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부터 오른쪽 배가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오른쪽 배 통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통증 부위에 따라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진료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오른쪽 위 복부 통증은 간, 담낭, 췌장 등의 문제일 수 있어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른쪽 아랫배 통증은 맹장, 대장, 난소 등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맹장이나 대장 문제가 의심된다면 외과, 부인과 질환이 의심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권합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증상과 통증 부위를 잘 설명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의 양상, 지속 시간, 악화 요인 등을 자세히 알려주세요. 필요하다면 혈액검사, 초음파, CT 등의 검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진료과에서 정밀 검사와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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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방귀는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잦은 방귀는 소화기 질환의 증상일 수 있지만,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개인의 소화 능력이나 장내 환경에 따라 가스 발생량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잦은 방귀의 원인으로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유당 불내증, 글루텐 불내증 등이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 인공감미료 섭취, 빠른 식사 속도, 스트레스 등도 방귀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특별한 소화기 질환이 의심된다면 내과 또는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다면 식습관을 개선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식후 가벼운 운동하기, 유당이나 글루텐 함량이 높은 음식 피하기 등을 실천해보세요. 그래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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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서 무릎이랑 발목 통증이 있을 때?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넘어지신 후 무릎과 발목에 통증이 있다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무릎의 찰과상은 깨끗이 소독하시고, 냉찜질로 붓기를 가라앉히세요. 압박붕대로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습니다.발목 통증이 동반된다면 뼈나 인대의 손상 가능성도 있습니다. 골절이나 염좌가 의심되면 방치하면 안되고 반드시 엑스레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으셨다고 하니 너무 걱정마시고, 빠른 시일내에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의사 선생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넘어지는 사고 후에는 시간이 좀 지나야 통증이 가라앉는 경우도 많으니 꾸준히 주의 깊게 관찰해 주세요. 쾌차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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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는 말초신경에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고 하던데 평소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혈당조절: 식이요법, 운동, 약물로 정상 혈당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정기검진: 안과검진, 신장기능 검사, 신경계 이상 유무 등을 주기적으로 검사합니다.건강한 생활습관: 균형잡힌 식단, 규칙적 운동, 금연, 절주 등이 도움됩니다.체중관리: 비만은 합병증 위험을 높이므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발관리: 당뇨발은 잘 관리해야 할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매일 발을 청결히 하고 상처가 없는지 살핍니다.특히 당뇨가 있는 분은 합병증에 대해 미리 알고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의료진과 잘 상의하시고 정기검진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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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후 간결절이 있고, 위험단계는 아니나 상담은 받아보라고 하는데, '간결절' 어떤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간결절은 간에 생기는 혹을 말합니다. 대부분은 양성이며 치료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는 간암일 가능성이 있기에 정기적인 검사와 경과관찰이 필요합니다.간결절의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초음파, CT, MRI 등의 영상검사와 혈액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크기가 크거나 모양이 불규칙한 경우, 시간이 지나며 크기가 커지는 경우 등은 악성일 가능성이 높아 조직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대부분의 양성 간결절은 수술이 필요 없으며, 정기검진으로 변화를 관찰합니다. 간암으로 판명된 경우에도 크기와 개수, 위치에 따라 수술방법이 달라집니다. 작은 암은 부분절제술로 간을 일부만 떼어내기도 하고, 많이 진행된 경우는 간이식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검사결과를 잘 확인하시고, 필요하다면 추가검사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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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조절을 못했을때 아기가 겪게 될 문제?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제 경험상 분유제조기계가 있는데요, 이름이 잘 기억은 안나는데 국민템으로 하나 있습니다. 당근에서 사서 1년 쓰시고 다시 파세요. 정말 편했습니다.분유를 탈 때 물의 양이 너무 많거나 적으면 아기의 소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정도 잘못 타서 먹였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분유를 너무 진하게 타서 먹이면 아기가 변비가 생길 수 있고, 반대로 물을 많이 넣어 묽게 먹이면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진하게 먹거나 묽게 먹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한 번 정도는 아기의 소화 능력으로 극복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대신 앞으로는 분유를 탈 때 정확한 물의 양을 맞추도록 주의하시고, 아기에게 적합한 농도로 먹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기의 변 상태를 살펴보시고, 평소와 다르다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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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안다가 제 배로 다리가 말려올라갔는데 문제점?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아기의 뼈와 관절은 아직 매우 유연하고 탄력적이어서 쉽게 탈골이나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기를 안을 때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아기를 일자로 안은 상태에서 다리가 배 쪽으로 말려 올라간 것은 아기의 자연스러운 동작일 수 있습니다. 불편해하거나 아파하는 기색이 아니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울음을 보이는 등 불편해한다면 천천히 다리를 내려주시는 게 맞습니다.아기를 안을 때는 항상 목과 허리를 받쳐주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장시간 한 자세로 안기보다는 자주 자세를 바꿔주는 것도 도움됩니다. 아기 스스로 근육을 단련할 수 있도록 엎드려 놀이나 기어 다니기 등을 충분히 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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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사진은 감기가 다 나은 후에 찍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기침과 가래가 지속된다면 폐 사진 촬영을 미루지 마시고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침과 가래는 호흡기 질환의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폐렴이나 기관지염 등의 가능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증상이 완전히 호전된 후에 촬영하기보다는,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 사진 촬영은 간단한 검사이므로 부담 갖지 마시고 빠르게 진행하세요.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다 보면 기침과 가래도 호전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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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떨어진건지 몸이 약해져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만성 피로, 이유 없는 가려움증, 묘기증, 변비 등의 증상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피부 질환, 내분비 질환, 자가면역 질환,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증상이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내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관련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의사는 자세한 병력 청취, 신체 진찰, 혈액 검사, 알레르기 검사 등을 통해 증상의 원인을 파악할 것입니다.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나 피부 질환이 원인이라면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의 약물 치료가 도움될 수 있습니다. 내분비 질환이나 자가면역 질환이 의심된다면 추가 검사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생활 습관 개선도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균형 잡힌 식단, 충분한 수면 등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받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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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아가 안는법이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아기를 안을 때는 목과 허리를 받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후 3-4개월까지는 목 가누기가 불안정하므로, 머리를 손으로 받쳐주어야 합니다.아기가 불편해하지 않는 자세로 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자로 안을 때는 한 팔로 엉덩이를 받치고, 다른 손으로 머리와 목을 지지해주세요. 머리가 뒤로 쳐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옆으로 눕혀 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때는 아기의 몸이 약간 구부정한 자세(태아 자세)를 취하도록 해주세요. 팔로 머리와 등을 감싸주면서 안정감을 줍니다.아기마다 선호하는 안기 자세가 다를 수 있으므로, 아기의 반응을 살펴가며 편안해하는 자세를 찾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한 자세로 안고 있으면 아기가 불편할 수 있으니, 자주 자세를 바꿔주는 것도 도움됩니다.아기를 안을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하며, 안전한 자세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소아과 의사나 육아 전문가에게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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