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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여자(사진)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말씀주신 것 처럼 파란색으로 표시한 부위는 요도가 아닙니다. 여성 요도구는 질 입구 바로 위, 비교적 평평하고 작은 점처럼 보이는 구조이며, 사진의 파란색 부위처럼 주름진 틈 형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해당 부위에서 나온 아주 작은 흰색 덩어리는 요도 분비물이기보다는 질 분비물이나 피지, 각질, 또는 칸디다 병력이 있는 경우 흔히 생기는 치즈 같은 분비물이 주름 사이에 끼었다가 나온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실제로 질 전정과 소음순 안쪽 주름에는 분비물이 쉽게 고일 수 있습니다.빨간색으로 표시한 부위는 헤르페스의 전형적인 소견과는 다릅니다. 헤르페스는 보통 심한 통증이나 화끈거림을 동반한 작은 물집들이 여러 개 생겼다가 터지며 궤양처럼 변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사진처럼 국소적으로 살짝 부어 있고 표면이 매끈한 경우는 염증성 부종, 마찰, 분비물 자극, 칸디다로 인한 점막 자극 가능성이 더 큽니다. 이미 헤르페스가 아니라는 설명을 들었다면 그 판단이 크게 틀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현재로서는 급한 응급상황이나 성병 소견은 뚜렷하지 않아 보이며, 무리하게 만지거나 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려움이나 분비물 증가, 통증이 지속되면 산부인과에서 질염(특히 칸디다) 재평가를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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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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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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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눈 가려움 증상, 알레르기? 모르겠음
설명하신 양상으로 보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알레르기 결막염과 안구건조증이 함께 있는 경우입니다. 어릴 때부터 반복적인 가려움, 비빌수록 심해지는 증상, 눈이 충혈되고 따가워지며 내안각 쪽이 부어 이물감이 생기는 것은 전형적인 소견입니다. 특히 눈을 비비면 히스타민 분비가 더 증가해 가려움이 악순환처럼 심해질 수 있습니다.알레르기는 과거 병력이 없어도 청소년기에 새로 생기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꽃가루, 집먼지진드기, 미세먼지, 눈 화장 잔여물, 콘택트렌즈 습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고,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눈 증상에는 효과가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먹는 약보다 점안용 항알레르기 안약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또한 반복적으로 비빈 영향으로 내안각의 결막 주름이나 반월주름이 붓는 경우도 흔합니다.우선 눈을 비비는 행동은 반드시 줄여야 하고, 인공눈물은 방부제 없는 제품을 하루 여러 번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과에서 알레르기 결막염 여부와 건조증을 함께 평가받고, 필요 시 항알레르기 점안약이나 단기간 소염 점안약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통증, 시력저하, 분비물이 동반된다면 지체 없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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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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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이후에 온찜질해도 될까요??
한관종 치료 후 1주가 지났고, 현재 진물·딱지·뚜렷한 홍반이나 통증이 없다면 눈 주위 온찜질은 재개해도 되는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온도는 미지근한 수준으로 제한하고 5–10분 이내로 짧게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며, 직접적인 압박이나 강한 마찰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찜질 후 해당 부위가 다시 붉어지거나 따갑고 화끈거리는 느낌이 지속되면 중단하고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눈꺼풀 시술 부위가 아직 예민한 경우가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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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병원을 가야 호전이 될까요ㅠㅠㅠ
설명하신 증상으로 보면 신경 문제보다는 무릎 자체의 구조적·연부조직 문제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특히 무릎 안쪽 통증과 굽힐 때 당김, X-ray 정상 소견을 고려하면 거위발 점액낭염, 내측 인대(MCL) 스트레인, 성장기라면 경골조면 부위 과사용 관련 통증도 감별 대상입니다. 이런 경우 한의원 치료만으로는 호전이 느릴 수 있습니다.가장 적절한 진료과는 정형외과입니다. 가능하면 소아·청소년 진료 경험이 있는 정형외과가 좋고, 필요 시 초음파나 MRI로 X-ray에서 보이지 않는 인대·힘줄·점액낭 문제를 확인합니다. 약물치료(소염진통제), 활동 조절, 스트레칭·물리치료를 병행하면 호전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통증이 지속된 상태에서 아빠다리나 장시간 무릎 굴곡 자세는 당분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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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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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축농증에 코세척 도움되나요??????
