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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제목인데 혹시 이게 뭔지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Routine CDU"는 일반적으로 "Color Doppler Ultrasound"의 약어로 사용됩니다. 이검사는 색도플러 초음파를 의미하며, 혈류의 속도와 방향을 시각화하여 혈관의 상태를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신경과에서 이 검사를 예정한 것은, 뇌나 목 주변의 혈류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것일 수 있습니다. 색도플러 초음파는 혈관이 막히거나 혈류가 비정상적인 부위를 찾는 데 유용하며, 뇌졸중 예방과 같은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무통 검사이며, 특별한 준비 없이 받을 수 있어 환자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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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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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cca주스에 레몬 넣어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CCA주스(사과, 당근, 양배추 주스)는 다양한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유익할 수 있습니다. 레몬을 추가하는 것은 비타민 C 함량을 높이고, 맛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 C는 철분 흡수를 증진시키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레몬을 추가한 CCA주스를 매일 섭취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습니다. 그러나 모든 식품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건강 상태나 특정 영양소에 대한 특별한 필요나 제한이 있다면 주스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 유지에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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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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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부리코 수술 회복기간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매부리코 수술 후 회복 기간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콧등 피부 절개로 콧등 뼈만 약간 깎는 간단한 수술의 경우, 수술 직후 몇 일 동안은 붓기와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수술 후 1-2주 내에는 큰 붓기와 멍이 눈에 띄게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완전히 회복되고 최종 결과를 볼 수 있으려면 일반적으로 수술 후 3-6개월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자가 연골이나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비슷한 회복 시간이 예상됩니다. 수술 후 멍이나 붓기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의사의 지시를 따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머리를 높게 유지하며,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회복 과정에서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통해 의사와 상의하며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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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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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5월생 아이 지금 dpt5차 접종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DPT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백신의 5차 접종과 관련하여, 일반적으로 만 4-6세 사이에 권장되는 것이 표준 접종 일정입니다. 만 7세가 되기 전에 5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이는 아이의 면역 체계가 백신으로부터 최적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만 7세 이후에는 Tdap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감소 독소) 백신으로 전환하여 접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 7세가 되기 직전에 5차 접종을 받는 것에 대한 걱정은 이해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백신은 승인된 연령 범위 내에서 접종하는 한 안전하게 관리됩니다.DPT 백신의 부작용으로는 주사 부위에서의 통증, 붓기, 발적과 같은 국소 반응이 일반적입니다. 더 드물게 발열, 불안, 피로감 등의 전신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매우 드문 경우에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신경학적 반응이 보고되기도 합니다. 백신 접종 결정은 아이의 건강 상태, 이전 접종 반응, 그리고 소아과진료를 통해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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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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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사랑 의사는 다른거죠?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임상심리사와 의사는 서로 다른 전문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임상심리사는 심리학의 지식을 바탕으로 정신 건강 문제의 평가, 진단, 치료를 담당합니다. 주로 심리 평가, 상담, 심리 치료 등을 제공합니다. 반면, 의사(특히 정신과 의사)는 의학 교육을 받고, 정신 건강 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건강 문제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과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웩슬러 지능검사와 같은 심리 평가는 임상심리사가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결과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리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 최종 진단이나 치료 계획의 수립은 의사와 임상심리사 간의 협력 하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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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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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듀오덤 때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편평사마귀 제거 후 상처 치유를 위해 하이맘밴드를 사용한 경우, 일반적으로 밴드를 7일 정도 붙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처가 부풀어 오르지 않고 치유 과정에서 문제가 없어 보인다면, 밴드를 제거해도 좋습니다. 밴드 제거 후에는 상처 부위를 깨끗이 청소하고, 재생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상처의 빠른 회복을 돕고 흉터를 최소화하는 데 유용합니다. 다만, 상처의 상태나 피부 반응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불확실한 경우 피부과 전문의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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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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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장애 특성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경계선 지능장애는 주로 지능지수(IQ)가 70에서 85 사이에 위치하는 개인에게 사용되는 용어로, 이 범위는 평균 IQ 범위보다 낮지만 전형적인 지적 장애 범주에는 속하지 않는 경우를 지칭합니다. 경계선 지능의 개인은 학습, 기억,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 등 여러 인지 기능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기억력이나 집중력 저조는 경계선 지능과 관련된 특징일 수 있으나, 이러한 문제들은 다른 많은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학습 장애, 정서적 스트레스 또는 다른 심리적 조건 등이 기억력이나 집중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계선 지능의 특징을 개인의 특성으로만 간주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적, 심리적 평가를 포함한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하며, 개인의 필요와 강점에 기반한 지원과 개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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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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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수치가너무높데요.약을계속먹어도괞찬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고 약물 치료를 시작한 것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고콜레스테롤은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관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약물 치료에 대한 불안감은 종종 약물의 부작용이나 장기적인 의존성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담당의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합니다. 약물의 작용 원리, 기대 효과, 가능한 부작용에 대한 명확한 이해는 치료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약물 치료와 함께 생활습관의 변화, 예를 들어 균형 잡힌 식단, 정기적인 운동, 금연과 같은 심혈관 건강에 좋은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접근 방식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약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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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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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스테로이드 약 끊어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 경구약은 피부 염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지만, 장기간 또는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약물을 "필요 시" 복용하는 것보다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기간 동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가 5일치 처방을 한 경우, 증상이 사라지더라도 처방된 기간 동안 약을 완전히 복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증상의 완전한 해결과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합니다. 스테로이드 약물의 사용은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재발 시 재평가를 위해 다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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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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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 마렵습니다 건강 상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 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빈뇨(즉,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요로 감염(UTI), 전립선 문제, 과민성 방광, 또는 심지어 카페인 또는 알코올 섭취와 같은 생활 습관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비뇨의학과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변 검사, 혈당 검사, 전립선 특이 항원(PSA) 검사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는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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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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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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