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여성가슴 다이어트하는법 급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가슴 크기와 체중 감량에 대해 걱정하시는 것 같네요.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을 조절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과도한 다이어트보다는 식단 조절과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도움될 거예요. 걷기 외에도 수영, 자전거 타기 등 관절에 무리가 적은 운동을 추천드려요.또한 복용 중인 약에 따라 체중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의사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는 게 좋겠어요. 약물로 인한 부작용이 있다면 대안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거예요.가슴 크기는 유전적 요인이 크므로 집착하기보다는 건강에 우선순위를 두시길 바랍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관리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거예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장기적 관점에서 건강하게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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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운동량이 많아지면 과식해도 속이 편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운동은 장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면 위장관의 혈류량이 증가하고, 소화액 분비도 촉진되어 소화 기능이 좋아지죠. 좌식 생활로 인해 장의 움직임이 둔화되고, 소화 기능이 저하되면 더부룩함, 체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산책, 조깅, 자전거 타기 등 꾸준한 운동으로 장 건강을 되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침 공복에 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식습관 개선, 충분한 수분 섭취, 스트레스 관리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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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시 혈정액이 나오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혈정액은 정액 중에 혈액이 섞여 나오는 증상입니다. 대개 양성 질환에 의한 경우가 많지만, 드물게 전립선이나 고환의 종양이 원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정관이나 전립선의 염증, 정맥 울혈, 정액 정체 등입니다. 격렬한 운동, 장기간의 금욕, 전립선 자극 등도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죠. 하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비뇨의학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직장 수지 검사, 전립선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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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요도염 std 검사 8종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요도염의 주요 원인이 되는 8종의 STD 검사로 대부분 진단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드물게 다른 균주에 의한 감염 가능성도 있습니다. 표준 치료에 반응이 없을 경우 추가 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성 접촉 외에도 세균이나 진균의 과다 증식, 요도 손상, 요로결석, 전립선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요도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원인에 따라 적합한 항생제나 항진균제 등을 처방합니다. STD가 원인이 아닌 경우에도 경험적 항생제 사용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비뇨의학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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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검사를 2년 건너뛰면 암이 3기까지도 진행이 빠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유방암의 진행 속도는 암세포의 특성, 호르몬 수용체 발현 여부, 유전적 요인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폐경 전후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변화가 암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언니의 경우 유방암의 공격성이 높고, 2년이라는 검진 공백이 진단 시기를 늦춘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전이는 없는 것 같고, 수술과 항암치료로 완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암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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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애기가 벌꿀을 먹으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1살 미만의 영아에게는 꿀을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꿀에는 영아 보툴리즘을 일으킬 수 있는 보툴리눔 균의 포자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아는 장내 정상균총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이 균이 쉽게 증식할 수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초기에 변비, 활동 저하, 수유 곤란 등이 나타나고, 심해지면 호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만 1세 이후에는 꿀을 섭취해도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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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백혈병은 어떤 질환인가요?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백혈병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뉩니다. 급성 백혈병은 악성도가 높아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하며, 치료받지 않으면 수개월 내로 사망할 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반면 만성 백혈병은 상대적으로 진행 속도가 느리고 예후가 좋은 편입니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며,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장기 생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급성과 만성의 구분은 백혈병 치료 및 예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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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염증 주사 부작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항염증 주사 후 며칠 지나서 전신 근육통이 생기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주사와 근육통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은 적어 보입니다. 다만 주사 부위 통증이 다른 부위로 퍼지는 연관통(referred pain) 가능성은 있습니다. 또한 우연히 다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거나, 평소 모르고 있던 류마티스 질환이 발현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 혹은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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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죽으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성장 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신경 손상 정도에 따라 근육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신경이 완전히 죽어버리면 해당 근육은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손상 정도가 경미하다면 회복 가능성이 있고, 꾸준한 재활 운동으로 서서히 근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광배근 부위 감각이 무딘 것은 신경 손상을 의미하지만, 운동 기능은 아직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운동 재활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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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진단취소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객관적인 검사 과정이 필요합니다. ADHD 증상이 우울증의 증상과 유사할 수 있어 감별진단이 쉽지 않죠. 우울 증상이 호전된 후에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충동성 등의 증상이 뚜렷하다면 ADHD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콘서타를 복용해도 효과가 없었다면 ADHD가 아닐 가능성이 더 높겠네요. 진단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CPT, CCPT 등의 검사를 제안해 보시고, 필요하다면 제2의 소견을 구해보는 것도 도움될 거예요. ADHD로 최종 진단되지 않는다면 진단서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그에 맞는 치료가 우선되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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