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한강아지가 암컷을 쫒아다니는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도, 강아지도 성능이 일정하게 공장에서 찍어낸 공산품이 아니라 신이 한땀한땀 수제로 만든 수제품입니다. 때문에 각각의 성향과, 성격, 취향이란게 존재합니다. 말씀 하신 행동은 성적인 행동이 아니라 강아지들의 기본적인 습성에 자기 취향이 합쳐진 상태로 보이니 취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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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강아지가 잠깐 있는데 집에 마킹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왓는데 곧 가요 "라면 훈련같은걸 시키느라 원 보호자와 소원해 질 수 있으니 어서 보내시는게 답입니다. 애든 개든 남의집 자식 교육에 관여하는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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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만보면 덤벼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시절 사회화의 부제로 인하여 이미 다른 강아지를 동족으로 보지 않고 단순 사냥감으로 보고 있는 친구입니다. 이런 경우는 따로 훈련이란것이 있기는 어렵고 다른 강아지와의 접촉을 막으시는게 방법입니다. 강아지가 다른강아지와 같이 지내는게 행복하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대부분 강아지들은 다른 강아지와 잘 지내기 보다 보호자분과만 잘 지내면 된다고 생각하니 다른 강아지에 대한 공격성이 있는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와의 접촉을 완전히 막아 사고를 예방하는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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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시바견 여야의 치아 건강을 위한 관리는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양치를 제외한 치과 관리용 물품이나 방법들은 그저 "양치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라는 보호자의 바램과 "그 바램을 이용하면 돈벌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자본주의 사업가들의 니즈가 결합되어 만들어진것일 뿐 실제 기능이 크지 않습니다. 획기적인 방법이 있었다면 사람부터 사용했겠지요...결국 양치가 어렵다면 스케일링과 치과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관리하는게 가장 현실적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그런 상품들을 사서 적용할 비용을 아이 이름으로 만들어진 적금에 적립하고 치과 진료비를 충당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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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교육 어떻게시키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강아지를 훈련시키는데 가장 중요한건 보호자가 잘 훈련 받는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이고 정확한 훈련 방법은 보호자분을 훈련시켜주는 전문 훈련사의 애견스쿨에 가셔서 교육을 받으시는것인데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가니 당근같은곳에 검색하시면 지역 산책모임이 있을테이 해당 산책 모임에 참여하셔서 정보교류와 간단한 교육등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보호자를 위한 훈련은 모두 실습에 가깝기 때문에 직접 보고 따라해도 될까 말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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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인데 온도는 몇도가 애한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도 사람과 같은 정온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이 쾌적하다고 느끼는 정도의 온도가 가장 최적입니다. 본인이 춥지도 덥지도 않다고 느끼는 정도의 온도를 유지시키시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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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밥은 어느정도 줘야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이시는 사료 후면이나 측면에 강아지 체중에 따른 급여량이 표로 나와있습니다. 강아지 사료는 사료 종류에 따라 칼로리와 영양소의 양이 제각각이라 사료에 표기된 용량이 가장 정확합니다. 만약 그 표가 없는 사료라면 매우 저질 사료에 해당하니 해당 사료는 모두 폐기하시고 표기되어 있는 종류의 사료를 구매해서 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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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를 꼭 시켜야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반려견의 법적 지위는 보호자분의 사유재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성화 수술을 할지 말지는 보호자분의 재산권행사의 권리입니다. 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자궁/난소계 질환의 예방과 유선종양 예방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특히 유선종양의 경우 수술 시기에 따라 유선종양의 발생율이 달라질 수 있어 https://diamed.tistory.com/267중성화 수술을 할것으로 결정했다면 최대한 빨리, 되도록 첫 발정 이전에 시키는것을 가장 추천합니다.자궁/난소계 질환의 경우 발생하는 장기 자체를 적출하는것이기 때문에 언제 시행하든 예방율은 100% 입니다.하지만 전적으로 해당 장기의 질환이 발생하기 전에 수술했을 때를 말하는것이며 이 질환들은 치료되지 않는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반드시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수술을 해야 최적의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것은 이런 질환들의 발병율인데 자궁계 질환의 대표 질환인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생율에 대한 품종별 자료는https://diamed.tistory.com/303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앞에서도 언급드렸듯 중성화수술을 할지 말지는 보호자분의 재산권행사의 권리입니다. 다만 권리라는것은 책임을 전재로 하기 때문에 위의 발생율과 질병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본인이 책임을 감당하실 수 있는지를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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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을 물어뜯는 강아지 어떻해야 하나요 ㅠ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용실 다녀온 후로 더 심해졌다는 부분에서 스트레스 요인에 의한 문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우선 반려동물 산책 횟수 기준을 충족시켜 주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부족하다면 충족시키시고 충족되었다면 그 횟수와 시간을 늘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를 충족시키고 있으시다면 잠자기 직전까지 3번 이상으로 확대시키시고 시간도 10분이 아닌 20분 이상으로 증량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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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수술 제일 적당한 시기가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자궁/난소계 질환의 예방과 유선종양 발생율의 억에제 있습니다. 자궁/난소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적출하는것이기 때문에 언제하든 예방율은 100%입니다. 다만 유선 종양의 경우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발병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수술시기를 고려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67결론적으로 첫 발정이 오기전에 실시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 예전에는 10개월령 이전에 시키라는 기준을 제시하였으나 최근 기후 변화, 강아지 사육 환경변화 등으로 발정이 이보다 빨리 오는 강아지들이 종종 관찰되어 이보다 빠른 시기에 중성화 수술을 권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치의 선생과 상의해 보시고 10개월령 이전에 아이의 체구나 건강상태를 고려해서 시기를 조율하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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