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 사료양, 자는 시간이 평소랑 다를 때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믹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8년 3개월
중성화 수술
1회
올해 8살이 된 고양이입니다. 다묘가정이라 사료를 여러번 바꾸다가 ㄹㅇㅋㄴ을 잘 먹어서 브랜드 사료 안에서 종류를 바꿔가며 급여했다가 처음으로 귀에 말라세지아가 생겨 치료를 했습니다.
이 브랜드 사료를 잘 먹어서 살이 쪘는데 다른 브랜드로 바꾸니 사료양이 줄고 살이 빠졌어요. 간식은 매우 잘 먹고 변은 줄었었으나 지금은 변,소변량이 거의 일정합니다.
그리고 활동량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장난감으로 놀아주면 잘 놀고 반응속도는 빨라요. 근데 앉아 있으면 이전보다 금방 잠들고 침대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느낌입니다.
그래서 고양이가 기운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헷갈리고 병원에선 이만큼 질문을 하기 힘들어 질문남깁니다..
질문 1. ㄹㅇㅋㄴ처럼 기름진 사료를 먹이다가 그레인프리 사료를 급여했을때 대략 3주~한달?동안 0.4~0.5키로가 빠질 수 있나요? 유지가 되고있긴 한데 많이 빠진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2. 고양이가 점점 나이가 들면 잠에 드는 시간이 빨라지나요? 사실 이 과정에서 같이 살던 고양이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는데 사이가 막 좋진 않았거든요 근데 늘 그 냥이를 졸졸 따라다녔어요. 이게 활동량에 영향을 미칠까요?
보통 이럴 때 병원에 가면 무슨 검사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