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중 친구의 머리를 잡아당기거나 밀치는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놀이 중 친구의 머리를 잡아 당기거나 밀치는 행동은 친구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이러한 행동들이 습관화가 되어 더 안 좋은 행동으로 변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같은 행동은 절대 옳은 태도가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놀이를 하다가 친구의 머리를 잡아 당기거나 밀치는 행동을 하였다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친구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친구를 밀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이러한 행동은 유치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교육을 해주어야 합니다.즉, 원과 가정이 연계하여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지도해 주어야 아이의 습관이 올바르게 형성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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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이라고 막내를 이뻐하면 큰아이가 질투를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감정을 느끼면 아이의 정서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내리사랑 이라고 막내만 이뻐하긴 보다는 첫째, 둘째, 막내 구분하지 말고 똑같이 평등하게 골고루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칭찬도 다 같이 해주고, 사랑해, 예쁘다 라는 말 역시도 모두 다 같이 있을 때 똑같이 해주어야 합니다.그리고 첫째에게 이 점을 알려주세요.첫째 어릴적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도 어릴 때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엄마,아빠의 도움을 받아왔어 현재 엄마,아빠가 동생을 잘 챙기는 이유는 아직 동생은 어리기 때문에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엄마.아빠의 도움이 필욜 하기 때문이야 라고 첫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 주고 첫째 아이도 동생의 육아에 참여를 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더나아가 동생 못지 않게 너 역시도 엄마.아빠가 널 아끼고 사랑하고 있어 라는 표현을 언어로 행동으로 자주 표현해 주세요. 첫째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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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서만 이야기하면 돌아다닙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혼자서만 이야기하며 돌아다니는 가장 큰 대표적인 원인은 첫째, 대화 할 상대가 필요해서 입니다.아이는 대화 할 상대가 없어서 혼잣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즉, 놀이든 하던 상호작용을 하던 대화 할 상대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아이와 대화를 놀이를 해주지 않기 때문에 혼잣말을 하면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둘째, 심리적인 원인으로 인해서 입니다.스트레스를 받았거나,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서 혼잣말을 하며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셋째, 몽유병 또는 조헌병 으로 인해서 혼잣말을 하며 돌아다닐 수 있겠습니다.모든 상황은 아이의 심리적.정신적 요인이 가장 크오니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먼저 이겠구요.아이의 상태가 너무 심하다 라고 한다면 병원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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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잘못된 걸 이야기하는데 서럽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잘못된 것을 말을 하는 경우 라면 아이에게 무조건 그게 아니야 라고 말하긴 보다는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지금 00가 한 말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아이가 말한 내용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가 이해하고 습득할 때 가지 부드러운 어조로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꾸준히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알려준다면 아이는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변화를 하려고 하고,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인지하고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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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칼로 자르는 습관 어떻게 고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칼로 손톱을 자르면 손톱에 파상풍 이라는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또한 손톱을 뜯는다면 손톱을 보호하는 부분의 면역이 약해져서 손톱이 깨지거나 손톱이 자라나는데 더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제일 좋은 방법은 손톱을 뜯지 않도록 자제력을 기르는 것이 먼저 이겠고, 현재 사용하던 위험한 도구 칼은 본인 주변에 놓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현재 손 주위가 아프고 피나 나는 정도 이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소독을 하고 연고를 처방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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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써 홀로서기를 위한 방법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독립심은 부모님이 도와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스스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해야 함과 스스로 문제는 직접 부딪혀 보고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아이들이 혼자서 스스로 독립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어른으로써 홀로서기를 위한 방법은 단 하나 입니다."난 해낼 수 있다" 라는 자신감으로 무엇이든 도전하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내려는 마인드로 그 무엇인가를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그 일을 해결해 보는 것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매사 긍정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고, 잘 될거야 라는 생각으로 모든 일을 대하고 일을 하나씩 처리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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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귀를 매일 파주는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귀를 매일 파주는 것은 좋지 않겠습니다.자칫 아이의 귀에 염증이 생겨서 청력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아이의 귀를 면봉으로 파주긴 보다는 거즈에 소독약 또는 물을 묻혀 귓바퀴 정도만 닦아내어 주는 것이 좋겠구요.귀를 팔 정도 라면 이비인후과에 가서 귀를 파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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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자다가 일어나면 우는데 왜 그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들이 우는 이유는 다음과 같겠습니다.현재 30개월 이라면 눈을 떴는데 엄마.아빠가 아니라서, 환경이 자기 집과 다름으로 인한 낯가림으로 인해서 우는 것이고, 그 외에 원인으로는 잠을 잘 자지 못해서, 불안해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피곤해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배앓이, 이앓이, 성장통 등 다양한 원인이 있겠습니다.아기가 울다면 일어났다면 아기를 안아주고 아이가 진정될 때 까지 아기의 등을 토닥이며 잘 달래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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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감자기 큰 소리로 우는 아이,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7개월 이라면 배앓이, 이앓이, 소화불량,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소음으로 인해서,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서, 불안함,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더럽거나 지저분해서 등 이러한 원인으로 인해서 아이가 울 수 있겠습니다.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아이의 울음의 의미를 잘 파악하여 아기의 울음의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고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운다면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아이의 울음이 잦아들 때가지 아이를 다독여 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으며 아이의 울음이 너무 심하고 나아지지 않는다 라고 한다면 소아과 전문의를 통해 치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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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태권도를 남자 친구들과 다닌다고하는데 말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딸 아이가 남자친구들과 태권도를 다닌다고 한다고 한다면 억지로 말릴 필요까진 없습니다.현재 여자 아이들도 태권도를 배우기 때문에 태권도를 배우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무언가를 배우는 과정에서 선입견을 두는 것은 옳지 않아요.남.녀 모두 평등하게 배울 수 있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각인시켜 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또한 아이가 현재 발레 학원을 다니고 있는 중 이라면 아이에게 무언가를 배울 때는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다녀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즉, 책임감 및 인내와 끈기력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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