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완료❤!!️같이봐주세요🥹🙏
5주 초반에 아기집 약 1cm 미만, 난황이 보이는 것은 시기상 적절한 소견입니다. 배란이 빠르고 착상이 늦었다면 주수 대비 작게 보이는 것도 충분히 설명됩니다. 12/24에 심장소리 확인을 계획한 것도 표준적인 추적 일정입니다.“나팔관 쪽에 가깝다”는 표현은 자궁 내에서도 한쪽 벽이나 하부 쪽에 위치해 보인다는 의미인 경우가 많고, 이 시기에는 자궁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중앙 쪽으로 위치가 바뀌는 경우가 흔합니다. 자궁외임신이 의심될 상황이었다면 바로 경고나 추가 검사 지시가 나왔을 가능성이 큽니다.다만 다음 진료에서 아기집이 자궁 내에서 정상적으로 커지고 심박이 확인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복통, 한쪽 심한 통증, 출혈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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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중에 무방부제랑 무보존제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용어부터 정리하면, 보존제와 방부제는 임상적으로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약액의 오염을 막기 위해 소량 첨가되는 성분을 말하며, ‘무방부제’와 ‘무보존제’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개념입니다. 즉, 둘 다 해당 성분이 들어있지 않다는 뜻이고, 표현만 다를 뿐입니다.차이는 제형과 사용 방식에 있습니다. 히알론(무방부제)은 보존제를 넣지 않기 위해 1회용 용기나 특수 필터 병을 사용하고, 디어큐어(무보존제)는 다회용이지만 약액이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된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하거나 장기간 자주 사용하는 경우에는 두 제품 모두 각막 독성 위험이 낮아 적절하며, 임상적 안전성 측면에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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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의 "손허리뼈 머리" 부분의 통증이 있습니다.
설명하신 양상으로 보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새끼손가락 중수지관절(MCP joint) 주위의 과사용성 연부조직 손상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중수지관절 인대 염좌, 관절낭염, 또는 신전건·굴곡건 부착부 건초염이 의심됩니다. 젓가락질처럼 반복적이고 국소적인 부하 이후 시작되었고, 특정 각도에서 압통과 통증이 재현되며 수개월간 지속되는 점이 전형적입니다.치료는 우선 보존적 접근이 원칙입니다. 손 사용을 줄이고, 특히 새끼손가락에 힘이 집중되는 동작은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소 소염진통제 외용제, 필요 시 단기간 경구 소염진통제 사용을 고려할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되면 손가락 보조기나 테이핑으로 관절 안정화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통증이 줄어든 이후에는 과도하지 않은 범위에서 스트레칭과 가벼운 관절 가동 운동을 병행합니다.진단을 위해서는 정형외과 또는 수부 전문 진료를 권합니다. 기본적으로 단순 X-ray를 통해 골절, 관절 변형, 초기 관절염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 소견이 없는데 통증이 지속되면 초음파나 MRI로 인대, 관절낭, 건 병변을 평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초음파는 비교적 간편하게 연부조직 염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관절염이나 통풍 가능성은 현재 설명만으로는 낮아 보입니다. 통풍은 보통 급성으로 심한 통증, 발적, 부종이 동반되고, 관절염 역시 아침 강직이나 관절 전반의 종창이 특징적입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관절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끼신다면, 혈액검사(요산, 염증수치)와 영상검사를 통해 배제하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증상이 수개월 지속되고 휴식 중에도 시큰거림이 생겼다면, 단순 근육통으로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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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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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피부상태 아토피일까요?
사진상으로는 아토피 피부염 가능성은 있으나, 현 단계에서는 건조로 인한 영아 습진(초기 아토피 전 단계)과의 구분이 필요해 보입니다. 4–5개월 무렵 갑자기 심해지는 피부 건조, 귀 뒤·팔꿈치·어깨 접히는 부위의 붉음과 거칠어짐은 이 시기에 흔히 나타납니다. 반드시 아토피로 확정할 소견은 아닙니다.관리의 핵심은 보습입니다. 하루 2회 이상, 목욕 직후 3분 이내에 충분한 양의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션보다는 크림이나 연고 제형이 적합하고, 자극적인 비누·물티슈·섬유유연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습도 유지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1–2주 이상 지속적으로 붉음이 심하거나, 진물·가려움으로 긁는 행동이 늘거나, 범위가 점점 넓어지면 소아청소년과 또는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필요 시 단기간의 약한 스테로이드 외용제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조기에 조절하면 예후는 대체로 양호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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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을 주기적으로 넣어주는게 좋나요?
