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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종기 여드름 흉터 없어질수 있나요?
엉덩이에 반복적으로 생기는 병변은 여드름보다는 모낭염이나 종기에 가까운 경우가 많고, 그 과정에서 염증 후 색소침착이 남기 쉽습니다. 현재처럼 갈색이나 붉은 자국 위주라면 완전히 고정된 흉터라기보다는 회복 가능한 색소침착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수년간 반복되었다면 회복 속도는 느릴 수 있습니다.관리의 핵심은 재발 차단과 색소 완화입니다. 꽉 끼는 바지, 장시간 앉아 있기, 땀·마찰을 줄이고 샤워 후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니메겐 복용 중이라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자극에 민감해질 수 있어 각질 제거는 피하고 보습 위주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색소침착에는 자극 없는 미백 성분 제품을 장기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손으로 만지거나 압출하는 습관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이미 남은 자국이 오래 지속된다면 피부과에서 레이저 토닝이나 색소 치료로 호전이 가능합니다. 다만 염증이 계속 생기는 상태에서 시술을 먼저 하는 것은 효과가 떨어지므로, 우선 재발 억제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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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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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포경수술과 관련해서 문의및 질문
설명하신 상태는 전형적인 감돈포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벗겨지지만 발기 시 귀두가 조이고 색이 변하며 통증이 있다면 단순한 포경과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특히 벗긴 뒤 다시 덮을 수는 있었더라도 조임과 색 변화가 반복된다면 혈류 장애 위험이 완전히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이 경우 반드시 바로 포경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성장기이고, 발기 시만 문제가 되는 경계 단계라면 우선 비수술적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의사가 처방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면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있거나 억지로 벗기면 미세한 상처와 염증이 반복되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으므로 독학으로 강하게 시도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반대로 발기 시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벗긴 뒤 다시 덮기 어려운 상황이 한 번이라도 발생한다면 이는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의 수술은 미용 목적이 아니라 기능과 안전을 위한 치료 개념으로 보셔야 합니다. 최근에는 전체 포경이 아닌 부분 포경이나 포피 성형술처럼 절제 범위를 최소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정리하면 현재 단계에서는 비뇨의학과 진료를 통해 정확히 감돈포경인지, 단순 협착인지 구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진찰 후에 연고·스트레칭으로 충분한지, 아니면 수술이 필요한 단계인지 판단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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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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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들어가는데 ㅅ적으로 궁금해요
고1 남학생 기준으로 보면 지금 수치는 정상 범위 안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평균은 발기 시 길이 약 12-13cm, 굵기 12cm 정도로 알려져 있고, 청소년기는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굵기는 타고난 체형과 혈관 분포 영향이 커서 운동이나 특정 방법으로 눈에 띄게 두꺼워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수영장에서 커 보이는 것은 온도·혈류·체지방·착시 영향이 크며 실제 크기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인 10대 후반까지는 자연 성장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측정 방법은 발기 상태에서 배 쪽 뼈(치골)에 자를 단단히 밀착시키고 끝까지 재는 것이 표준입니다. 살 위에서 재면 오차가 납니다. 둘레는 가장 굵은 부위를 줄자로 느슨하지 않게 재면 됩니다. 성징이 늦게 온 편이라면 현재 단계에서 비교나 걱정을 크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터넷 평균이나 타인과의 비교는 신뢰도가 낮습니다.사정이 매우 빠른 것은 이 나이대에서는 흔합니다. 조루로 판단하지 않으며, 대부분 경험과 조절 능력이 생기면서 자연히 개선됩니다.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는 자극을 느끼면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하는 연습, 호흡을 천천히 유지하는 습관, 골반저근 수축·이완 연습 등이 있습니다. 과도한 포르노 시청이나 급하게 끝내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로 지속되면 비뇨의학과 상담으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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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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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후 모기 물린 것 처럼 발생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런닝 후 모기 물린 것처럼 1cm 내외로 잠깐 올라왔다가 가렵지 않거나 특별한 증상 없이 사라지는 경우는 운동 유발 두드러기, 특히 콜린성 두드러기 양상일 가능성이 큽니다. 운동으로 체온이 상승하면서 땀 분비와 함께 히스타민이 일시적으로 분비되어 피부 혈관이 국소적으로 확장되며 발생합니다. 전신 알레르기나 감염과는 성격이 다르고, 중년 이후에도 비교적 흔히 나타납니다.특징적으로 운동 직후 또는 도중에 생기고, 크기가 작고 경계가 비교적 뚜렷하며 30분~수시간 내 자연 소실됩니다. 가려움이 거의 없거나 경미한 경우도 많습니다. 피로, 수면 부족, 공복 운동, 뜨거운 환경에서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대처로는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갑작스러운 고강도 러닝을 피하며, 더운 환경에서는 운동 강도를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잦거나 커지면 운동 전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고려할 수 있으나, 반복되거나 숨참, 어지럼, 입술·눈 주위 붓기 등이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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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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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이 너무 당기는데 왜 그런건가요?
