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코 성형하고 액티비티 해도 될까요??
수술일이 2025.12.06이고 개방형 코성형에 실리콘·기증늑·자가귀연골을 사용했다면, [겉보기 회복]과 실제 [내부 고정 안정성]을 구분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병원에서 말한 4주는 일상생활 기준으로는 맞지만, 이것이 강한 충격·압력·혈압 급상승이 동반되는 활동까지 포함한 의미는 아닙니다.번지점프, 롤러코스터·자이로드롭 같은 놀이기구는 최소 3개월, 안전하게는 수술 기준 6개월 이후를 권합니다. 순간적인 중력 변화와 혈압 상승이 코 내부 고정 구조에 부담을 줄 수 있고, 늑연골·실리콘이 들어간 경우 미세 이동이나 염증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해도 되는 마지노선”은 빠르게 움직이는 놀이기구 중에서도 얼굴에 직접 압박이 없고, 안전바가 얼굴을 누르지 않는 가벼운 놀이기구 정도까지입니다.목욕탕·온천·찜질방은 최소 6주 이후, 가능하면 8주 이후가 안전합니다. 고온 환경은 부기 재발, 염증, 실리콘 주위 피막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초기에는 피하는 게 맞습니다.현재 같은 영하 기온과 강풍은 짧은 외출은 괜찮지만, 장시간 노출은 권하지 않습니다. 찬 공기 자체보다는 혈관 수축과 피부 감각 저하로 무의식적 충격이나 압박을 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보온을 충분히 하고 코를 눌리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아직 피해야 할 것은 얼굴 마사지, 코를 세게 푸는 행동, 엎드려 자는 자세, 안경·선글라스 장시간 착용, 격한 운동(달리기·점프·크로스핏 등)입니다. 가벼운 걷기나 일상 활동은 문제 없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6.01.15
0
0
혀 밑에 뭔가 붉은색 혹 같은게 났는데 이게 뭘까요
사진상 혀 밑에 보이는 붉은 반점은 위치와 모양으로 보아 침샘관 입구의 일시적 자극, 경미한 점막염, 혹은 음식·치아에 의한 미세 외상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혀 밑은 혈관과 침샘이 많이 분포해 있어 자극을 받으면 작은 혹이나 붉은 반점처럼 보일 수 있고, 대개 통증이 심하지 않으며 수일 내 저절로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설명만으로는 급한 위험 소견은 낮아 보이며 바로 병원을 갈 필요는 없어 보이나, 크기가 커지거나 통증·출혈·단단한 결절 느낌이 생기거나 1~2주 이상 지속되면 이비인후과 또는 치과에서 직접 진찰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 전까지는 만지거나 짜지 말고, 자극적인 음식·흡연을 피하고 구강 위생을 유지하는 정도로 경과를 보시는 것이 안전한 대응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15
0
0
헤르페스 pcr,std,스왑검사 정확도 (여성)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병변이 있을 때 시행한 스왑검사 기반 PCR 검사와 STD 혈액검사가 모두 음성이었다면 헤르페스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셔도 됩니다. 특히 수포나 궤양이 보이는 시점에 병변에서 직접 채취한 PCR 검사는 정확도가 가장 높아, 검사 시점이 적절했다면 위음성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병변이 뚜렷할 때 시행한 PCR 검사의 민감도는 90% 이상으로 평가됩니다.생리대 사용 후 반복되는 발진은 헤르페스보다는 접촉성 피부염, 마찰 자극, 습진, 곰팡이성 피부염 등이 훨씬 흔합니다. 헤르페스는 통증을 동반한 군집성 수포가 생기고 일정 기간 후 자연 소실되는 양상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인데, 단순 발적이나 가려움만 반복된다면 임상 양상이 맞지 않습니다. 현재 검사 결과 조합을 종합하면 헤르페스를 과도하게 의심할 근거는 없으며, 불안이 심한 경우에는 피부과나 산부인과에서 접촉성 피부염 위주로 관리 방향을 잡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15
0
0
오늘 아침부터 원인 모를 손등에 빨갛게 났습니다.
