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성기 모양 ,,,,,,,,,,
설명하신 소견만 보면 드문 상황은 아닙니다. 포경수술 후 개인별로 피부 절제량, 봉합 위치, 흉터 체질에 따라① 귀두 아래 피부가 도톰하게 남아 보이거나② 봉합 흉터가 진하게 남거나③ 발기 시 특정 부위만 상대적으로 두꺼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다만 재수술이 “필요한지”는 미용 불만인지, 기능 문제인지로 나눠서 판단합니다.통증, 염증, 위생 문제, 발기 장애가 없다면 의학적 필수 재수술은 아닙니다.콘돔 착용이 실제로 반복적으로 어렵고 불편하다면 기능적 이유로 교정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단순히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는 미용적 재수술 범주에 해당합니다.재수술은 가능하나 흉터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고, 오히려 더 눈에 띄는 경우도 있어 보수적으로 결정합니다. 비뇨의학과에서 실제 진찰 후 피부 여유, 흉터 상태, 발기 시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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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액상형 바르면 얼굴 피부염증이 생기는데 폼형은 괜찮을까요?
가능성은 있습니다.액상형 미녹시딜로 얼굴 피부염이 생긴 경우, 미녹시딜 성분 자체보다는 용매인 프로필렌글라이콜(PG)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인 경우가 많습니다. 폼형(로게인폼 등)은 대부분 PG를 포함하지 않아 자극과 알레르기 반응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실제로 액상형에서 피부염이 있었던 분들 중 일부는 폼형으로 문제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다만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경우 두피·얼굴 피부 장벽이 약해 있어 폼형에서도 가려움이나 홍반이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소량으로 시작하고, 얼굴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증상이 재발하면 즉시 중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미녹시딜 중단 후 피부과 진료가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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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이 정말로 위험한 이유가 뭔가요?
저혈당이 위험한 핵심 이유는 뇌가 포도당을 거의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뇌 기능이 즉시 영향을 받아 의식 저하, 경련, 혼수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저혈당 상태에서 피곤함이나 졸림을 느끼고 그대로 잠들 경우, 실제로는 수면이 아니라 의식 소실에 가까운 상태가 될 수 있고, 교정되지 않으면 뇌손상이나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야간 저혈당이나 혼자 있을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다만 모든 저혈당이 즉시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며, 반복적이거나 심한 저혈당, 인지하지 못하는 저혈당(저혈당 인지 저하)이 문제입니다. 당뇨 치료 중이거나 인슐린·설폰요소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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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동창에 걸릴수 있나요? 질문 좀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집 안에서도 동창(동상 전 단계, 한랭손상)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다만 흔하지는 않습니다.동창은 절대적인 혹한뿐 아니라 반복적인 저온 노출, 혈관 수축, 말초 순환 저하가 겹칠 때 발생합니다. 실외 활동이 거의 없었더라도 다음 조건이 맞으면 가능성은 있습니다.실내 온도가 16~17도로 자주 내려가는 환경발이 바닥, 공기, 전기장판 밖으로 반복 노출되는 상황수면 중 무의식적인 한랭 노출50대 이후 연령에서의 말초혈관 반응 저하당뇨, 흡연, 혈관질환이 있는 경우(없더라도 연령 자체가 영향)말씀하신 “물에 담그면 퍼렇게 변함, 통증은 적고 붓는 느낌”은 전형적인 동창 소견과 맞습니다. 대구처럼 비교적 따뜻한 지역이라도, 장시간·반복적인 저온 노출이 누적되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밖에서 심하게 추웠던 기억’이 있어야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현재로서는발을 차갑게 만드는 상황을 최대한 피하고실내에서도 양말 착용, 바닥 직접 접촉 피하기온찜질은 짧고 부드럽게(뜨거운 물 금물)색 변화, 통증, 물집이 생기면 재진료필요합니다. 진단 자체는 피부과 판단이 크게 틀렸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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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아스팔트 찰과상 상처 질문이 있습니다.
