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내는 소리가 상황에 따라 다르네요. 그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사람과는 달리 소리 언어 동물이 아니라 행동언어 동물입니다. 때문에 소리의 차이는 보호자의 목소리와 음성을 따라하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언어체계는 꼬리어를 통해 알아가시는게 합리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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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 심한 강아지는 집에 혼자 있을 때 어떻게 해야 외롭지 않게 집에 혼자 잘 있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혼자 있는 이상 우울하지 않게, 잘 지낼 수 있게 하는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욕망이란것은 무한정인것이니까요. 다만 보호자분과 있을때 마음의 안정과 기분 좋음을 최대한 늘리기 위해 산책을 매우 잘 시켜주시는게 도움이 되며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하루 1시간 이상의 https://diamed.tistory.com/525산책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면 더 많은 , 더 다횟수의 산책을 매일 해주시는게 강아지를 위한 최선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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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귀도긁고 발바닥을 자주 핧으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16자료는 아토피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이니 한번 해보시고 만약 아토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면https://diamed.tistory.com/207IgE검사를 통해 어떤 원인체가 아토피를 촉발시키는지 확인하고 해당 물질과 아이를 완전 격리하시기 바랍니다. 땅콩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땅콩들어 있는 음식을 안먹는것과 같은 원리의 관리법입니다. 주치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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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나이가 좀 있는데 늦게 중성화 수술 시켜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목적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 https://diamed.tistory.com/267 )현재 3~4년령이라면 안타깝게도 중성화 수술 적기를 놓쳐버려 유선종양의 예방 효과는 0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유선종양 예방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선행적으로 유선 전체를 전적출 하는 방법 이외에는 남지 않은것이지요. 물론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펼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자궁축농증의 경우 세균이 만들어놓은 독소에 의해 간, 췌장, 신장의 손상 및 후유증이 남기 때문에 질병이 발생하면 수술하겠다고 하는 선택은 이런 후유증에 대한 감수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또한 발정증상은 경련유발의 제 1 원인에 해당하니 https://diamed.tistory.com/510 경련 가능성이 있거나 경련 경력이 있다면 반드시 중성화 수술을 선행적으로 시켜 줘야 합니다. 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재산권 행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가장 기초적인 권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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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초콜릿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콜랫에 들어 있는 메칠산친이라는 성분에 의해 독성이 나타나며독성은 먹은 용량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4자료 참고하시고 되도록 최대한 먹이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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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만보면 오줌싸는 고양이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고양이가 가지고 있는 과거 비닐과 관련한 행동 이상으로 일종의 트라우마와 유사한 수준의 정신적 강박증입니다. 사람도 트라우마 치료에 매우 오랜 시간동안 상담과 약물 치료가 필요한데 고양이는 말이 통하지 않으니 상담도 되지 않고 하여 거의 교정이 되지 않을것이라고 보시는게 합당합니다. 그런 가능성 0에 가까운 교정을 시도하는것보다 차라리 사람을 교정해서 비닐류를 바닥에 두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게 훨씬 합리적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결론은 교정 방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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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강아지처럼 목줄해서 함께 산책하러 나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영역동물로서 5개월령 미만의 시기 부터 외출묘로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 산책은 극도의 흥분과 스트레스 상황을 불러 일으킵니다.때문에 어린시절부터 훈련되어 있지 않은 고양이의 경우 스트레스 기인의 하부요로기계질환을 포함한 각종 질환과48시간 내에 이유없이 죽어버리는 급사 증후군, 기저에 있던 심장 질환등에 의한 폐수종 발생에 의한 사망 가능성까지 있어서 산책 자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물론 선택은 보호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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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휴지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량은 변으로 배출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말 운이 나쁜 경우 다른 음식물, 털들과 뭉쳐서 덩어리지면 이물로 작용하여 장폐색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있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치료하시거나 사전에 구토 처치로 빼내는 방법등을 고민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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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먹고 자주 토합니다. 어쩌면 나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급하게 먹고 토하는것의 원리는 건식 사료를 급하게 먹고 위내에서 물에 불어서 용적이 증가했을때 일어나는 현상을 한정해서 말하며습식 사료는 그런 용적증가 현상이 없기 때문에 습식 사료를 먹고도 구토를 한다면 구토의 원인이 급하게 먹어서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고양이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 에 나온것처럼 매우 다양하기에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정확한 이상 평가를 위해 동물병원에 가서 원인 평가를 받으시고 그 결과에 따른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구토는 십이지장에서부터의 압력 증가를 일으키기 때문에 원인과 상관없이 구토 자체만으로도 이차적인 역류성 췌장염이나 담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구토 처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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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메시바견의 수명은 긴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량품종이기 때문에 수명이 짧아지는게 아니라 개량 과정에서 근친교배를 잦은 빈도로 시키다 보니 유전 질환이 다발하고 이런 유전질환에 의해 저연령에서 사망하는 강아지들이 늘어나기에 전체적인 평균 연령이 줄어드는것입니다. 유전 질환이 없다면 다른 견종과 수명은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즉, 품종개량이란것 자체가 근친상간에 의해 만들어진 비정상적인 것들이니 수요가 공급을 부르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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