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자주 손을 핥는 행동을 하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시절 어미에게 음식거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어미의 입 주변을 핥는 행동이 잔류한 부분도 있고 개과 동물은 동거하는 같은 가족끼리 서로 핥아 주변서 피부에 있는 벼룩이나 진드기를 제거해 주는 동료애를 보입니다. 그 행동의 일환으로 가족으로서 여긴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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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했더니 혼자있는 시간에 많이 짖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위탁업체에 위탁하는것이 실제 공동주택에서의 분쟁을 줄이는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그게 어렵다면 집안전체에 클래식이나 재즈음악을 틀어두어 외부 소음에 대한 반응을 줄이는게 강아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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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배위에서 빤히 쳐다보는 행동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나가자고 시위하는겁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으로 이보다 적게 나간다면 최소 기준을 충족 시켜주시고 이미 충족시키고 있다면 현재 횟수와 시간을 1.5배 증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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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통 산책은 얼마나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획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525오전 시간에 10분만 더 추가시켜 주시면 더 없이 좋은 보호자분이 되실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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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비오는날 산책하고 나면 목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비가 내리지 않는 지하 주차장에서 산책을 하거나 스타필드 같은 반려견 동반 가능 쇼핑몰에서 산책을 하고그게 불가한 지역이라면 우비를 입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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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가서고기를 먹으려하는데 강아지줘도되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돼지고기는 대표적인 췌장염 유발 식재료입니다. 먹이지 않는것이 추천됩니다그리고 기타 강아지 금기 식재료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m/279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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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감기에 걸려도 갑자기 헥헥헥 숨을 몰아쉴 수 잇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감기일 수도 있고 다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2. 적어도 한반도 날씨로 산책을 다니지 못할 정도는 아니고 추운날이라면 보호자의 자의적 해석으로 옷을 입힐지는 결정하시면 됩니다. 물론 한파 주의보가 날 정도의 날씨다렴 ㄴ10분 정도의 짧은 산책 정도만 해주시면 됩니다. 산책을 안하면 안되니까요.헥헥거림은 단순히 호흡기계 문제 뿐 아니라 심장이나 신경계 이상 가능성과 전신의 통증 반응에 대한 행동 혹은 긴장성, 심리적 원인에 의해서도 일어나는 일반 증상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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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콜리는 심장사상충약을 고를 때 이버멕틴을 피하라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콜리 계열의 품종 유전자에는 멕틴으로 끝나는 약물에 대한 신경독성을 갖는 특성이 있습니다. 물론 콜리 계열이 아닌 강아지에서도 간혹 보일 수 있는 유전자이기에 콜리 이외 품종이 안전하다는것은 아닙니다. 멕틴 계열의 약물에 대한 독성이니 멕틴 계열이 아닌 심장사상충 예방제를 사용해야 하니 주치의 선생과 상의 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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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와서 뒤로 누워서 배를까고있는데 친근함의 표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정 행동만 보고 의미를 파악하기 보다는https://diamed.tistory.com/m/287그 행동의 전후 상황, 전후 태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의미 평가를 하는게 합리적입니다. 자료 참고하시고 그때 상황의 전후를 잘 생각해서 평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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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 어떻게 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키기만 해도 강아지는 실내에서 배변, 배뇨를 하지 않고 외부에서 하려고 하기 때문에 현재 있는 고민은 말끔히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니 1석 3조입니다.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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