비염과 축농증에서 코세척은 분비물·염증 물질을 씻어내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고, 약물치료의 보조요법으로 진료지침에서도 비교적 안전한 방법으로 권고됩니다. 다만 시작 초기 2~3일은 점막 자극으로 오히려 코막힘이나 답답함이 심해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며, 이 단계만으로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현재처럼 하루 1회, 체온에 가까운 생리식염수로 압력을 과하지 않게 시행하는 방식은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세척 후 바로 눕지 말고 코를 세게 풀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귀 통증·발열·얼굴 통증이 동반되면 세척을 줄이고 재진을 권합니다. 항생제나 거담제 효과도 보통 3~5일 이후 안정되는 경우가 많아 이틀째 증상 변화만으로 약이 안 맞는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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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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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 안에 있는 먼지는 떨어지기도 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코 안에 들어온 미세먼지가 숨 쉬는 과정에서 다시 밖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코털은 비교적 큰 먼지나 이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고, 더 작은 입자들은 코 점막의 점액에 붙은 뒤 섬모 운동으로 서서히 목 쪽으로 이동해 삼켜지거나 배출됩니다. 따라서 숨 쉬다가 코 안의 미세먼지가 그대로 밖으로 튀어나오는 일은 드뭅니다.눈에 보이는 코딱지나 코털에 붙은 먼지는 외부로 떨어질 수 있지만, 액정에 묻는 아주 작은 먼지를 ‘코 안에서 나온 먼지인지’ 구분하는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대부분은 공기 중 먼지, 옷이나 손에서 떨어진 섬유, 주변 환경에서 유래한 경우가 훨씬 흔합니다.일상적인 상황에서 매번 과도하게 닦을 필요는 없고, 화면이 지저분할 때만 가볍게 닦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코 위생이 신경 쓰인다면 무리한 코풀기보다는 세안이나 샤워 시 자연스럽게 씻어내는 정도가 가장 무난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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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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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 한지 2주 됐는데 코를 조금 풀어버렸어요
코수술 후 2주 시점이라면 대부분의 내부 구조는 어느 정도 안정화된 상태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약하게 두 번 정도 코를 푼 경우, 통증이나 출혈, 모양 변화가 없다면 큰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이 시기에도 점막과 내부 봉합 부위는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을 수 있어, 강하게 코를 풀거나 반복적인 압력이 가해지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재로서는 생리식염수 스프레이나 가습을 통해 코 안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콧물은 닦아내는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후에 출혈, 지속적인 통증, 붓기 증가, 코 모양 변화가 느껴지면 수술받은 병원에 바로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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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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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끝에 난 붉은 점? 혹? 이게 뭔가요?
혀끝의 검붉은 점은 대부분 일시적인 설유두염이나 미세 외상에 따른 국소 혈류 증가 또는 작은 출혈로 설명됩니다. 혀끝은 혈관이 많아 염증이나 자극이 있으면 색이 유독 진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통증이 경미하고 크기 변화가 없으며 1–2주 내 옅어지면 양성 경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반대로 2주 이상 지속, 점점 커짐, 딱딱해짐, 반복 출혈이나 궤양이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 정보만으로는 중증 질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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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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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 옆에 뭐가 생겼는데 이게 뭘까요?
사진상으로는 작은 점액낭종 형태로 더 그럴듯합니다. 소음순 주변에는 피지선과 점액선이 많아 배출구가 막히면 이렇게 말랑하고 표면이 매끈한 작은 낭종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통증, 발적, 열감이 없고 크기 변화가 없다면 대개 양성이고 경과 관찰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현재처럼 무증상이면 짜거나 만지지 말고 지켜보는 것이 안전하며, 크기 증가나 통증, 분비물이 생기면 산부인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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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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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안 쪽에 피부병이 생겼는데 병명이 뭘까요?
설명하신 증상만으로 보면 완선보다는 습진(접촉성·간찰성 피부염) 쪽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완선은 대개 가장자리가 비교적 뚜렷한 원형 또는 반원형의 경계와 중앙부 호전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인설이 동반됩니다. 반면 습진은 긁을수록 더 붉어지고 가려움이 심하며, 진물이나 습윤 소견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어루러기는 색 변화가 주 증상이며 심한 가려움과 진물은 비교적 드뭅니다.현재 말씀하신 간지러움, 긁을수록 악화, 약간의 진물은 습진 중에서도 마찰·땀·습기에 의한 간찰성 피부염 양상에 가깝습니다. 증상 강도는 경도에서 중등도 사이로 보이며, 자가 관리로 호전될 가능성은 있으나 잘못된 연고 사용 시 악화될 여지도 있습니다.당장 가능한 조치는 해당 부위를 최대한 건조하게 유지하고, 꽉 끼는 속옷이나 장시간 마찰을 피하며, 긁지 않는 것입니다. 항진균제와 스테로이드가 섞인 복합 연고를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1주 내 호전이 없거나 진물이 지속되면 피부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감별 후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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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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