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자꾸 핥고 깨무는데 왜그런건가요?
애정 표현일 수도 있지만, 더 강하게는 향기 성분에 대한 호기심이나 식욕 자극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고양이는 후각이 예민해서 사람에게는 향긋하게 느껴지는 냄새가 고양이에게는 음식 냄새처럼 느껴질 수 있으며, 특히 세수 후나 샤워 후 피부에 남은 향이나 보습제 성분이 고양이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핥는 행동은 그 냄새를 더 자세히 탐색하거나 맛보려는 본능적인 반응일 수 있고, 약하게 깨무는 건 관심 표현이지만 과도하면 자극받은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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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다리 털을 물어뜯는데 행동학적 문제일까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리 털을 물어 뜯는것도 다리 자체를 물어뜯는것과 동일한 자해성 반응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1027 원인 평가를 위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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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말티즈 소형견 물티슈에 피묻어남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444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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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개의 복부가 부풀어 올랐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복부 팽만의 원인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고, https://diamed.tistory.com/m/90 원인에 따라 지금 당장 사망해도 이상할게 없는 질환도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강아지를 구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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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비듬 병원에서 해결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비듬이 생기는 원인에 따라 해결 방법은 달라집니다. https://diamed.tistory.com/m/1225 우선 원인 평가를 위한 검진을 한 후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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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강아지 중성화 후 수술부위 근처 파란 몽우리가 생겼습니다. 물혹인지, 유선종양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술부위에 생긴건 아니라서 중성화수술때문에 생긴건 아니고 유선종양일수있고 , 물혹일수도있다. 앞으로의 경과관찰이 필요하다. 자연히 없어질수도있고 , 딱딱해지거나 사이즈가 커지면 수술을 해야하고 수술하고 떼어서 조직검사를 해봐야 암인지, 물혹인지 알수있다."교과서적으로 정답에 가까운 답변입니다. 수술해서 조직검사를 하지 않으면 어떤 추정도 모두 추정일 뿐이고 조직검사를 해봐야 정확히 무엇인줄 알 수 있습니다. 수술로 저런 병변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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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양, 자는 시간이 평소랑 다를 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5개월령 미만일때 먹어본 사료에 대한 기호성만 높고, 다른 사료는 거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식이성이 줄어들어 사료를 덜 먹을 수 있고 그 원인으로 체중감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식이성 지방간증으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잠자는 시간이 증가할 수도 있지만 최근의 식욕감소, 체중 감소돠 동반하여 기력 저하로 해석될 수 있는데 그렇다면 기저의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비 특이적인 증상을 보이는 경우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평가해야 하기 때문에 구조평가를 위한 영상검사와, 기능평가를 위한 이화학적 검사 모두를 하는게 올바른 진료 방향입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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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말티즈 자궁축농증 진단 일주일후 수술? 그동안은 어찌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궁축농증은 응급 질환으로 분류되고 파열시 사망합니다. 다니는 병원에서 수술 스케쥴이 안된다면 다른 병원으로 가서라도 빠르게 수술 진행해야 하니 다른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수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선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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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가려움 문제 어떻게 해결을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 질환의 원인 평가 후 그 원인 치료가 기초되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982 특히 귀청소를 하고 있다면 하지 않는것이 유지관리의 핵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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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토끼들은 임신해있는 상황에 더 예민한가요?
네, 암컷 토끼는 임신 중이거나 갓 출산한 시기에 특히 예민해질 수 있으며, 이는 스트레스, 보호 본능, 호르몬 변화 등으로 인해 다른 토끼들과의 갈등이나 공격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다른 토끼들과 함께 생활할 경우 이러한 행동은 더욱 심화될 수 있으므로, 번식 중이거나 육아 중인 암컷 토끼는 별도로 분리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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