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1만불(약 1480만원)까지 폭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는데 현실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가능성이 전혀 없는 얘기는 아닙니디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여 다시 일본으로 자금이 돌아가고 이는 저금리로 일본에게 돈을 빌려 위험자산시장에 투자한 돈이 회수된다는 말인데 그럼 위험자산인 비트코인에 있던 유동성 마저 빠져나간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을 지키고있는 유동성중 일부이기때문에 1만달러선까지의 하락은 하루아침에 일어날 수는 없습니다 중장기적으로도 매우 불가능할것이라고 봅니다 단순 수치만 비교해봐도 거의 80프로 이상하락해야하는데 이는 일본캐리트레이드 자금이 80프로 이상차지하면 가능한 수치이므로 현재 많은 기관과 투자자들이 들어와있는 코인시장에서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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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해외 투자가 늘어서 그렇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정말 말도안되는 소리까지는 아닙니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지만 그 영향이 다른 영향에 비해 크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미국주식에 투자를 많이하면 달러수요가 증가하여 환율이 상승하게 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 수치는 결코 한국내부 사정에 있어서 큰 수치는 아닙니다 서학개미들의 미국주식 순매수는 200억달러수준인데 국민연금은 300억달러입니다 기업들도 200억달라에 가까운데 국민탓을 하는건 정말 무책임한것같습니다 이총재가 그런말을 했는데 정작 이 총재역시 미국투자히고 있다고 발표된바 있습니다우리나라가 금리를 인상해야 환율이 조정이 될텐데 이 금리인상에는 부동산문제와 직결되어 한국내부적으로 조정해야할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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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높아지면 나타나는 장단점과 금리가 낮아지면 나타나는 장단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가 높아지면 예금과 대출의 이자가 올라간다는 소리와 비슷합니다 만약 은행의 이자와 자산시장을 비교해보자면투자자는 위험이 있는 주식시장과 원금보장이 되는 은행을 비교하게 됩니다 은행의 이자가 올라가면 그만큼 자산시장의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럼 투자금들이 은행으로 이동하며 자산시장에서의 유동성이 떨어지고 자산시장이 하락하는 모습이 출현하게됩니다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면 자산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되어 위험자산인 주식과 비트코인같은 자산이 상승하게 됩니다또 금리가 상승하면 기업들 입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가 위축되며 생산설비 증진 또는 해외투자 감소등이 발생하여 일자리 감소의 효과도 있습니다 일자리가 감소하면 고용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곧 경제 둔화의 발판이 됩니다금리는 보통 물가를 잡는 수단으로 많이 사용이 됩니다나라에서 돈을 많이 풀면 즉 화폐 발행량을 늘리면 시장에서 공급되는 재화의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이는 곧 물가상승이며 이러한 물가상승을 막기 위해 다시 시장에서 돈을 불러들이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금리인상시 장단기 소비심리를 위축시키고 저축하는 방향으로 국민들의 심리상태를 조작합니다 이는 곧 물가 하방압력을 도와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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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지금 매수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저는 주식보다 코인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투자자입니다비트코인은 모멘텀 성향이 강해 올라갈때 더 올라가려는 힘이 강하고 떨어질때 더 떨어지려는 힘이 강합니다 현재 미증시와 비트코인 모두 조정을 받으며 하방추세를 타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매수하기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80케이를 하방이탈하면 70케이에서 다시 매수를 받아보시죠 현재부분에서 50프로 진입하시고 70케이에서 50프로 진입하시면 너무나 좋은 타점일거같아요비트코인만 매수하는것도 좋지만 시가총액 상위20개 코인중에서 3-4개 고르셔서 분산투자하시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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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중독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만약 주식이 아닌 선물거래라면 선물거래 하지마시고 주식으로 천천히 복구하시길 바랍니다 여유가 있다면 물타는것도 좋은 방법인거같아요저는 현재 미국증시가 흔드는 이유는 상방으로 가기위한 개미털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유가 생길때마다 물을 타고 있어요 주식을 너무 도박처럼 이용하지마시고 산업에 대한 분석과 그 산업에서 대장주와 유망주 잘 선별하여 투자하시면 충분히 좋은 수익 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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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면 달러와 엔화간의 누가 더 강세인지 봐야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점칠수있습니다만약 엔화가 달러보다 더 강세면 우리나라는 