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개구 조심해야되는데 산책시 유의사항???????
산책을 중단하면 뒷다리 근육이 약해져 오히려 슬개골 지탱에 불리하므로 평지 위주의 가벼운 산책을 유지하는 것이 논리적인 판단입니다. 앞다리가 들리는 현상은 슬개골에 치명적이므로 목줄 대신 가슴을 감싸는 하네스를 착용하여 당기는 힘을 분산시키고 리드줄을 짧게 잡아 물리적으로 돌발 행동을 제어해야 합니다. 흥분도가 높을 때는 즉시 보행을 멈춰 진정시키고 경사지나 미끄러운 바닥은 피하며 무리한 활동보다는 냄새 맡기 위주의 차분한 산책으로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랑에서 새끼 강아지를 주웠습니다. 기운이 없어서 꺼내가지고 물 먹였는데 근처에 어미가 있는것같아요
이미 건강 상태가 좋지 않고 날씨가 추우므로 어미에게 돌려보내기보다 병원 진료 후 직접 보호하거나 보호소에 인계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합니다. 개는 고양이와 달리 사람 냄새가 묻었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새끼를 포기하지는 않지만 현재 강아지가 보이는 복부 팽창과 무기력증은 기생충 감염이나 질병의 징후일 가능성이 높아 어미가 양육을 포기하고 이동했을 확률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병원 검진을 마친 뒤 다시 야외에 3시간 동안 두는 행위는 저체온증을 유발하여 생존 확률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수의사의 진단에 따라 실내에서 격리 보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울타리 설치 후 강아지 분리불안 더 심해졌어요 도와두세요
울타리가 분리불안을 악화시킨다면 즉시 철거하고 거실에서 생활하게 하되 하우스 훈련을 병행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며 교육은 입양 첫날부터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강아지에게 울타리가 단순한 감금 장치로 인식되면 좌절감과 불안이 증폭되므로 물리적인 격리보다는 켄넬 같은 아늑한 공간을 심리적 안식처로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5개월 령은 학습 능력이 충분하므로 환경 적응을 핑계로 교육을 미루지 말고 즉각적인 규칙 확립에 들어가는 것이 행동 교정에 유리합니다.
평가
1
마음에 쏙!
100
많이 산책하는 강아지 심장사상충약 주기,중복 사용 문의
넥스가드의 권장 투여 주기는 30일이며 이를 임의로 단축하거나 수의사 처방 없이 애드보킷을 추가로 병행하는 것은 약물 과다 부작용 위험이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급여 중인 제품이 넥스가드 스펙트라가 아닌 일반 넥스가드라면 심장사상충 예방 효과가 없으므로 별도의 심장사상충 약이 필요하나 이미 스펙트라를 복용 중이라면 구충 범위가 중복되므로 추가적인 약물 투여는 불필요합니다. 강아지가 느끼는 가려움증은 외부 기생충 구제 실패보다는 아토피나 식이 알레르기 등 피부 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약물 횟수를 늘리기보다 정확한 피부과 진단을 받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5.0 (1)
응원하기
반려견공복토자세히알려주세요..
반려견의 공복토는 위장이 비어있는 시간이 길어질 때 위산과 담즙이 위벽을 자극해 발생하는 생리적 현상이므로 식사 횟수를 늘리거나 취침 전 소량의 사료를 급여하여 공복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입니다. 장거리 이동 시 멀미약을 투여하지 않는다고 해서 즉각적인 신체적 위험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구토와 침 흘림으로 인한 탈수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동 2시간 전 금식과 충분한 환기를 병행하고 증상이 심할 경우 수의사의 처방을 고려하는 것이 논리적인 판단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꾹꾹이를 안해주는 이유??
고양이가 꾹꾹이를 하지 않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며 개체별 성격이나 성장 과정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꾹꾹이는 새끼 시절 어미의 젖을 먹던 본능에서 남은 습관인데 젖을 떼는 시기나 환경에 따라 이 행동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골골송을 부르고 배를 보여주는 행동은 고양이가 보호자를 깊이 신뢰하고 편안함을 느낀다는 확실한 증거이므로 꾹꾹이 유무와 관계없이 고양이는 현재 보호자를 충분히 따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길고양이 약 복용 어떻게 해야하나요?
동물용 의약품을 취급하는 약국을 방문하여 클라벳이나 액티클라브 같은 고양이용 광범위 항생제를 구매한 뒤 가루로 만들어 향이 강한 습식 간식에 섞어 급여해야 합니다. 밥을 먹을 때 머리를 흔드는 증상은 구내염이나 치아 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항생제가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약국에서 고양이의 대략적인 체중과 증상을 설명하고 적절한 용량을 안내받아야 합니다. 하루 한 번만 만나는 상황이므로 약을 섞은 간식은 양을 적게 잡아 한입에 다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약을 섭취하는 동안 다른 고양이가 먹지 못하도록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집 강아지가 당뇨병이 있는데 요실금 약 먹여도 되나요?
당뇨병을 앓고 있는 강아지에게 수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 없이 임의로 프로팔린을 급여해서는 안 됩니다. 프로팔린의 주성분은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혈당을 상승시키고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당뇨 관리에 치명적인 방해 요인이 될 수 있으며 현재 겪고 있는 수면 중 배뇨 증상은 단순 요실금보다는 당뇨로 인한 음수량 증가와 그에 따른 소변량 과다로 인한 오버플로우 현상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약물 투여 전 반드시 주치의를 통해 당뇨 관리 상태를 재점검받아야 합니다.
5.0 (1)
응원하기
햄스터가 혈변을 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도와주세요
즉시 소동물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생후 2개월 미만의 어린 개체에서 발견된 혈흔은 기생충 감염, 세균성 장염, 장 중첩 또는 비뇨기 질환과 같은 심각한 내부 문제를 암시할 가능성이 높으며 설사가 없더라도 출혈 자체가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신호이므로 발견된 변이나 혈흔을 챙겨 수의사의 진단을 받고 신속히 약물 치료나 적절한 처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이 임신을 한 뒤에 출산할 때에 동물병원에서 해야 하나요?
반려견의 출산은 일반적으로 집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안전을 위해 사전에 동물병원 검진을 거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개는 본능적으로 익숙하고 조용한 곳에서 출산하기를 원하므로 집이 산모에게 심리적 안정을 주지만 단두종이나 소형견 등 난산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서 출산하거나 제왕절개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적인 자가 출산보다는 병원에서 산전 검사를 통해 자연 분만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집에서 출산 준비를 하되 응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이동할 수 있는 병원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대처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