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냄새가 심해요 완하 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주염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치과 방사선 검사를 하여 치주염의 정도를 확인 한 후 정도에 따라 치료하지 않으면 냄새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실 냄새는 문제가 아니라 턱뼈가 녹고 있는것이 진짜 문제이니 주치의와 상의하시고 치과 방사선 검사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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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귀쪽 털 뽑힘 피부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말단부의 순환장애등 다양한 질환 가능성이 있어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수의사가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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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목욕은 며칠만에 하는 게 좋은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에 민감하지 않으시다면 특별히 오염된게 아니라면 1년에 1회가 최적입니다. 그마저도 오염되지 않았다면 안시키는게 더 좋지요.모든 강아지는 물을 싫어 합니다. 그래서 보호자가 빨리 목욕을 시키고 빠질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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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린 길냥이가 먹던 거 다른 길냥이가 먹으면 감기 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감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침을 통해 옮기는 종류라면, 예, 옮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감기의 원인들은 그런 음식물 뿐 아니라 비말 감염 즉, 공기를 통해서 전염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사료를 같이 안먹더라도 해당 지역에서는 감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주의할 부분은 없는것이고, 자연 생태계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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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비숑이 다른 강아지들을 무서워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훈련시켜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회는 사회속에 들어가야 훈련이 되는것입니다. 당근과 같은 지역 커뮤니티를 검색해 보시고 매 회차 빠짐없이 잘 참여하시면서 동시에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시켜야 사회와의 접촉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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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사람들이 먹는 과자를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369고양이에서 금기 식재료는 위와 같고 많은 사람 과자중에 고양이에서 금기시 되는 식재료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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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다친 길냥이 목욕을 시켰는데 먹을걸 토를 다하더니 앓고 누웠어요 여기 시골이라 병원도 2시간정도 가야되는데 처치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원인판단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섣부른 조작은 오히려 독이되기도 하기에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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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다이어트는 어떻게 시켜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이어트를 시킨다고 사료 이외의 다른것을 먹이지만 않는다면 간에 무리가 가지는 않습니다.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찌는 살을 빼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것, 반려견의 산책 최소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빠짐없이 충족시키시고 1주일 간격으로 체중을 측정하고 체중 감소가 없다면 시간을 2배 이상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사료량도 지금 먹이는 사료 뒷면에 작성된 체중당 적정량을 맞춰 주시되 역시 1주일간격으로 체중 측정을 하여 체중감소가 없다면 10%씩 사료량을 감소 시키시기 바랍니다. 이때 사료와 물 이외에 모든 입안에 들어가는것은 100% 끊어야 합니다. 뭔가를 먹어서 살이 빠지는 것은 독약 말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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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을 시키려는데 예방접종 후 주의사항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특성과 상태, 예방제의 종류에 따라 대응하는것이 차이가 있으니 예방을 할때 주치의에게 주의사항에 대해 잘 듣고 메모 잘해두신 후 주치의의 지시사항대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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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으려고 할때 장난하듯이 계속 손을 문다면 어떻게해여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년생이면 이미 습관화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의 손을 무는것은 나쁜 행동으로 교정대상에 해당하며 그 행동이 싫다는것을 보호자분이 알려줘야 합니다. 앞으로 장난으로라도 사람손에 이빨이 닿으면 강아지가 깜짝 놀랠정도로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시고강아지가 위축되면 아무 소리도 내지 마시고 싸늘한 눈빛과 표정으로 노려변 후 강아지가 놀랠정도로 벌떡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방으로 자리를 옮겨 버리시기 바랍니다. 강아지에게 싫다는것을 알려주는건 강아지의 언어로 말해주는것이지 사람 짖는 소리로 알려주면 아무 전달도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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