조금이라도 환율상승 압력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만 달러가 더 강세라면 다시 환율 상승의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일본의 금리인하로 엔화강세는 아시아 전반의 환율 하락 효과를 가져다 준 역사가 있습니다일본과 경쟁하는 우리나라 산업의 기업들은 호재입니다일본의 금리가 인상되면 일본제품의 가격이 세계에서 비싸지고이로인해 우리나라 제품들이 상대적 저렴효과를 누릴수있습니다예를들면 자동차 조선 기계 정밀장비 반도체 등이 있습니다관광측면에서는 일본으로 가는 여행객 비중이 줄어들것입니다한국인의 일본 여행 수요감소는 곧 일본의 소비가 내수시장에서 해결하도록 전환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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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외화 환율을 방어하기 위해서 국민연금까지 끌어 다가 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즉 국민연금을 동원하여 환헷지를 하겠다는 말입니다전략전 환헷지란 원달러환율이 일정수준을 넘을경우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해외자산 중 달러의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매도하여 시장에 공급하여 환율상승압력을 일시적으로 막는것입니다또 국민연금이 한국은행과 외환스와프 계약을 확대하거나 연장함으로써 달러조달비용을 낮추거나 달러 유동성을 확보하는 전략도 있습니다 이는 현재로써는 환율을 낮추는 일시적 방어가 되겠지만 향후에는 외환보유고가 적어져서 복싱으로 치면 1라운드때 무승부를 위해 2라운드때 가드를 벗고 게임을 하겠다는 패널티를 안게되는 조삼모사같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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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콜비율이 의미하는 바가 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콜비율과 풋비율 각각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냅니다콜은 매수 즉 롱이고 풋은 매도 숏으로 해석됩니다따라서 시장에서 콜비율이 높으면 강세가 예상되고 시장이 과열되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풋비율이 높으면 약세가 예상되고 시장이 저평가 되었다고 평가됩니다풋콜비율이란 풋비율 나누기 콜비율인데 이가 0.8-1정도가 중립이며 풋비율이 분자에있으므로 1보다 커질수록 공포지수가 커지는것을 뜻합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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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 우리나라 환율에도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면 달러와 엔화간의 누가 더 강세인지 봐야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알수 있습니다만약 엔화가 달러보다 더 강세라면 우리나라는 조금이라도 환율상승 압박을 벗어낼수있지만 달러가 강세라면 다시 환율 상승의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일본의 금리인하로 엔화강세는 아시아 전반의 환율 하락 효과를 가져다 준 역사가 있습니다일본과 경쟁하는 우리나라 산업의 기업들은 호재입니다일본의 금리가 인상되면 일본제품의 가격이 세계에서 비싸지고이로인해 우리나라 제품들이 상대적 저렴효과를 누릴수있습니다예를들면 자동차 조선 기계 정밀장비 반도체 등이 있습니다관광측면에서는 일본으로 가는 여행객 비중이 줄어들것입니다한국인의 일본 여행 수요감소는 곧 일본의 소비가 내수시장에서 해결하도록 전환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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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PI가 예상치보다 훨씬 하회했는데 현재까지는 관세가 미국 물가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방금 발표된 11월 CPI와 근원 CPI가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자 통화완화에 대한 기대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노동시장 둔화와 고물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에서 정책 우선순위를 둘러싼 Fed 내부안에서도 시각차가 커지고 있었는데, 이번 물가 지표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낮다는 점을 확인시켜준 셈입니다 관세 인상과 경기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신규 채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일각에서는 이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과 물가 상승 압력 둔화를 점치는 관측도있습니다. 이에 따라 Fed가 고용 시장 안정에 보다 무게를 둔 정책 기조가 강화될 수 있을것같습니다.다만 10월 대비 물가 흐름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가 본격화됐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신중해야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특히 관세 정책이 향후 물가에 추가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버드대가 미국 주요 소매업체들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카펫,의류,커피 등 관세 노출 품목의 가격은 관세가 없었을 경우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 일부 기업들은 관세 부담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했으며, 다른 기업들 역시 관세 정책의 향방을 지켜본 뒤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클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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