사진과 경과를 보면 습진보다는 벌레 물림이나 접촉성 피부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자고 일어난 뒤 갑자기 생겼고, 가려움이 있으며 긁은 뒤 크기가 커진 점, 냉찜질 후에도 붉은 자국이 남아 있는 점이 이에 부합합니다. 습진은 보통 반복적으로 생기거나 건조, 각질, 진물 같은 양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로서는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긁지 말고, 버물리처럼 자극적인 성분은 중단하는 것이 안전하며, 냉찜질은 짧게만 시행하고 보습 위주로 관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려움이 지속되면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통증·열감이 심해지거나 범위가 빠르게 커지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15
5.0
1명 평가
0
0
회음봉선에 잡히는 부분 질문이 있습니다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회음봉선(perineal raphe)을 따라 피부가 접히며 도드라져 보이는 정상 변이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회음봉선은 태아 발달 과정에서 생기는 선으로, 일부 남성에서는 해당 부위의 피부가 주름지거나 약간 돌출되어 만져질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있었고 크기 변화, 통증, 출혈, 급격한 색 변화가 없다면 병적인 소견일 가능성은 낮습니다.다만 사마귀처럼 점점 커지거나 표면이 거칠어지며 번지는 경우, 쉽게 피가 나거나 통증·가려움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곤지름(HPV), 피부폴립, 염증성 병변 감별이 필요하므로 비뇨의학과 진료를 권합니다. 현재 정보만으로는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보이지 않으며, 자극이나 면도는 피하고 경과 관찰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15
5.0
1명 평가
1
0
마음에 쏙!
100
하메론 피 점안액 콘택트렌즈 착용중에도 써도 되나요?
하메론 피 점안액은 히알루론산 성분의 무보존제 인공눈물로, 비교적 안전한 편이지만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점안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설명서에 명시가 없더라도 일반적인 안과 원칙상 소프트 콘택트렌즈는 점안 전 반드시 제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점안 후에는 최소 10~15분 정도 지난 뒤 다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모든 점안액우 콘텍트렌즈를 끼지않은 맨눈에 적용하는 것으로 기반에 둡니다.)이유는 점안액이 렌즈에 흡착되어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 표면에 고르게 작용하지 못할 수 있고, 장기간 반복될 경우 렌즈 오염이나 눈 자극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눈이 건조하거나 각막이 예민한 상태라면 더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6.01.15
0
0
눈가 주름 팔자 주름 없애는 법좀 알려주십셔
눈가 주름과 팔자 주름은 관리 방법이 다소 다릅니다.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장벽 관리입니다. 자외선은 주름의 가장 큰 원인이므로 계절과 날씨와 무관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아토피가 있으신 만큼 알코올·향료가 적고 보습 위주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눈가 주름은 피부가 얇아 건조와 표정 주름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레티놀은 효과가 입증된 성분이지만 아토피 피부에서는 자극이 잦아 저농도부터 주 2~3회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안으로는 펩타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라마이드 중심의 아이크림이 현실적입니다. 충분한 수면과 눈 비비는 습관 교정도 생각보다 영향이 큽니다.팔자 주름은 피부 처짐과 볼륨 감소가 주원인이라 화장품만으로 개선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경우 히알루론산 기반 팔자 필러가 가장 효과적이고 즉각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과도한 주입은 부자연스러울 수 있어 경험 많은 의료진에게 보수적으로 시술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지 기간은 보통 9~12개월 정도입니다.정리하면, 눈가는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 중심의 꾸준한 관리, 팔자는 필러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아토피가 있는 경우 어떤 시술이든 사전 상담과 테스트는 필수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15
0
0
질문글입니다 무슨문제인지....
