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 상승기는 끝난 것으로 보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비트코인은 한 시즌이 끝날때마다 대량 매도가 나옵니다비트코인에서는 그렇게 큰 차이는 없지만 알트코인에서는 확실히 세력이 털고 나간 거래량이 보입니다하지만 현재는 가격이 떨어질때마다 세력들이 들어온 매집봉이나 거래량이 터진 흔적만 보이지 털고 나간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근거로 상승장이 시작도 안했다고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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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갑자기 반도체주가 폭등을 했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금요일 시장에서 AI 관련 기술주와 반도체 종목들이 강하게 반등하며 상승을 주도하였는데요 예를 들면 Micron Technology, Nvidia, AMD 등 반도체주가 모두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크게 올랐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의 AI 투자 심리 회복 기대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자들이 기술·AI 섹터에 다시 자금이유입을 시작하면서 반도체 업종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또 Micron 실적·전망이 시장 신뢰를 높였다고 생각합니다Micron이 발표한 실적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향후 매출 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되면서 반도체 섹터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이 실적 뉴스는 반도체 관련 기업 전체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는 촉매 역할을 했습니다.AI 인프라 수요 지속 기대도 한 몫했습니다 Micron뿐 아니라 AI 관련 메모리·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증가 전망이 부각되면서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가 반도체주 반등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또 투자자 리스크 선호 확대도 있는데요 최근 시장에서 나와 있던 일시적 조정 이후,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매수로 리스크 선호를 확대하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술·반도체주가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구간이었습니다. 나스닥 중심 반등 및 기술주 강세가 돌아왔습니다 금요일 전체 시장에서도 Nasdaq 등 기술섹터 중심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반도체는 기술섹터의 핵심 산업이기 때문에 해당 구간 상승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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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의 마이크론의 실적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적이 호조면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끼칩니다예를들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개선되며 마이크론이 실적을 크게 상회하거나 가이던스를 상향하면 글로벌 반도체 지수가 상승하고, 국내 반도체주도 따라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도 상승 재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글로벌 투자 심리 확산됩니다 미국 기술주, 특히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 코스피·코스닥 전체 투자 심리도 좋아집니다. 글로벌 금리·물가 지표가 긍정적일 때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올 때 이럴때 한국 시장도 반도체 ·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특히 메모리 사이클 중심 기업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이크론은 글로벌 메모리 시장 지표로 여겨져, 실적 방향이 DRAM/NAND 가격과 수요 전망 신뢰도를 제공합니다.이게 곧 한국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예상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실적이 부진하거나 전망이 약하면 부정적 영향업황 우려가 커질 때 마이크론이 실적을 회복하지 못하거나 재고·수급 우려를 언급하면, 반도체 업종 전반에 대한 리스크 인식이 강해집니다.따라서 글로벌 반도체 지수 약세 국내 반도체주 하락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적 자체는 좋아도 밸류에이션 신뢰가 떨어지면 실적이 좋아도 향후 수요·가격에 불확실성이 크다는 신호가 나오면 오히려 시장이 매도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 업종에 미치는 구조적 연결고리는 시장 공통 노출성으로써 마이크론과 한국 메모리 업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DRAM/NAND/HBM 등 비슷한 수요·공급 사이클에 노출됩니다.한 회사 실적 호조는 해당 업종 전반의 수요 강도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심리 및 리스크 프리미엄-마이크론 실적이 좋으면 투자자들이 반도체 업종에 리스크를 더 적게 평가하고 투자 확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실망 실적은 투자 축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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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라클이라는 회사가 블루칩이라고 하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오라클(Oracle)이 블루칩으로 분류되는 이유는 한마디로 현금을 잘벌고, 바꾸기 어려운 고객을 붙잡은 기업이기 때문입니다여러 이유가 있지만바꾸기가 거의 불가능한 고객 구조 (초강력 락인)가 있습니다 오라클 DB는 은행·정부·대기업 핵심 시스템에 깊숙이 박혀 있음 교체하기위해서는 수천억 원 비용과 수년짜리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며 장애·보안 리스크도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은 불만 있어도 못 떠납니다. 이 구조가 블루칩의 1번 조건입니다.또 반복되는 현금흐름 (라이선스 + 유지보수)도 있습니다 매출 구조: 기존 라이선스 유지보수와 장기 계약(Subscription) 따라서 경기 나빠져도: “DB 끊자”가 아니라 “마케팅 줄이자”가 먼저 나옵니다 고로 불황 방어력 최상급입니다하나더 말씀드리자며 영업이익률이 말해주는 힘 소프트웨어 특성상 원가 낮고 추가 고객 = 거의 순이익입니다 오라클은 안정적인 고마진 구조입니다 배당 + 자사주 매입도 꾸준합니다 성장주가 아니라 현금 창출 기계죠 또 클라우드에서도 ‘완패’가 아닌 이유로 AWS·MS에 밀리는 건 사실이지만 하지만 오라클은 DB 특화 클라우드(OCI) 전략 AI·대용량 데이터 처리에서 가격 경쟁력 “클라우드 1등”이 아니라 기존 고객을 지키는 클라우드 방어형 블루칩다운 전략입니다창업자 리스크가 적은 지배구조 래리 엘리슨 영향력은 크지만 전문경영인 체제 안정적이며 기술 트렌드 급변에도 회사가 흔들리지않습니다 오라클은 폭발적으로 크는 회사는 아니지만, 망할 확률이 극도로 낮은 회사라서 블루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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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에서 내년 근원물가는 안정적이라고 하는데요 근원물가는뭔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말씀드리자면 전체물가는 하루컨디션이고 근원물가는 전체적인 체질이나 기초체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근원물가는 말 그대로 일시적 요인을 걷어낸 ‘물가의 체질’을 보는 지표입니다.