전 환자와 아이들에게 고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4) 자극성 하제팽창성 하제나 삼투성 하제로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자극성 하제를 사용해 볼 수 있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의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성 하제는 변비 환자들이 가장 많이 남용하는 약제로서 장기간 사용하면 수분과 전해질의 손실, 2차성 알도스테론증, 지방변, 하제성 대장(cathartic colon), 단백소실위장염 등과 약제에 대한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비사코딜(bisacodyl)과 센나(Senna), 알로에(aloe), 카스카라(cascara) 등 안트라귀논(Anthranoid) 합성물이 대표적입니다.5) 관장약과 좌약(Enemas and suppositories)여러 가지 약제를 직장으로 삽입하여 직장의 팽만이나 화학적 작용으로 유도하고 동시에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시행합니다. 생리식염수를 통한 관장이나 세척은 주로 팽창에 의해, 그리고 대장 내시경 전 처치에 주로 사용하는 fleet(Hypertonic sodium phosphate)관장은 팽창과 함께 대장점막에 자극을 주어 변의를 느끼게 합니다.4. 행동 요법-바이오 피드백(Biofeedback) 훈련근육의 수축, 이완 같은 생리적 과정을 기계적 장치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신호로 변환시켜 환자에게 배변 시 작용하는 근육 운동의 문제점을 깨닫게 함으로써 수의적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실조성 배변 (dyssynergic defecation) 환자에게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5. 수술변실금의 수술적 치료는 내과적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거나 항문직장 부위에 해부학적 변화가 있는 환자들에게 필요합니다. 다수의 수술 수기가 있지만 월등히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수술 전 신중한 평가에 의해 각각의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