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가 좋아하는 피가 따로 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서는 흡연하는 사람이나 특정혈액형인 사람의 피를 선호하는것으로 알려져있으나 동물에서는 증명된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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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 고양이 목에 깔대기같은걸 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피부병이나 상처가 있을때 동물이 핥아서 2차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이를 막기위한 보호장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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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냥이 변기통을 교체해 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무래도 크면 내부에서 움직이기 편하니 좋을 수 있으나 고양이 취향에 따라 변화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한번의 교체보단 추가했다가 잘 이용하면 몇주후 작은 화장실을 치우는 형식으로 서서히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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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고 토해 본 적이 있는 이물은 다음 번에는 잘 안 먹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의사들의 속담중에 이물을 안먹는개는 있어도 한번만 먹는 개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양말먹어 내시경으로 꺼낸 강아지 몇번 더 꺼내고 나중에는 수술로 꺼낸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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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더운 날씨에 강아지 산책시 위험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사람과 같이 일사병 등이 일어날 수 있어 아침, 저녁 시간때 즉, 선선할때 시키는게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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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 산책길에 매번 길거리에 오줌을 싸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매일 그 자리에 돌아다니는 다른동물 사람들에 의해 자기 영역 표시가 희미해지니 이를 보정하기 위해 새 마킹을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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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랜 친구가 귀가 안들리는 것 같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령견에서 청력은 삶의 질과 상당한 중요성을 갖는게 정설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495다만 청각소실시 이를 복귀시킬 방법은 현재는 없습니다.다만 신경의 기능적 위축 즉, 치매 가능성이 높으니 이를 늦게진행할 수 있도록반련견의 최소 산책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짧고 잦은 산책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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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머리 위에 상처 어떻게 치료해 줘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행법상 진료를 보지 않고 연고나 약품 처방은 금지되어 있으며사람 약물을 동물에게 임의 적용하는것도 동물학대로 규정되어 있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고 결과에 따라 처방 치료하시는 방법 이외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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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4kg넘어 다이어트를 시켜야 할거 같은데 스트레스 받지않게 다이어트 시킬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방법이 있으면 사람부터 적용해서 노벨평화상 받을 수 있을겁니다. 즉, 없다는것이죠. 먹는걸 행복해하며 찐 살을 빼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빼는 방법은 없습니다. 오직,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찐 살은덜 먹고 많이 움직여서 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만약 먹어서 찐살을 먹어서 뺄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면그건 반드시 독극물 뿐입니다. 강아지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사료 이외의 모든 간식과 영양제, 보조제 등 먹는것을 ㅁ두 끊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킨 후 1주일에 1회씩 체중을 측정하여 빠지는 정도에 따라 사료량을 10% 감소 시키고, 운동시간을 10%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체중 조절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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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백태도 건강이상 징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강내 세균 감염등에 의한 영양이나 수분 공급부전, 내분비계 질환등으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심장질환이나 신장, 간의 이상으로 인한 혈액성상의 변화, 관류 이상등으로 색상 변화가 나타나 일어나는 현상인 경우도 있으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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