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짖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옆집 사람이 오거나 택배가 오면" 자기 집을 외부 침입자에게서 지키기 위해 짖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다만 이를 교정하고 싶다면 보호자에게 위험신호가 포착되었을때 짖음이 아니라 다른 행위 즉, 보호자에게 와서 앞발로 보호자를 끈다거나, 보호자 앞에 앉아서 보호자를 응시하여 위험신호를 주는것으로 신호체계 바꿔야 합니다. 이런 신호체계를 바꾸는것은 보호자의 행동 체계부터 환경까지 다각도의 교정이 필요한것이라 보호자분이 독학으로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교정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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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짖음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자기 생활 공간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보이는 환경이거나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등이 짖음을 유발하는 경우 지속적인 짖음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보이는 환경은 강아지에게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강박증을 유발하는 공간이므로 외부가 보이지 않도록 차폐를 잘 해주시는게 강아지를 위한 길이며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다면 보호자의 행동, 태도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므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에 대한 교정 훈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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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꼽이 많이 생기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눈꼽을 만드는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138동물병원을 가야만 할정도의 문제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가서 원인 평가를 받으시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눈꼽일 뿐이라고 방치하다가 심각한 문제로 진행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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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안날리는 고양이 종류는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고양이는 털이 많이 날리는 품종과 털이 정말 많이 날리는 품종 이렇게 둘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스핑스와 같은 https://diamed.tistory.com/m/448선천적으로 모량이 적은 품종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무모증은 아니기 때문에 털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털에 대한 의식이 강하시다면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것을 권합니다. 안빠지는 품종도 없고, 안빠지게 만드는 방법도 세상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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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숨소리가 이상하고 구역질을 계속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자의 연령, 증상, 보호자의 패턴을 볼때 식도에 음식물이나 이물이 낀경우, 선천성 심장 질환등 이상이 있는 경우, 전염성 질환에 의한 감염병증이 잠복기를 끝내고 나온 경우 등 다양한 이상 가능성이 매우 높고 보이는 증상이 6개월령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는 증상이기에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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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이상한 행동이 관찰되었는데 많이 궁금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상행동은 아니고 그만큼 보호자분을 신뢰한다는 의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이니 고양이가 뭐라고 하는지 눈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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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하루에 얼마나 놀이를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부족합니다. 집고양이 평균 수면 시간은 하루 20시간 정도로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주간에 사람이 없는 시간 대부분은 자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새벽에 사냥도 하고 활동을 해야 하는데 집에서 사는 친구인데 정작 보호자는 자고 있으니 그 시간도 잘 수밖에요. 하여 퇴근 후 집에 오면 최소 1시간 이상은 오뎅꼬치와 같은 장난감으로 놀아주시는걸 권합니다. 하루 총 시간중의 1시간이니 이정도는 최소한 움직이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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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있는데 나가서 들어오지 않는데 나중에 다시 들어올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의 행동반경은 반경 500m입니다. 이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다른곳에 정착하거나 교통사고등으로 인한 사망시 돌아오지 못알것이고어떤 아이들은 잘 돌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돌아올지 안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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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노령견의 적정 산책시간은 어떻게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의 총 시간보다 중요한게 산책의 횟수이며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입니다. 이때 서구권에서는 총 시간을 1시간 이상으로 권고하지만한국인의 생활 패턴을 고려할때 각각 10분 이상씩을 더 권장합니다. 노령견이라면 횟수를 증가 시켰을때 인지장애 즉, 치매의 예방까지 되는 부분이 있으니 꼭 다빈도의 횟수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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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조기켜줘도 강아지는 야외 배변, 배뇨를 하려 하고 집안에서의 고민거리가 사라집니다. 또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강아지가 되니 1석 3조로 지금 당장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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