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내리사랑이라고 막내를 이뻐하면 큰아이가 질투를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감정을 느끼면 아이의 정서에 안 좋을까요?
친척이든 지인이든 아무래도 아이가 어린 아이를 더 이뻐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자라면서 제 동생을 낳은 후로는 뒤로 밀리는 느낌을 어려서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새로 태어난 동생이 생기면 질투를 느낀다고 하던데,
그러한 감정을 느끼는 아이는 정서에 안 좋게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