인공눈물은 원칙적으로 건조함이나 이물감이 느껴질 때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며,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습관적으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장시간 화면 작업, 콘택트렌즈 착용, 건조한 환경 등으로 눈이 쉽게 마르는 경우에는 하루 몇 회 정도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증상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하루 4회 이상 자주 사용한다면 방부제가 없는 인공눈물을 권장하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점점 잦아진다면 단순 건조증을 넘어선 안구건조증 가능성도 고려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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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변이많이차있어서두락칸이지먹고변을 봐는데 물게나왔는데 덩어리라던가 그런건없는데 변을본건가요..
듀라칸이지 복용 후 물처럼 나온 변도 장 안에 있던 대변이 수분을 많이 머금어 배출된 것으로, 의학적으로는 변을 본 것으로 판단합니다. 변비가 심한 경우 단단한 덩어리 없이 묽은 변만 먼저 나오기도 하며, 장 깊숙한 곳에 남아 있는 딱딱한 변은 아직 배출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복부 팽만감이나 잔변감이 지속되면 추가 배변이나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고, 반복적으로 물변만 나오거나 복통이 동반되면 약 조절이나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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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방변을봐도 대변을본것과비슷한건가요?
지방변처럼 기름지고 덩어리 없이 나온 경우도 의학적으로는 배변에 해당합니다. 다만 변비약(특히 삼투성·자극성 하제)을 복용한 뒤 나온 묽은 변이나 기름기 많은 변은 장 내용물이 충분히 굳기 전에 배출된 경우가 많아, 장이 완전히 비워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시적으로 그럴 수는 있으나 이런 양상이 반복되거나 기름막이 변기에 뜨고 악취·체중감소·복통이 동반되면 지방흡수 장애 등 다른 원인도 고려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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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 복용 후 생리를 3일만 해요
관계일(12/6) 기준으로 12/15에 시행한 얼리 임신테스트기는 첫 소변이 아니고 시기가 이른 편이라 100% 확정이라 보기는 어렵지만, 이후 생리 양상의 출혈이 있었고 현재 음성이라면 임신 가능성은 낮은 쪽으로 판단됩니다. 임신테스트기는 판독 시간 이후에는 증발선 등으로 결과가 달라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 2줄이었다가 1줄로 바뀌는 경우는 정상적인 양성 반응에서는 거의 없습니다.사후피임약은 고용량 호르몬 영향으로 배란과 자궁내막에 변화를 주어 생리가 예정보다 빨라지거나 기간이 짧아질 수 있으며, 3일 정도로 끝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이번 출혈은 시기와 양상을 볼 때 사후피임약으로 인한 철회성 출혈 또는 이를 포함한 변형된 생리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며, 단순 부정출혈도 경우에 따라 생리처럼 양이 많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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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뒤로 넘어졌습니다 병원에 가야할까요?
말씀하신 경과만 보면 36시간이 지났고 의식 변화, 반복 구토, 점점 심해지는 두통, 어지럼이나 시야 이상, 팔다리 힘 빠짐, 말 어눌함, 기억 소실 같은 신경학적 증상이 없어 즉시 병원을 가야 할 상황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혔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향후 1–2일간은 두통이 점점 심해지는지, 구토·졸림·집중력 저하·어지럼, 균형 이상, 멍해짐, 경련, 코피나 귀에서 분비물, 멍이 빠르게 커지는지 등을 관찰하시고 이런 증상 중 하나라도 새로 생기거나 악화되면 지체 없이 응급실이나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느끼는 국소적인 욱신거림 정도는 타박상 경과로 설명 가능하며, 진통제는 필요 시 최소 용량으로 사용하시고 음주나 격한 활동은 당분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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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기르며 탈모가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사진상 정수리 중심으로 두피 노출이 늘어난 상태로 보이며, 연령과 경과를 고려하면 두 가지가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큽니다.1. 남성형 탈모 초기정수리부터 숱이 줄고 모발이 가늘어지는 양상은 남성형 탈모의 전형적인 시작 형태입니다. 머리를 기르면서 기존보다 더 도드라져 보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2. 견인성 탈모 + 두피염머리를 자주 묶는 습관은 지속적인 장력으로 모근에 부담을 주고, 가려움은 지루성 두피염 등 염증 동반을 시사합니다. 이 경우 탈모가 일시적으로 급격해질 수 있습니다.■ 관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머리 묶는 습관 중단 또는 느슨하게 변경가려움이 있으면 약용 샴푸(케토코나졸, 피리치온 아연 등) 주 2~3회 사용뜨거운 물, 잦은 스크래치, 과도한 스타일링 피하기정수리 탈모 의심 시 피부과 방문하여 진단 후 미녹시딜 외용제 고려염증이 있으면 먼저 두피염 치료가 우선20대에서는 조기 개입 시 진행을 상당 부분 늦출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머리 길이 문제로 넘기기보다는, 지금 시점에서 평가와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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