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티눈 제거 시 마취 주사… 정말 많이 아픈가요?
발바닥 마취 주사는 “짧고 날카로운 통증이 강하게 오는 편”은 맞습니다. 특히 발바닥은 신경이 밀집돼 있어 주사 자체가 아프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기절할 정도로 버티기 힘든 통증으로 표현되는 경우는 드뭅니다.실제 통증 느낌임상적으로 보면 대부분 이렇게 느낍니다.첫 1~2초: 바늘 들어갈 때 따끔 + 깊이 들어갈 때 순간적으로 강한 압통약액 주입 5~10초: 약액이 조직 벌리면서 “지끈함·뻐근함·타는 느낌”이후: 감각 급속히 둔해지면서 통증 거의 소실즉, 짧게 강하고 빨리 끝납니다. 통상 10초~20초 정도가 가장 불편합니다.발바닥 티눈에서 마취를 이렇게 넣습니다티눈 바로 옆(측면)으로 국소마취를 넣는 방식이 흔합니다.발바닥 바로 아래로 찌르는 방식은 통증이 더 심해 피합니다.크기가 젤리콩 정도라면 1~2포인트 주사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마취 후에는 절제 통증은 사실상 없습니다. 사후 통증도 보통 크지 않은 편입니다(걸을 때 약간 불편한 정도).통증을 줄이기 위해 의사들이 흔히 쓰는 방법차갑게 얼음으로 잠깐 냉각 후 주사얕은 마취 먼저 조금 넣고 깊은 마취 추가(통증 확 줄어듦)아주 얇은 바늘 사용가능하면 측면 접근요청하면 대부분 적용해 줍니다.결론“순간적으로 꽤 아프다”는 건 사실하지만 지속되진 않고 짧게 끝나는 통증절제 자체는 마취만 잘 되면 통증 거의 없음티눈이 깊으면 자가 치료보다 절제가 훨씬 빠르고 재발도 덜함의학적으로 보면 피할 이유는 없습니다.부담감 때문에 미루기보다는 마취 방식 조절 요청이 통증을 확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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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티얼즈안연고 코안 보습용으로 매일써도되나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안연고를 코 안에 매일 사용하는 건 원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다만 일부 의사들이 일시적 보습 목적으로 소량 사용을 지시하기도 해서, 의학적으로 크게 위험한 성분은 아니지만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합니다.왜 매일 사용은 조심해야 하나?안연고(듀라티얼즈)는 눈 점막 기준으로 조제된 제품이라 코 점막에 장기적으로 사용할 안전성 데이터가 부족합니다.기름층 연고가 코 속에서 오래 남아 호흡기 자극을 유발하거나, 드물게는 유지성 폐렴(lipoid pneumonia)의 위험이 이론적으로 있습니다(많이 바르는 경우).코 안 점막은 눈보다 흡수성이 높아 장기적 반복 사용은 비추천됩니다.사용 가능 범위(의사가 지시한 경우)단기간(며칠) 소량콧속 입구(전정) 정도에만 도포깊숙이 넣지 않기면봉으로 얇게만 바르기주의점1. 깊은 비강 내부까지 밀어 넣지 않기2. 바른 뒤 코를 세게 들이마시지 않기3. 기침·숨 찬 느낌·답답함 있으면 즉시 중단4. 코 안이 계속 건조하다면 전용 코 보습제(생리식염수 스프레이, 비판텐/코 전용 연고, 세살비누 코전정 보습제 등)로 교체하는 것이 더 안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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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 있는 사람이 근시 교정만 되는 렌즈 껴도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행사용으로 가끔(1하루 정도) 잠깐 착용하는 목적이라면 난시 미교정 컬러렌즈를 끼는 건 큰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눈이 편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실적인 기준입니다.1) 근시 교정만 되는 컬러렌즈 vs 무도수둘 다 안전성 자체는 비슷합니다. 차이는 착용 시 시야 편안함입니다.근시 도수만 있는 컬러렌즈(PWR만 있는 제품)난시는 교정이 안 돼서뿌옇게 보임야간 난반사선명도 저하정도가 생길 수 있습니다.그래도 행사용 1회 착용 정도면 시력 악화로 이어지진 않습니다.무도수 컬러렌즈(0.00)잘 안 보일 뿐, 눈 건강에는 더 나쁘지도 더 좋지도 않습니다.단, 시야가 너무 흐리면 일상 행동에 불편합니다.2) 난시를 보정하려고 근시 도수를 더 올리는 방법일상용으로는 비추천입니다.하지만 행사용 1회 착용이라면 아래 수준에서만 허용 범위입니다.