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붉은,흰색반점 무슨 이상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벌에 물린 패턴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보호자의 설명만으로는 어떤 질환도 추정할 수 없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를 받고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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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에서 악취가 심하게 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아와 치주 등 구강건강상태가 나쁜 경우도 있겠지만일부 강아지에서는 신장이나 간 등 실질 장기의 질환에 의해서도 입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으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고 건강 평가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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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과체중이 아닌 개에게 다이어트 사료를 먹여도되는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이어트 사료를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게 아니라 먹는 사료의 양과 운동량에 따라 살이 빠지고 그렇지 않음이 결정이 나는것이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이어트 사료더라도 하루 급여해야 하는 용량에 포함된 칼로리원을 제외한 다른 필수 영양소들은 균형이 잡혀있으니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제한급식으로 다이어트 사료를 지속적으로 먹이게 되는 경우 열량 확보를 위해 자기 근육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면 근 위축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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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강아지가 불빛에 너무집착을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건 어린 시절부터 있었던 각인 효과에 의한것이라 교정대상이 아닙니다. 산책을 나갈때는 꼭 목줄을 하셔야 합니다. 목줄은 선택이 아니라 현행법상 의무사항이기도 하고 목줄만 하면 불빛을 보고 튀어 나가더라도 사고가 나기 전에 사람이 컨트롤 할 수 있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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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7세 비숑키우고 있는데 제 몸보신을 위한 붕어즙을 실수로 좀 흘렸는데 우리 강아지가 너무 맛있게 먹어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첨가된 한약재의 종류에 따라 극독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도 먹는데 무슨 극독이냐고 이야기 할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자주, 잘 먹는 양파나 마늘, 포도 같은 경우에 개에서 극독에 해당하니 사람에서 독성이 없다고 개에서 독성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 처치를 받게 하시고 먹은지 4시간 이상 시간이 흘러버린 상태라면 예방적 처치와 주의에 대해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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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더위를 많이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무더운 여름에 "에어컨없는방에 두면" 사람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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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피부병일지 유추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정 불가합니다. 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겼을 경우 1. 종양2. 농양3. 육아종4. 혈종이렇게 감별 진단 리스트를 짜고 의심해야 하며 여러가지 검사가 필요하고 특히 종양에서도 종양의 종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직 검사가 들어가야 알 수 있는것이니 사진만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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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몇일마다 운동을 얼마나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525물론 한국인의 생활패턴상 이를 충족하는데 제한이 있어 통상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산책의 총 시간보다 중요한게 산책의 횟수이기 때문입니다.특히 산책은 반려견에게 있어 운동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대한 탐색과 탐험, 정찰의 의미가 있습니다. 즉, 돌다리도 두들겨봐야 불안감을 줄이듯, 산책을 통해 집 주변을 정찰함으로서 집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것이기에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의 정찰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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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산책은 어느정도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물론 한국인의 생활패턴상 이를 충족하는데 제한이 있어 통상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산책의 총 시간보다 중요한게 산책의 횟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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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를 키우고 있는 초보애완견 아빠입니다. 출근하고 나면 아이가 계속 하울링을 한다는데 어찌 교정을 해주며 좋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울링은 집을 떠난 가족에게 집 위치를 알림으로서 쉽게 집을 찾아오게 하고자 하는 정상적인 행동이라 교정대상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니 소리 자극의 부재 즉, 고요한 집이 되지 않도록 출근전에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 음악등을 집안에 틀어 두시는게 일부 도움이 되나 주변 주민들간의 불화 가능성이 있다면 출근을 할때 위탁업체에 위탁을 하고 출근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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