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관절염이 어느정도 심하면 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보존적 치료1) 생활 습관의 교정-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달리기 등 무릎 관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2) 약물 치료- 아스피린, 타이레놀과 같은 단순 진통제가 일반적인 관절염의 일차적인 치료제이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소염제(NSAID)는 조금 더 효과적일 수 있으나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관절에 주입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항소염제인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한다. 히알루론산이 포함된 윤활제는 관절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경우에 주사한다.3) 운동4) 보조기 사용5) 기타 보존적 치료2. 수술적 치료-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관절염인 경우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하며, 수술적 방법으로는 관절 내시경적 수술, 근위 경골 절골술, 인공관절 치환술 등이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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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깨가 삐끗한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시적으로 나타난 통증이라면 당분간은 관련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신체 능력 이상으로 운동을 했거나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관련 부위의 일시적 손상 및 피로 누적으로 보입니다.보통은 충분한 휴식 이후에 증상이 사라지며 통증이 사라지면 다시 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휴식뒤에도 계속해서 통증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하여 검사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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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빨리 자라는 사람은 탈모가 생기기 쉬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머리가 빨리 자란다고 해서 나중에 머리카락이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즉 머리가 자라는 속도와 탈모는 큰 연관성이 없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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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잦아진 코피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피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데, 신체의 국소적 원인으로는 기계적 외상, 비중격 및 비강질환, 염증, 종양, 동맥류, 기압 변화 등이 있으며, 신체 전반에 걸친 원인으로는 혈액응고 장애, 동맥경화증, 유전성 출혈성 모세혈관확장증, 대상월경(월경이 없거나 그 양이 매우 적을 경우, 자궁의 출혈을 대신하여 코나 허파, 위장, 유방 따위에서 출혈이 일어나는 일) 등이 있습니다출혈의 대부분은 비중격의 앞부분에 위치한 키셀바하 부위(Kiesselbachs area)에서 발생하고, 외상이 비출혈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특히 습관적으로 코를 후비는 행동은 어린이에게 가장 흔한 비출혈의 원인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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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일까요 아니면 건성피부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콜린성 두드러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온도차이에 의해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것을 콜린성 두드러기라고 합니다.수년간 산발적으로 지속된 후 소실되는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나 지속적인 가려움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경우에만 약물치료를 고려합니다.콜린성 두드러기는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즉, 과도한 운동이나 뜨거운 물 목욕을 피하고,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는 경우 예방적으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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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입이 바짝 마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구강건조증의 원인은 크게 2가지로 분류됩니다. 하나는 타액선 종양, 감염, 방사선 치료, 쇼그렌 증후군 등 타액선에 대한 병적인 소견이 발생하는 경우와 다른 하나는 타액선에 병적인 소견은 보이지 않으나 약물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비타민 결핍증, 빈혈, 당뇨 등에 의해서 나타나게 됩니다.구강건조증의 치료는 원인이 다양하며 한 가지 방법으로는 증상이 근본적으로 치유되기가 어려운 질환이기 때문에 환자의 원인 질환을 정확히 파악하여 교정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치료와 함께 증상 완화를 도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원인 요인 교정 및 예방2. 구강 관리3. 약물치료4. 타액 대체제 또는 구강 보습제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치과 방문이 필요하며 타액 분비량 검사를 통해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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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먹으면 장단점으로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탈모약을 먹게 된다면 신체적으로 탈모를 지연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일부 약들에서는 발기부전이나 성기능 저하 그리고 우울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탈모가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 중이라면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보통은 생활습관 속에서 교정하고자 하나 진행되고 있다면 이러한 노력을 하기 이전에 반드시 본인의 두피타입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따라서 가까운 탈모클리닉이나 피부과를 방문 후 현재 두피의 상태와 두피 타입을 검사한 후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이후 바르는 제품을 사용하거나 약 복용 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생활속에서는 검은 콩이나 단백질이 탈모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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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한쪽리짜릿해요ㅠㅠ 왜그러는 걸까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반복적이며 주기적으로 관련 통증이 나타난다면 이비인후과 방문이 필요해보입니다.일시적으로 귀 주변이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는 있으나 이러한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특정한 질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까운 이비인후과 방문하여 관련 부위 검사가 필요해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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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가 난 빵을 먹으면 무슨 병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량을 먹을 경우 큰 이상이 없지만 보통은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큽니다.식중독은 원인에 따라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과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으로 구분합니다.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은 세균성 식중독과 바이러스성 식중독으로 구분하고, 세균성 식중독은 독소형과 감염형으로 세분합니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에는 동물성, 식물성, 진균성 자연독과 인공 화합물이 있습니다. 세균성 식중독은 식중독의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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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후 항암치료를 꼭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수술로 암이 완전히 제거되었고 암이 다른 부위로 퍼졌다는 전이의 징후가 없는데도 왜 부가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할까요?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점은 종양이 커지는 과정에서 일부 암세포가 떨어져 나와 혈관이나 림프관을 통해 다른 부위로 퍼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잡초의 씨앗이 바람이나 물줄기에 의해 떠다니다가 다른 곳에 이르러서 자라는 것과 아주 똑 같은 원리로 이러한 상황을 암의 전이라고 표현합니다. 전이의 초기 단계에서 이같이 떨어져 나온 암세포들을 ‘미세전이’라고 하며, 이들은 기존의 치료로서 비교적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점은 미세전이 자체는 너무도 작기 때문에 미세전이가 실제로 있는지를 현존하는 의료기술로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양의 크기가 대개 1㎤ 이상 되어야 기존의 기술로 진단이 용이해지는데, 이미 이 정도의 크기에는 암세포가 천만 개 이상 있습니다. 이와 같은 미세전이가 점차 커지면 X-선 검사나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발견할 수 있는데 이때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미세전이를 치료하는 것 보다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 종양을 수술적으로 제거한 후에 미세전이의 존재를 의심할 만한 증거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가능한 빨리 항암약물치료를 시행하게 되는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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