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르는 고양이에게 무슨 맛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135아미노산 맛입니다.정확히 무슨맛인지는 인간은 모릅니다.인간은 미개하여 아미노산맛을 느끼지 못하니까요.위 자료를 참고하시면...그래도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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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건빵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 건빵을 일시적으로 주는건 크게 상관 없습니다.다만 짖는다고 먹을걸 주면 다음엔 더 크게 더 집요하게 짖을겁니다.선택은 보호자몫이지만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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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유선종양 재발되면 무조건 악성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악성 종양과 양성 종양을 구분하는 여러 기준중 하나가 재발입니다.유선종양으로 진단을받고 수술로 제거를 했는데 재발했다면 악성종양일 가능성이 매우 높지요.특히 고양이 유선종양은 전체의 80프로가 악성종양입니다.두가지 높은 확률이 동시에 일어났으니 99프로 이상의 확률로 악성종양일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고양이 악성 유선 종양은 전이가 빠르게 잘 되는 종양이라 발생시 수술적 치료를 하지 않는것은 죽음을 받아들이는것이니 고양이가 죽음을 받아들일지, 그래도 살고싶어하는지에 대해 결정권자인 보호자가 판단하고 결정하셔야 합니다.악성종양이더라도 의미있는 전이가 있기전에 유전 전체를 들어내는 수술한다면 완치됩니다.냉장고에 사과를 미리 다 치우면적어도 사과가 냉장고에서 썩을 일은 없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그래서 미국배우인 안젤리나 졸리도 유방암 유전자가 있다는걸 알고 종양도 없는데 유선을 다 절제해버렸죠.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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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nnose(디만노스) 부작용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만노스 자체는 당류에 해당하기에 물질자체의 독성을 고려하기에는 증거가 미약하고대부분은 약물을 먹이는 스트레스나 전혀 다른 원인에 의한 구토인 경우가 많습니다.https://diamed.tistory.com/m/135자료는 고양이 구토의 원인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고구토가 지속된다면 구토 자체로인한 역류성 췌장염이나 담도염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꼭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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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에 혹 이게 뭐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첨부된 사진의 양상을볼때 일주일전에 갑자기 생겼다기보다는 일주일전에 발견하신게 옳습니다.만약 진짜 일주일전에 갑자기 부악!하고 자라난거면 극악의 악성병변이니 반드지 지금당장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를 받으셔야합니다.사진상 표면상 맨질하고 neck이 존재하기에 양성병변일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개에서는 양성병변처럼 보이지만 실제 악성인 경우가 많으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걸 권합니다.양성이면 다행이지만 혹여 낮은 확률로라도 내새끼가 악성이면 늦게 병원에간 자신을 용서치 못하는게 보통의 보호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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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의 평균 수명은 왜 인간보다 짧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각 종마다 유전체끝에 TATA박스라고 부르는 텔로미어의 길이가 다르게 존재합니다.이 길이는 세포의 수명과 관계하고, 세포들의 모임인 생명체의 수명도 결정하게 되는것이죠.인간의 텔로미어보다 강아지의 텔로미어가 단명을 계획하고있기에 수명이 짧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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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가운데 혹은 입구에 응가를 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입니다.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이런 문제는 없어지니 최소기준은 최소인만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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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지인집에가면 대소변을 아무데나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매우 당연한 행동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하지만 산책 횟수(아침저녁 하루 2회이상)가 부족한 친구들은 어쩔 수없는 다협점으로 집의 특정 위치에 변을보고 오줌을 싸기도 하지만 지인집은 그냥 야외와 별반 다르지 않죠.남의식구 병에걸리든 외적침입을 받건 알게뭐람? 이정도?지인집이 아니더라도 왠만하면 반려견 최소 산책횟수 기준을 충족해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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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점점 애교가 심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체적으로 애교의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싫다면 싫다는 의사를 정확히 밝히세요개와 사람 사이(inter) 에 교감을 통해 서로의 룰을 만들어야지(interaction)리모컨 꾹 누르면 정지하는 버튼같은건 강아지에게 없습니다. 불편한 행동을 하면 그자리를 일어나서 자리를 회피하시는 방법으로 싫다는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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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적정시간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마다 체력과 관심도가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산책의 시간보다 더 중요한게 일간 산책 횟수인데 독일같은 반려견 선진국의 산책횟수의 최소 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이렇게 다빈도의 산책을 나가게 되면 적어도"지금 아니면 언제 나올지 모른다" 라는 생각에 더 많이 다니고 싶어하는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산책 빈도를 높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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