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콕콕 찌르는 증상이 있는데 양배추즙을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 또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입니다.대부분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의해 발생하며 맵고 짠 음식을 자주 먹거나 커피, 술 등을 자주 섭취할 시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생활습관 중 음식 섭취 이후에 바로 눕는 등의 행동이 이러한 증상을 악화시킬 수있습니다.초기 증상일 경우에는 위산 분비 억제제를 복용함으로써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나 생활습관 교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만성적으로 변할 수 있어 생활에 불편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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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골신경통으로 엉덩이 다리 통증이 심한데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좌골신경통 및 디스크의 좋은 운동은 다음과 같습니다.1. 수영- 물에서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척추에 전달되는 하중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2. 걷기- 꾸준히 저강도로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허리디스크가 있더라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주변 근육을 강화시키며 디스크 증상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입니다3.요가-허리 디스크 발병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잘못된 자세입니다. 자세교정에 좋은 요가도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 손 꼽힙니다.하지만 이러한 운동 이외에도 다양한 운동이 도움이 되며 골격의 부담을 줄여주는 코어운동도 도움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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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일에 다리저림 증상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생리전증후군의 일종으로 생각되어집니다.생리전 증후군은 월경 전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정서적, 행동적, 신체적 증상들을 특징으로 하는 일련의 증상군입니다.증상 -유방통-몸이 붓는 느낌-두통 등의 신체적 증상-기분의 변동, 우울감, 불안, 공격성특별한 치료를 요하지 않지만 다음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생활습관 교정- 증상 기록 : 매일 월경주기표에 자신의 증상을 기록.- 식습관 교정 : 소금, 알코올, 카페인, 정제된 탄수화물 및 설탕의 섭취를 줄임- 유산소 운동 : 중증도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행함.- 스트레스 조절 : 인지적 행동 치료와 이완요법2) -보충제 복용- 칼슘 보춤, 마그네슘 보충-약제 복용- 향정신성 약물 투여- 배란 억제제 투여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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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백신 2차 접종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접종 이후에 안면신경 마비가 왔다면 2차 접종을 하지 말 것을 권해드립니다. 물론 정확한 인과관계를 따져봐야겠지만 쉽지 않으며 2차 접종시에도 관련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접종하지 말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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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염으로 주사 시술 후 좋은 운동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인공 관절 수술 후 운동은 무릎 펴기 - 구부리기 - 다시 펴기가 1세트 입니다.1세트를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각각 3회 정도 시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그렇게 하면 하루에 10회 정도 반복 운동하는 것입니다.무릎 펴기 운동에서 무릎을 쭉 편 상태로 1분 정도 지긋이 눌러주는 것이 운동효과를 높이는 방법입니다.무릎 펴기① 무릎을 편 상태에서 발이 위로 향하게 합니다.② 양손을 무릎 위로 올리고 무릎이 바닥에 닿을 수 있도록 지긋이 눌러 줍니다.③ 오금이 바닥에 닿도록 해야 하며 1분간 지긋이 눌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이때 환자가 혼자하기 어려우므로 보호자가 도와주면 좋습니다.대부분의 환자들이 굴곡 구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수술 후 무릎 펴기를 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무릎 펴기 운동은 수술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해야 추후 관절의 구축을 막을 수 있습니다.무릎 펴기 운동이 잘 되지 않을 경우 수건을 두 번 접어서 발뒤꿈치에 놓은 상태로 하시면 좀 더 수월하며 환자는 혼자 운동하기 힘들 수 있으니 보호자가 도와주면 좋습니다.무릎 굽히기① 침대 난간에 허리를 펴고 앉아 다리를 90도가 되도록 서서히 구부립니다.② 침대 난간에 앉아 구부리면 좀 더 수월하게 구부릴 수 있으며 보호자가 다리를 구부릴 수 있도록 지지해 줍니다.침상에서 무릎 굽히기① 먼저 양손을 오금에 넣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엄지손가락을 위로 향하게 해야 합니다.② 발바닥이 침대 바닥에 닿을 때까지 서서히 무릎을 구부려 줍니다.③ 그 다음, 양손을 깍지 끼어 발목의 가장 아랫부분을 잡고 무릎을 가슴 쪽으로 잡아 당깁니다.이때 보호자가 발목을 잡아 지지해 주면 운동이 훨씬 수월합니다.[네이버 지식백과] 무릎관절 전치환술 후 운동요법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 서울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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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젖은 왜 생기고, 어떻게 없앨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부분 불명이나, 당뇨병이나 임신과 연관되어 생길 수도 있고, 비만증이 있는 여성에서 호발합니다. 당뇨, 임신, 비만과 연관성이 있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장에 생기는 폴립과는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되고 나이가 들수록 발생이 증가합니다예방 방법은 딱히 없으며 당뇨나 비만과 연관되어 생길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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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가끔 숨쉬기가 힘들다는데 어떤검사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공황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공황장애란심한 불안 발작과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원인-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신경생물학적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 가장 받아들여지는 이론입니다. 