사진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두 가지가 섞여 보였을 가능성이 큽니다.1. 검은색처럼 보이는 부분은 대부분 상처에서 나온 혈액과 삼출물이 말라붙은 가피(딱지) 성분이거나, 아스팔트 이물질이 상처에 남아 산화된 경우입니다. 습윤밴드를 붙이면 딱지가 단단하게 굳지 않고 검게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2. 노란색으로 탱글탱글해 보였던 것은 삼출액(림프액)이나 연한 피딱지 성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냄새가 났다면 세균 증식이 시작됐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흐르는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씻어낸 것은 과한 조치는 아니며, 억지로 긁어내지만 않았다면 괜찮습니다.다만 얼굴 상처에서 통증 증가, 붉은기 확산, 고름처럼 짙은 노란색 분비물, 냄새 지속, 열감이 생기면 감염 신호일 수 있어 피부과나 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현재로서는 깨끗이 세척 후 다시 습윤밴드를 교체하되, 하루 1회 상태 확인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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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 쪼이는 통증 및 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말씀하신 명치 쪼이는 통증, 강한 심계항진 느낌, 수면 장애는 단순 혈압 문제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기능성 위장관 문제, 자율신경계 불균형, 불안·스트레스, 심장 리듬 이상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특히 가만히 있어도 맥박이 강하게 느껴지거나 불규칙하게 느껴진다면 주관적 불안만의 문제로 치부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우선은 일반 내과 방문이 적절하며, 심전도, 혈압 측정, 필요 시 24시간 홀터 심전도, 혈액검사 등을 통해 심장 문제 여부를 배제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만약 흉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호흡곤란, 어지럼, 실신 느낌, 왼팔·턱으로 퍼지는 통증이 동반되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로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증상만으로 혈관이 “터질” 가능성은 낮지만, 정확한 평가 없이 넘기기에는 증상이 지속되고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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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 독감으로 인해 목 통증이 너무 심해요
비형 독감에서 인후염이 뒤늦게 심해지는 경우는 흔하며, 수액 때문에 악화됐다기보다는 바이러스성 인후염이 본격화되는 시점과 겹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침 삼킴이나 기침 시 찢어지는 듯한 통증은 인두 점막 염증이 강하다는 신호로, 하루 이틀 사이 가장 심해졌다가 점차 호전되는 경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갈색 가래가 동반되더라도 고열 후 점막 자극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포비돈요오드 인후 스프레이는 살균·소독 목적의 약으로, 통증을 직접 줄이는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오히려 따가움이 더해질 수 있어 현재처럼 극심한 통증에는 기대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통증 조절에는 국소 마취 성분이 포함된 인후 스프레이나 진통소염제 계열이 더 현실적이며, 처방약으로 통증이 전혀 조절되지 않으면 재진 후 약 조정이 필요합니다. 고열 지속, 한쪽으로만 심한 통증, 입 벌리기 어려움, 숨쉬기 불편함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 재방문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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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 입구가 좁아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설명하신 상태는 병적 포경(phimosis)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기 전·후 모두 포피가 전혀 넘어가지 않고, 당기면 찢어질 것 같은 통증이 있다면 자연 호전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 상태를 방치하면 반복적인 미세 파열, 염증(귀두염·포피염), 통증, 위생 문제, 성생활 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대로 둬도 당장 생명에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증상이 지속되면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이미 고1 연령이라면 자연적으로 더 넓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수술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포경수술(완전 포경): 좁은 포피 입구를 포함해 포피를 제거합니다. 재발 가능성이 거의 없고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2. 부분 포경수술: 포피를 일부만 절제합니다. 외관은 자연스럽지만, 드물게 다시 좁아질 수 있습니다.3. 포피 성형술(preputioplasty): 포피를 보존하면서 좁은 부위만 절개·확장합니다. 선택적으로 가능하나, 병적 포경에서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수술 여부와 방법은 비뇨의학과 진료 후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며, 국소마취로 시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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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쪽에 있는 상처가 3주나 되었는데 그대로 있습니다
사진 기준으로 보면 단순한 긁힘이나 상처라기보다는 염증이 동반된 피부 병변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보통 작은 상처는 1–2주 내 호전되는데, 3주 이상 변화 없고 가려움이 지속되면 정상 회복 경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가능한 원인으로는 염증성 모낭염, 접촉성 피부염, 진균 감염, 또는 반복적인 자극으로 인한 만성 상처 등이 있습니다. 가려움이 있다는 점은 단순 흉터보다는 염증이나 감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필요 시 국소 항생제, 항진균제, 스테로이드 연고 구분 처방이 필요할 수 있고, 육안 소견만으로는 정확한 감별이 어렵습니다. 당분간 긁거나 만지지 말고, 연고 임의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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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가 안밧겨져요 고 1이고요 살면서 벗겨진적이 한번도 없어요
설명하신 상태는 진성 포경(phimosis)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소와 발기 시 모두 포피가 전혀 젖혀지지 않고, 억지로 당기면 찢어질 것 같은 통증이 있다면 단순 정상 범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이 경우 반드시 바로 포경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청소년기에는 연고 치료(스테로이드 연고) 와 단계적인 스트레칭으로 호전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입구가 매우 좁아 전혀 움직이지 않거나 반복적인 염증·통증이 있다면 수술적 치료가 권유될 수 있습니다.억지로 벗기려는 시도는 실제로 찢어짐, 출혈, 흉터를 남길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뇨의학과 진료를 통해 포피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연고 치료가 가능한지, 부분 교정이나 포경수술이 필요한지 결정하는 것이 표준적인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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