난시 CYL이 –1.00 이하라면 근시 도수를 0.25~0.50 높여서 일부 보상하기도 합니다.질문자님처럼왼 CYL –2.25오 CYL –1.25정도면 근시 도수를 올려도 난시 흐림이 제대로 보정되지 않습니다.즉 올려도 흐림은 남고, 과교정으로 더 피곤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근시 도수를 올려서 해결하는 방식은 비추입니다.3) 현실적인 선택 기준행사 몇 번 정도 + 1~6시간 착용 기준으로 정리하면:시야 선명도 우선 → PWR 근시만 맞춘 컬러렌즈(난시 때문에 완벽하진 않지만 최소한 기본 시력은 맞춰짐)눈 피로 최소화·안전 우선 → 무도수 컬러렌즈(시야 안 중요하면 이게 더 편함)4) 시력 나빠지나요?아니요. 난시가 미교정된 렌즈를 잠깐 낀다고 해서 시력이 악화되진 않습니다.단지 착용 동안만 흐림·피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5) 최종 추천오른쪽(CYL –1.25): PWR 있는 컬러렌즈 사용 OK왼쪽(CYL –2.25): 시야 흐림이 크니 필요 없으면 무도수 권장,그래도 행사 상황에 따라 PWR 렌즈 착용은 가능근시 도수 올려서 난시 보정하려는 건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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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끊은 후 생리양이 줄어들었습니다
피임약 중단 후 생리양이 줄어드는 변화는 흔합니다. 다만 몇 가지 다른 원인도 배제해야 해서 “무조건 정상”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가능한 설명1. 피임약 영향복용 중에는 자궁내막이 얇게 유지됩니다.중단 후에도 한동안 내막 회복이 더디면 생리양이 적고 갈색혈(오래된 혈)이 많은 패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1~6개월 정도는 주기·양 변화가 흔해 비교적 관찰 가능한 범위입니다.2. 배란 회복 지연피임약 끊고 배란이 바로 안정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내막 성장 자체가 적어 생리양도 줄 수 있습니다.3. 체중 변화·스트레스·수면 불규칙호르몬 영향을 받아 생리량을 줄일 수 있어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4. 갑상선·프로락틴 등 호르몬 영향드물지만 이런 부분이 불안정하면 생리량이 적어질 수 있어, 변화가 지속되면 검사 필요성이 있습니다.지금 패턴이 위험 신호인지>>생리 주기 유지됨통증 심하지 않음갑자기 무월경은 아님→ 이런 상황이면 3~6개월 정도는 관찰 범위로 볼 수 있습니다. 갈색혈 위주도 내막이 얇을 때 흔합니다.# 주의해야 하는 경우(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검진 권고)생리량이 계속 더 줄어드는 느낌이 3~4회 이상 반복생리 간격이 계속 길어지거나 건너뛰기 시작함생리통 악화, 점상출혈 반복임신 가능성 배제 불가현재 설명만 보면 피임약 중단 후 내막 얇아진 상태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패턴 쪽에 가깝습니다.필요 시: 기본 호르몬 혈액검사(갑상선·프로락틴·성호르몬), 난포초음파로 내막 두께 확인 정도면 원인을 비교적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지금은 크게 위험한 양상으로 보이진 않지만, 다음 생리까지도 양이 더 줄면 병원에서 간단한 검진은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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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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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동안 두피염때문에 고민이에요