증상• 호흡이 가빠지거나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지럽고 휘청휘청하거나 졸도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맥박이 빨라지거나 심장이 마구 뜁니다.• 손발이나 몸이 떨립니다.• 땀이 납니다.• 누가 목을 조르는 듯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메슥거리거나 토할 것 같습니다.• 딴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이 들거나 자신이 내가 아닌 듯한 느낌이 듭니다.• 손발이 저릿저릿하거나 마비되는 느낌이 듭니다.• 화끈 거리는 느낌이나 오한이 듭니다.• 가슴 부위에 통증이나 불편감을 느낍니다.•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낍니다.• 미쳐버리거나 스스로 통제를 할 수 없게 될 것 같은 두려움을 느낍니다.치료-공황장애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합니다. 보통 증상이 심할 경우 약물치료를 시행하며 항우울제의 일종인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 대부분 약물치료와 함께 인지행동치료 역시 같이 시행하게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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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자고 난 이후에 허리통증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특별한 물리적 충격이나 트라우마가 없다면 대부분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컴퓨터를 하거나 앉아 있는 경우에 자세가 틀어진 상태로 인하여 관련 부위 근육의 피로감이 축적되고 근골격계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때 치료법은 다음과 같은 3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초기 디스크 : 적절한 운동 및 코어 운동-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큰 정도의 디스크 : 도수치료 및 약물치료 - 허리디스크 증상 및 협착 : 적극적인 수술치료현재 통증 유무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공통적으로 허리 및 목 주변 근육 강화 운동을 하여 골격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크다면 그때는 주사요법 및 약물치료 그리고 수술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허리와 목 통증은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방문 하시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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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살짝만 돌려도 어지럼증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지럼증의 종류에 따라 원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다양한 질환이나 상태에 의해 발생하며, 주관적인 느낌을 표현하는 단어이다. 그러나 그 증상의 특징에 따라 현훈, 균형장애, 실신성 어지럼증, 심인성 어지럼증, 기타 어지럼증의 5가지 아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1) 현훈(vertigo):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회전한다고 잘못 지각하는 현상이다. 말초 혹은 중추성 전정질환에서 흔히 발생하며, 대개 머리의 움직임에 의해 악화되고, 특정 동작에 의해 유발되기도 한다.2) 균형장애(disequilibrium): 서있거나 걸을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을 의미한다. 전정척수반사, 고유수용체감각, 소뇌 혹은 전두엽이나 기저핵 같은 운동조절을 담당하는 곳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난다. 전정척수반사에 이상이 있을 경우 현훈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고, 고유수용체감각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감각장애, 근력약화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소뇌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운동 실조가, 전두엽 혹은 기저핵의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행동이 느려지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3) 실신성 어지럼증(presyncope): 정신을 잃을 것처럼 아득해지는 느낌을 의미한다. 누웠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에 수초 동안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저혈당과 기립성 저혈압, 부정맥, 울혈성 심부전, 혈관성 미주신경 발작 등에 의한 심박출량의 감소가 원인이 될 수 있다.4) 심인성 어지럼증(psychogenic): 머리 안이 빙빙 도는 느낌(interval spinning), 뜨는 느낌(floating), 흔들림(rocking) 등이 혼재된 비특이적 어지럼증이다.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불안장애, 우울증, 신체형장애(somatoform disorder), 히스테리아, 외상후증후군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5) 기타 어지럼증: 진성 어지럼증이 아닌 현상을 어지럽다고 표현하는 가성(pseudo) 어지럼증으로 진성 어지럼증과 감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어지럼증의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예방법과 대처가 다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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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밥먹자 마자 힘없이 그냥 잠들어 버립니다.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주간졸림증의 가장 큰 원인은 밤에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위해서 ‘하루에 이 만큼은 꼭 자야한다’고 정해진 수면시간은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성인들의 수면시간은 8시간입니다. 하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정상적인 수면시간 없이 하루 4시간마다 15분씩 낮잠을 즐겼다고 합니다. 숱한 노력으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일화를 보면 하루 4~5시간만 잤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음날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비교적 적은 수면도 충분합니다.밤잠을 방해하는 수면 질환들은 대개 주간졸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들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수면무호흡증과 주기적 사지운동증이 있고, 드물지만 특발성 수면과다증, 반복성 수면과다증 등이 있습니다. 이런 질환들이 있게 되면 자주 깨어나므로 다음날 낮에 졸림증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3, 4월은 새 학기, 새 업무 등 새 출발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간 기능 장애, 고혈압, 당뇨병 등 여러 신체질환을 앓고 있던 사람들은 더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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