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유리 조각이 실제로 남아 있을 가능성과, 이물 없이 신경이 자극된 경우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 X선에서는 작은 유리, 특히 1~2mm 이하이거나 각도가 애매한 경우 거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X선이 정상이라고 해서 유리 이물이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습니다.따끔거림이 특정 한 점이 아니라 주변으로 퍼지거나 여러 곳에서 느껴진다면, 실제 이물보다는 미세 외상 후 말초신경이 과민해진 신경통 양상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손을 찔렸던 순간의 충격만으로도 신경이 자극되면 며칠에서 수주간 따끔거림, 찌릿함, 화끈거림이 남을 수 있습니다.다만 한 지점을 누를 때 유난히 아프거나, 누르면 찌르는 느낌이 명확히 재현되거나, 시간이 지나도 통증이 줄지 않고 국소 부기·압통이 지속된다면 초음파 검사는 의미가 있습니다. 초음파는 X선에 보이지 않는 작은 유리, 나무, 플라스틱 같은 이물을 확인하는 데 더 적합합니다.현재로서는 염증 소견(붓기, 열감, 점점 심해지는 통증, 고름)이 없다면 당장 응급한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고, 며칠 정도 경과 관찰하면서 통증이 점차 줄어드는지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특정 부위가 점점 더 예민해진다면 초음파 가능한 외과나 정형외과에서 재평가를 받는 것이 합리적인 다음 단계입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6.01.15
0
0
노바티루프 시술후 출혈이 계속됩니다
노바티루프는 구리루프에 해당하며, 시술 후 수 주에서 수 개월까지 부정출혈이나 생리량 증가가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시술 직후 자궁내막이 자극된 상태에서 성관계가 있으면 출혈이 다시 시작되거나 양상이 변할 수 있습니다. 시술 전에는 부정출혈이 전혀 없었고, 시술 후부터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보면 루프와의 연관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다만 현재 시술 3주 차로, 아직은 자궁이 루프에 적응하는 기간에 해당합니다. 이 시기에는 어두운 색의 출혈이 이어지다가 생리처럼 붉어지는 양상도 비교적 흔합니다. 생리대 중형 정도의 출혈이라면 응급 상황은 아니지만, 빈혈 증상이나 복통, 악취 나는 분비물, 발열이 동반되면 즉시 재진이 필요합니다.혈전 병력이 있어 호르몬 피임약 복용이 부담된다면, 반드시 이를 명확히 전달하고 비호르몬적 방법으로 경과 관찰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최소 1~3개월 정도는 경과를 보며 출혈 패턴이 안정되는지 확인한 뒤, 출혈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질 경우 루프 제거를 고려합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당장 제거가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출혈로 일상생활이 힘들거나 불안이 크다면 제거 역시 정당한 선택입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15
0
0
요산 경계수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요산 정상 상한선이 예전에는 8.0~8.5 mg/dL로 쓰이던 시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검사실과 진료 지침에서 7.0 mg/dL 이하를 정상 상한으로 봅니다. 이는 검사법 변화라기보다 통풍과 심혈관·신장 합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한 임상적 기준이 엄격해진 결과입니다.현재 수치 8.6 mg/dL은 무증상 고요산혈증에 해당합니다. 증상이 없고 통풍 발작, 요로결석, 신장질환 병력이 없다면 즉시 약을 시작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병원에서는 신장기능 검사(크레아티닌, eGFR), 소변검사, 과거 통풍 증상 여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동반 여부 정도는 함께 확인하는 것이 보통입니다.약물치료는 통풍 발작이 반복되었거나, 신장질환·요산결석이 있거나, 요산 수치가 지속적으로 매우 높을 때 고려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수분 섭취, 음주(특히 맥주) 제한, 육류·내장류·과당 음료 조절 같은 생활관리 후 3~6개월 뒤 재검으로 경과를 보는 접근이 일반적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15
5.0
1명 평가
0
0
64
65
66
67
68
69
70
71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