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톱 깍았는데 지혈이 안돼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혈이 되지 않는 질환으로 면역매개성혈소판 감소증이나 기타 응고계 질환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노령이기에 발병 가능성이 있으므로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다행히도 큰 문제가 아니더래도 앞으로는 발톱은 깎아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산책을 잘 다니는 친구라면 발톱길이는 정상적으로 유지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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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너무 뛰어요 ^^;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깨발랄한 성격이어서 그렇습니다. 뛸만하니 뛰는것이나 골절부에 고정플래이트 등이 있으면 재골절의 위험성이 높아지니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고 고정자 제거 수술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산책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보다 더 많고 오래 산책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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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적정체중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비만은 체중으로 평가하지 않고 체형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66자료는 체형 평가 기준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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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시츄 치매예방 산책 놀아주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좀 웃기실 수도 있지만 강아지 치매 예방에 유일하게 유효한 사항은 전원생활이라는 논문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이주하라는게 아니라 실제 예방효과에 가장 좋은것은 다양한 냄새 맡기 활동과 산책이라는 의미입니다. 사람은 산책을 운동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심장질환이 있는 친구들에서 산책을 안시키려고 하는데 강아지에게 산책은 탐색이자 탐험입니다. 운동을 위해 파워워킹을 하는게 아니라 집근처에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풀숲같은곳에서 다양한 풀, 풀벌레, 다른 동물의 체취, 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확인하는것으로 충분한 산책이 됩니다. 다른 어떤것보다 그런 산책 확동이 가장 효과적이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매일 잘 이행하시는게 강아지를 위한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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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험은 보장이 잘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잘 아는 사람은 보험설계사 선생님들이고 아하에는 보험카테고리가 있으니 그쪽에 문의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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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키우는고양이 두마리 코숏,페루시아고냥이 중 유독 코숏고양이가 토를 많이함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 과 같습니다.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구토를 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다양한 원인들을 감별진단하기 위한 구조적, 기능적 검사들을 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아닌 원인들을 빼나가면서 진단해야 합니다. 구토 자체로 이차적인 췌장염등이 유발되기도 하니 구토가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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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균형을 잡지 못하고 비틀거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 하지 않은 암컷 중년령이 기력저하나 균형등의 이상이 보인다면 일차적으로 자궁축농증을 의심하고 이와 동반한 세균 감염에 의한 diskospondylitis 및 뇌수막염등의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사망에 이르를 수 있는 응급 질환이니 바로 동물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 보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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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배변활동 가장 효과적인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래서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집안에서의 배변, 배뇨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 기준만 충족하면 집안에서의 문제의 해결 뿐 아니라 강아지의 육체, 정신적 건강함이 유지되는 1석 3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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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옆에 와서 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의해 보호자를 물고 공격하는 행습이 발생하는데 그게 그 보호자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해야 뭔가 요구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대화의 방법으로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잠잘때는 애정하는 보호자분 옆에서 자는것이죠. 그래서 이런 공격성을 막고자 한다면 본인의 행동, 태도, 습관중 어떤것이 물림을 유도하는지 파악해야 하나 사람은 자신의 이상부분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그런 이유로 객관적으로 보호자분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하고 교정점을 말해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셔야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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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이되어서 그런지 자다가 자꾸 캑켁 거리는데 괜찮은건 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췌장염이 있는 경우 췌장효소와 염증산물 등이 혈류를 타고 전신을 돌면서 모세혈관이 많이 분포한 폐의 세포들을 자극하여 기침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췌장염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구토나 신물에 의한 오연성 폐렴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아 췌장염 가능성이 있다면 이런 폐렴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물론 이 외에도 폐나 기관, 기관지의 질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동물병원에서 진단받으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고 증상에 따라 집중적인 모니터링을 해주셔야 합니다. 췌장염을 포함한 일반적인 질환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많이 고생하게 되지만폐렴과 같은 호흡기계 질환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질식으로 바로 사망하는 다음이 없는 질환입니다. 그래서 호흡기계 질환은 과한것이 부족한것보다 옳다고 이야기 하는것이니현명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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