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두드러기 같은게 자꾸 생겨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붉은색 두드러기 같으면서 진드기를 의심할 정도로 빨간색의 구조라면 피하 점상출혈 가능성이 높고 실제 진드기가 아닌 응고계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서 진료 받아 보신느걸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끔씩 고양이에게 옷을 입혀 두는 것도 좋지 않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통상 뒷덜미를 잡혀 있는 느낌을 계속 받는것이라 옷은 고양이에게 속박과 억압으로 작용하여 스트레스 요인이 됩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항문낭 짜다가 이상한 소리가 났어요.. 파열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터졌다면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지만 그렇지 않고 항문 주변의 발적도 관찰되지 않는다면 다행이도 별일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에 잘못 퍼진 미신중 하나가 "항문낭을 짜주지 않으면 항문낭 질환이생긴다" 라는건데 아무 근거도 없는 굉장히 잘못된 미신입니다. 오히려 항문낭을 짜주다가 압력에 의해 항문낭벽이 자극되어 질환이 유발됩니다. 만약 항문낭을 짜주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면 야생 육식동물들은 모두 멸종했어야겠지요. 앞으로는 항문낭은 절대 짜지도 말고 관심도 꺼버리시기 바랍니다. 배변을 할때 항문낭은 항문 괄약근이 잘 짜서 배출 시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도 건강검진 할 때 내시경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적이지는 않지만 평소 구토나 설사등 소화기계 이상이 만성적으로 있는 환자들에 대해서는 선택항목으로 제시합니다. 의외로 원인이 밝혀지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으로 추천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등이 굽어있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각한 수준의 복통이나 디스크 등 허리 통증을 의미하는 중대한 증상입니다.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8개월인데도 디스크로 수술까지 한 친구도 있으니 어린데,...라는 이유로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글짖어대고 배가터질때까지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시절 한국식 제한급식을 한 경우 강박성 식탐에 의해 그리 먹는것입니다. 작은 양을 나눠서 30분 단위로 계속 주어 포만감을 유도하면서 "먹을것은 언제나 존재하는것" 이란 인지를 심어줘야 합니다. 또한 비글과 같은 품종은 산책을 매우 자주, 많이 시켜야 하는 품종으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으로 더 잦고 많은 시간을 격렬하게 산책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침대에서 오줌싸는걸 막을 방법 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화장실 갯수를 고양이 두당 1개씩으로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다두 사육을 하는데 화장실 갯수가 부족한 경우 나타나는 전형적인 행동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이 으르렁거리거나 입질이 있는데,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와 보호자간의 대화의 신호체계로 무는 행동이 포함된 상태입니다. 이건 강아지가 일방적으로 넣은게 아니라 거기에 반응한 보호자의 동의에 의해 포함된겁니다. 그래서 강아지만 훈련해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고 보호자가 바뀌어야 하기에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습관, 태도, 행동 교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계속 낑낑 거리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횟수가 부족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고 이미 충족상태라면 이보다 1.5배 이상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체적 질환 상태일 가능성이 높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변교육 얼마나 오래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1시간 이상 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물론 한국인의 생활 패턴을 고려하여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야외 배변, 배뇨가 되어 배변 훈련같은것은 필요치 않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치매 예방도 되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