설명만 보면 지루성두피염·자극성 접촉피부염·두피습진 범주에서 오래 끌리는 형태로 보입니다. 1년 지속, 각질·가려움·진물·딱지까지 있다면 염증이 상당히 만성화된 상태로 판단됩니다.아래 내용은 일반적 조언일 뿐, 정확한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못합니다.1) 기본 관리(가장 중요)스프레이 사용 후 반드시 샴푸스프레이·왁스 잔여물이 두피에 닿으면 염증이 악화됩니다. 직업상 필요하다면 최소한 두피에 닿지 않게, 분사 각도 조절, 이마·헤어라인에 티슈 대고 보호하는 방식으로 자극을 줄여야 합니다.미온수로 매일 세척과도한 뜨거운 물·강한 손톱 긁기는 악화 요인입니다.두피용 저자극 샴푸케토코나졸, 징크피리치온, 살리실산 계열이 유효할 수 있지만 자극을 느끼면 바로 중단해야 합니다.2) 약물 옵션(전문의 처방 기반)스테로이드 로션/액제(단기간)진물·딱지 단계에서는 가장 효과적이지만 장기 사용은 부작용 위험 때문에 기간 조절이 필요합니다.항진균제 샴푸 또는 로션지루성두피염 기반이면 도움이 되지만 개인마다 반응 편차가 큽니다.면역조절제(예: 타크로리무스 연고)스테로이드에 반응이 적거나 장기 관리가 필요한 경우 사용하나, 두피에 쓰는 건 케이스에 따라 판단이 필요합니다.3) 현실적인 직업 특성 고려한 관리 루틴스프레이 사용 → 당일 바로 세척두피에는 제품 절대 닿지 않도록 보호막(티슈·손 등)주 2~3회 치료용 샴푸, 나머지는 저자극 샴푸진물 나오는 시기에는 스프레이 사용량 최소화(진물이 있다는 것은 ‘급성 악화기’라 스프레이·염색·퍼머는 바로 악화시킵니다)4)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최소한 해야 할 것약국에서 징크피리치온(ZPT) 또는 살리실산 1~2%) 제품 먼저 시도기름기 많은 제품(헤어오일, 에센스) 두피 접촉 금지베개·모자 청결 유지현재 서술된 증상 정도라면 스스로 관리만으로 완전 호전되기 어렵고, 짧게라도 전문의 처방 로션을 한 번 받는 것이 예후상 유리합니다. 스테로이드라 해도 두피용은 단기간·국소 사용 시 안전성이 높지만, 개인에 따라 자극·부작용 가능성은 항상 존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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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낭에 점이 있는데 혹시 흑색종일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악성 여부를 단정할 순 없지만, 경계가 들쭉날쭉하고 색이 불균일해 보인다는 점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음낭 피부는 원래 색소가 진하게 나타날 수 있어 대부분은 양성(일반 점)이지만, 자라면서 새로 생겼고 모양이 일정하지 않다면 방어적으로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특히 아래 기준 중 일부라도 해당하면 진료 권합니다.크기가 커지는 변화경계가 흐릿하거나 톱니모양색이 여러 톤으로 섞임비대칭표면이 갈라짐, 피남음낭은 피부 특성상 악성 흑색종이 드물긴 하지만 피부과에서 더마스코프로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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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힘주면 웅 소리 나는거 전문용어로 뭐라하나요?
해당 현상은 ‘중이근(특히 고막긴장근, Tensor tympani) 자의적 수축’으로 설명됩니다.전문용어로는 다음처럼 분류합니다.고막긴장근 자의적 수축(voluntary tensor tympani contraction)일부 문헌에서는 중이근경련(middle ear myoclonus)의 자의적 형태로 표현하기도 합니다.결과적으로 들리는 웅– 하는 소리는 ‘근성 이명(muscular tinnitus)’ 범주에 들어갑니다.하품할 때나 귀에 힘 줄 때 고막긴장근이 수축하면서 소리가 나고 일시적으로 소리가 차단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증상이 통증·청력저하 없이 일정하다면 대부분 정상 범위 내 생리적 현상으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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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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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으로 동공이 갑자기 빠르게 흔들려요
말씀하신 증상은 ‘안진(눈의 비의도적 떨림)’ 또는 일시적인 안구 근육 경련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동공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눈알 자체가 좌우로 아주 빠르게 움직이는 느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가능한 원인피로·수면 부족·스트레스: 가장 흔합니다.카페인, 에너지음료 섭취일시적인 안구근 피로(스마트폰·모니터 시 과사용)안과적 문제: 사시 관련 근육 불균형 등신경학적 원인: 드물지만,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될 때 고려합니다.