근원물가 = 전체 물가(CPI)에서 변동이 심한 품목을 뺀 물가따로 측정하는 이유로는 기름값·농산물 가격은 날씨 전쟁 환율같은 외부 충격에 크게 흔들립니다. 이걸 그대로 보면 “물가가 오른 건지, 그냥 기름값이 튄 건지”구분이 안됩니다 그래서 정책 판단용으로 근원물가를 봅니다.나라마다 근원물가의 기준도 다릅니다 한국 기준으로는보통 이를 제외합니다. 농산물과 석유류(휘발유·경유 등)나머지 품목으로 계산한 물가 상승률이 근원물가입니다미국·해외 기준 Food & Energy 제외가 가장 일반적이며 또 다른 방식으로는 극단적 변동 제거 중간값 물가등이 있습니다중앙은행이 중요하게 보는이유는 금리 결정은 단기 가격이 아니라지속적인 물가 압력을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국제유가 급등 → headline 물가 급등 / 근원물가 안정 → 금리 바로 안 올릴 수 있음 정도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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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조합할수있는지화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로또 1등 번호는 완전한 무작위라서 이번 주 번호로 다음 주 1등을 분석·예측할 수 있는 통계적 방법은 없습니다. 과거 번호, 빈도, 연속성, 패턴 분석등 전부 심리적 위안용이지 예측력은 0에 가깝습니다.로또는 독립 시행이라 지난 회차 결과가 다음 회차 확률에 아무 영향도 안 줍니다.로또분석을 하는사람들이 있지만그럼 사람들이 말하는 “분석”은 뭐냐면 실제로는 이런 수준입니다 자주 나온 번호 / 안 나온 번호홀짝 비율, 고저(122 / 2345) 연속 번호 포함 여부등확률은 똑같고, 재미 또는 자기합리화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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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의 도시 마카오의 경제 규모는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마카오 경제 규모로는 GDP (명목 기준) 약 550~600억 달러로세계 순위로는 중소국 수준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광역시 하나보다 약간 큰 규모입니다 경제 자체는 작지만, 부가가치가 극도로 높은 구조입니다.1인당 GDP 수준은1인당 GDP (명목) 약 7만 ~ 8만 달러 세계 TOP 3~5권 수준 1인당 GDP (PPP 기준) 약 9만~10만 달러 이상 룩셈부르크·아일랜드와 비슷한 레벨입니다1인당 GDP가 높은 이유로는 구조적 이유로는 먼저 카지노·관광 산업 집중되어있습니다 GDP의 50% 이상이고세수의 70% 이상입니다또 인구가 매우 적습니다 약 68만 명으로 법인세·소득세 부담 낮고 중국 본토 자본 + 해외 관광 수요 결합으로 GDP가 높게 나타납니다즉 돈을 버는 산업만 있고, 인구는 적어서 그렇습니다이러면 1인당 수치가 폭발적으로 높아지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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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지수는 공포지수라고 알고 있는데 가장 높을때는 어느정도 까지 상승했는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VIX 40 이상 → 시장 패닉. VIX 60 이상 → 금융위기급VIX 80 이상 → 시스템 리스크 수준으로 분류됩니다즉, 80을 넘겼다는 건 “역사적 공포”로 분류됩니다. 장중 기준으로는 2008년 10월 24일 89.53포인트로 이유로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리만브라더스 파산 여파와 금융시스템 붕괴 공포입니다 역대 최고치 종가기준으로는 2020년 3월 16일 82.69포인트로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인한 글로벌 셧다운과 증시 서킷브레이커 연속 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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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같은 나라는 하루 상승폭이 무제한인데요 어떤 종목이 하루에 가장 많이 상승했는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정상 거래 기준, 가장 유명한 기록은 바로 게임스탑입니다 GameStop (GME) 2021년 1월 26일 +134.84% (하루)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숏 스퀴즈 역사상 최대급 대형주·정상 유동성 기준 ‘상징적 1위’입니다 그 외 기록급으로는KaloBios Pharmaceuticals (KBIO) 약 +800% (2015년) AMC Entertainment +95% (2021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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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과 미국채 매입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비슷한 맥락은 맞습니다지니어스법은 2025년에 제정된 미국 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으로 법률적 목적은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고 소비자 보호·금융 안정성 확보에 있습니다. 그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요건으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은 1:1 비율로 준비금을 보유해야 하며, 이 준비금은 다음과 같은 초고유동성 안전 자산으로 구성됩니다: 그 초고유동성 안전자산은 미국 달러 (현금) 단기 미국 국채 (Treasury bills) 기타 단기/고유동성 자산 (예: 콜 머니, 머니마켓펀드) 등이 있습니다미국국채를 이 안전자산에 포함시키므로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으로 미국 국채를 포함하도록 함으로써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 강화할수 있으며 달러 및 미국 재무부 채권에 대한 수요 증가 또 미국 달러의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 강화라는 정책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즉 스테이블코인을 발행·구매하는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구매자 예치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안전자산(국채)으로 보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이 스테이블코인을 사면서 직접 국채를 사는 것은 아니지만, 발행사가 국채를 보유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시장 내 국채 수요를 늘리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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