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체벌로 훈육하려하는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어떠한 이유를 막론 하더라도. 아이를 체벌로 다스리며 아이의 잘잘못을 알려주는 행동은 절대 옳은 방법이 아니겠습니다.체벌은 훈육이 되어질 수 없습니다.체벌은 아동학대 입니다.아이는 존중 받아야 할 소중한 인격체 입니다.지금 체벌로 아이를 훈육을 했다 라는 것은 아이의 인격체를 무시한 행동으로 보여짐이 큽니다.또한 아이의 가슴의 대못을 박는 상처를 준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규칙을 지키지 못함이 미숙할 수 있습니다.사람은 완벽할 수 없습니다. 또한 어른도 실수를 하는데 아이 라고 오죽 할까요.규칙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 규칙 이라는 의미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이러한 부분을 부모님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서 행동적 지도를 해준다 라면 아이의 행동은 변화함이큽니다.때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훈육은 언어적 소통으로 가능합니다.아이를 2~3년 동안 체벌로 다스렸다 라면아이의 감정은 곪고 곪아서 우울증 + 자존감. 자신감 결여+ 상대적 박탈감 + 위축감 + 두려움. 무서움. 공포 불안함을안고 있을 것 입니다.부모님이 하셔야 할 것은그 동안 체벌로 다스렸던 행동을 진심으로 아이에게 미안함을 전달하고, 아이에게 사과를 하는 것 입니다.그리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 + 치유를 해주는 것도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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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어에 가려는데 어떤걸 위주로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베이비페어에 가게 되면가장 중요한 것은아기에게 꼭 필요로 하는 물품이 무엇인지 부터 점검하고 필요로 하는 물품 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견고함. 안전함. 안전기준 마크. 실용성. 효율성. 편리함 기타 등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는 것이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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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들 딸 친자식이니까 어릴 때부터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가 자기 자식을 사랑하고 애정하고 관심을 주며 예뻐하는 이유는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라서 , 피로 맺어진 인연 이어서도 아닙니다.자식을 사랑하고 애정하고 관심을 주며 예뻐하는 이유는 함께 지내온 시간 동안 그 많은 '정'이 쌓이고 쌓이는 만큼 그 사랑에 있어서, 그 애정에 있어서, 좋아함과 예뻐함 그리고이 아이를 소중히 지켜주어야 겠다 라는 책임감이 부여 되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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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버릇없는 행동 어떻게 바로잡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버릇없는 행동을 하는 이유는 지금 자기한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인지하는 부분에 있어서 부족함이 크고,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동이잘못된 것임을 이해하는 부분의 부족함이 크기에 이러한 실수를 반복적으로 하는 경향이 높겠습니다.아이가 버릇없이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는 행동을 했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며 어른에게 버릇없는 행동을 보이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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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훈계는 몇살부터가 적정힐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훈계는 아이가 엄마.아빠의 말을 알아듣기 시작 할 때 이겠습니다.보통 그 시기는 돌 이후 부터 라고 보시면 되겠구요.아이에게 옳고.그름을 알려주는 시기는 만 3세 부터 입니다.옛말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듯, 이 시기에 옳고.그름을 정확하게 인지시켜 주지 않으면잘못된 습관으로 이어지기 쉽겠습니다. 첫째 아이가 5살 이라면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였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말을 전달한 후,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러한 부분은 아이의 행동의 변화가 보일 때 까지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서 꾸준히 알려주면서 아이의 행동을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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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쌍둥이중 한아이만 유치원 등원할때마다 대성통곡하며 너무 울어요 3/3부터 3/11 오늘까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같은 배에서 나왔지만두 아이의 기질은 각각 개인차가 있습니다.한 아이는 외향적이적이고 한 아이는 내향적이기 때문에 각자 성향에 따른 차이가 큰 것 입니다.현재 쌍둥이 중 한 아이는 내향적인 성향이 짙은 것 같습니다.새로운 공간 + 새로운 사람에 대한 예민함과 민감함이 폭발하여 원 생활에 적응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큰 것 같습니다.우선은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그리고 원 환경적 분위기와 원에서 어떠한 것들을 경험하게 될지를 미리 사전에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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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뽑기 1등부터 5등까지 선물은 어떤걸로? 추천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선물은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이 부담감이 없는 선에서 선물을 주고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1등: 카드지갑( 명품이 아닌 일반지갑), 2등: 접시세트, 3등: 텀블러, 4등: 머그컵 , 5등: 양말 등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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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이사예정인데 전학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은 학교 담임선생님 또는 교육청에 이러한 사실을 전달을 하고 문의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거리가 가까워도 전학을 가야 한다 라는 쪽으로 전달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앞서 언급했듯 학교와 교육청에 문의를 하여 지금의 사정을 잘 전달하고 적절한 조취를 취하는 것이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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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장애인(자폐)은 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감정을 치유하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아이와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토대로 아이의 생활을 조금씩 바꿔가보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안정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아이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가지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가정에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가 힘들다 라면 센터에 방문하여 아이의 심리상담을 해보는 것도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아이의 지적 수준은 어린아이가 같기 때문에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에게 직접 해야만 하는 일은 직접 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림그리기는 아이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놀이를 통해 유도 하거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도 하거나, 엄마와 함께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통해 유도를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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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하시는 분 계실까요? 사기말구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육아를 하면서 부업을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라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제 개인적 생각은 아이가 어린이집 다닐 수 있는 시기에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직장을 구해서 직장에 다니는 것이 현실적 일 수 있겠습니다.이도 아니라면 본인이 물건을 만들어 판매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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