주의해야 하는 경우발작처럼 수초 이상 지속되거나어지럼증·두통·시야흐림이 함께 나타나거나자주 반복된다면안과 → 필요 시 신경과 순으로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처럼 가끔 짧게 나타나는 정도라면 대부분 일시적인 근육 경련으로 보고 경과관찰 가능합니다.단, 1~2주 동안 몇 번 이상 반복되면 안과에서 기본적인 안구 움직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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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귀랑 볼만 빨개지는 이유가 뭘까요
말씀 주신 양쪽 귀·볼의 발적 + 귀가 뜨거움은 소아에서 비교적 흔한 패턴입니다. 대부분 가벼운 피부반응 범주에 속하지만, 전신 발열이 없고 통증·가려움도 없다면 급성 염증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가능한 원인은 아래 정도로 정리됩니다.>>가능성 높은 원인1. 급성 알레르기성 홍조(Flushing)잠자리·이불·세제·온도 변화 등에 의해 아침에 갑자기 생길 수 있습니다.열은 없고, 하루 종일 유지되기도 합니다.2. 비특이적 피부과민 반응아기 피부에서 자주 보이며 특별한 질환이 아니어도 귀 먼저 붉어지는 경우 많습니다.3. 경한 접촉성 피부염 초기 단계비누, 침구 커버, 아이가 만지고 잔 물질 등.통증·가려움이 없더라도 초기엔 단순 홍조만 보일 수 있습니다.4. 혈관 확장에 의한 생리적 반응자고 일어난 직후 혹은 추웠다 따뜻해졌을 때 귀·볼이 붉어지고 뜨거워집니다.아이들에서 흔한 정상 반응입니다.상대적으로 드문 가능성>>중이염 초기: 보통 귀통증, 열, 보챔이 동반됩니다. 지금 패턴과는 거리가 멈.감염성 질환: 발열·통증·부종이 필요합니다. 현재 증상과는 맞지 않습니다.지금 상태에서의 대처>>얼음찜질 금지, 필요 시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가볍게 식혀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붉은 부위가 더 커지거나, 가려움·통증·부종이 시작되면 알레르기 가능성이 올라갑니다.병원은 언제 필요?다음 중 하나라도 생기면 진료 권합니다.붉은 기가 2~3일 이상 지속가려움/통증이 새로 생김귀가 붓기 시작발열 동반붉은 부위가 퍼짐현재 설명만으로는 응급성은 낮습니다.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나?피부과: 가장 적합합니다. 소아 홍조·알레르기·접촉성 피부염 평가가 주 영역.이비인후과: 귀통증·발열·중이염 의심 시 선택.지금은 중이염 양상이 아니므로 우선 피부과가 더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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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귀안에서 진물이나옵니다오른쪽은 먹먹합니다
말씀하신 양상은 외이도염(외이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증상 패턴이 비교적 전형적입니다. 설명드립니다.가능성이 높은 진단>>급성 외이도염: 귀 안이 습해지거나 긁힌 후 세균·곰팡이가 증식하면서• 진물(누런 분비물)• 먹먹함• 귀 통증• 씹거나 입 벌릴 때 통증등이 동반됩니다.다른 가능성>>고막 주변 감염, 중이염과 외이염이 동시 존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양측 진물이 나오면 세균성 외이도염일 가능성 ↑집에서 시도하면 안 되는 것>>면봉 사용 금지귀 세게 긁기 금지알코올, 식초 등 자가소독 금지→ 오히려 더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필요한 조치>>이비인후과 방문 권합니다.진물로 인해 외이도 부종 + 감염 상황이면대개 다음과 같이 치료합니다.1. 귀 청소(이비인후과에서만)2. 항생제·스테로이드 성분의 점이액(귀약)3. 필요하면 경구 항생제 병행4. 통증 심하면 진통제 병행지금 상태 위험 신호는 아님다만 먹을 때 귀가 아픈 건 염증이 꽤 진행된 신호라 이비인후과 처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병원 가기 전 관리>>물 닿지 않게 하기샤워할 때 귀에 물 안 들어가게 주의통증 있으면 타이레놀 계열 복용 가능(복용 금기 없다는 가정)귀 염증은 초기에 치료하면 대부분 3~5일 내 호전됩니다.현재 증상 조합으로는 진료가 꼭 필요한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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