30대 남성에서 뒷목과 뒷골이 당기는 가장 흔한 원인은 긴장성 두통과 경추 근육 과긴장입니다. 장시간 스마트폰·컴퓨터 사용, 고개를 숙이거나 내민 자세,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 겹치면 후두부와 승모근이 지속적으로 수축되어 당김과 압박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을 정도라면 근육 긴장도가 상당히 높아진 상태로 보입니다.이럴 때에는 우선 온찜질로 뒷목과 어깨 근육을 이완시키고, 베개 높이를 낮춰 목이 꺾이지 않게 눕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진통소염제는 단기간만 사용을 고려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모니터 사용을 중단하고 목을 중립 자세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한 마사지나 무리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다만 목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의 통증, 팔 저림이나 힘 빠짐, 시야 이상, 지속적인 두통이 동반되면 단순 근육통이 아닐 가능성도 있으므로 정형외과나 신경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자세 교정과 물리치료를 포함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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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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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국인가요????????여쭤봅니다
사진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변기에 보이는 붉은색 덩어리는 치질·치열 같은 항문 출혈, 대장 용종이나 대장염, 드물게는 종양성 병변, 또는 여성의 경우 질 출혈이 섞여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60대이면서 고혈압·통풍 약을 복용 중이면 항응고 효과로 출혈이 더 눈에 띌 수 있어 가볍게 볼 상황은 아닙니다.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실제 출혈 여부와 원인은 진찰 없이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직장수지검사(DRE)와 항문·직장 진찰, 필요 시 대장내시경이나 부인과 진료까지 포함해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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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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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 약간 더부륵하고 배에서 꾸륵꾸륵 소리가나요
말씀하신 증상은 위장 운동이 일시적으로 불균형해졌을 때 비교적 흔히 나타납니다. 식사 후 더부룩함과 꾸륵거림은 위에서 소장으로 음식이 내려가는 과정이 지연되거나, 장내 가스 이동이 늘어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식단을 꾸준히 드시는 경우 섬유질과 발효 과정으로 장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식사 후 허전함 때문에 라면이나 간식을 추가로 드시는 습관은 위가 충분히 비워지기 전에 음식이 반복적으로 들어가 위산 분비와 위장 운동을 더 불규칙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능성 소화불량, 위산 분비 이상, 또는 경미한 위염 양상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배변은 정상 범위이고 체중 감소, 검은 변, 지속적인 복통, 삼킴 곤란 등이 없다면 급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증상이 수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위내시경을 포함한 소화기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혈압·고지혈증 약 자체는 보통 이런 증상의 주된 원인은 아니지만, 복용 시점과 식사 간격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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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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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마취 주사 자국이 안 없어져요
사진상으로는 주사 바늘 자체의 자국이라기보다 주사 후 생긴 국소 색소침착이나 미세한 흉터(섬유화 결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수면마취 주사 부위는 피하 출혈이나 염증 반응이 남으면서 갈색 점처럼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보통 3~6개월 사이에 서서히 옅어지며, 체질에 따라 1년 이상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 단단한 멍울, 점점 커짐이 없다면 위험한 상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강한 자극이나 반복적인 만지기는 피하고, 자외선 노출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만약 색이 더 진해지거나 만졌을 때 단단한 결절이 지속된다면 피부과에서 레이저나 국소 치료로 호전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그때 진료를 고려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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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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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수치가 많이 높아서 걱정입니다.
LDL 190은 분명 관리가 필요한 수치입니다. 오메가3 단독 복용이 LDL을 의미 있게 올리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중성지방이 낮고 체질적으로 LDL이 잘 오르는 경우에는 오메가3로 HDL·중성지방만 개선되면서 상대적으로 LDL이 더 높게 측정되는 현상은 있을 수 있습니다. 달걀의 경우 하루 1–2개 섭취가 대부분의 사람에게 LDL을 40이나 상승시키는 원인이 되지는 않지만, 일부 중년 남성에서는 콜레스테롤 흡수 민감도가 높아 LDL 상승에 기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생활습관 변화가 없는데 단기간에 40 이상 상승했다면 식이 요인만으로 설명하기는 다소 부족하고, 체중 변화, 내장지방 증가, 음주 빈도, 수면, 스트레스, 갑상선 기능 저하, 유전적 고지혈증 성향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LDL 190 이상은 단순 관리군이 아니라 약물 치료를 검토하는 기준에 해당합니다.우선 공복 재검으로 수치 확인이 필요하고, 포화지방·가공육·버터·치즈 섭취를 줄이고 달걀은 잠시 중단한 뒤 변화를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동시에 전문의 상담을 통해 약물 치료 필요성 여부를 평가받는 것이 보수적으로 안전한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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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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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낭종 제거 수술후 붕때때문에 부풀었는데
수술 직후 낭종 제거 부위에 붕대를 감으면 림프액 정체와 일시적 부종 때문에 붕대 위·아래로 피부가 불룩해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포경수술 시 피부를 비교적 많이 남긴 경우, 여유 피부가 압박을 피해 위쪽으로 몰리면서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자체로는 대개 정상 범주에 속합니다.문제가 될 가능성은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피부색이 자주색·검붉게 변하거나, 만져서 단단하고 심하게 팽팽하거나, 열감·악취 나는 분비물이 동반될 때입니다. 이런 경우 혈종이나 감염을 의심해야 하므로 즉시 수술한 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통증이 크지 않고, 색 변화 없이 말랑한 부종이라면 3~7일 사이에 점차 가라앉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현재로서는 붕대를 임의로 풀거나 강하게 누르지 말고, 처방받은 항생제·소염진통제 지시를 지키며 안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허용 시점과 붕대 제거 시점은 수술 방법에 따라 다르므로 병원 안내를 따르시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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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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