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돕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와 상호작용에 중요한 기술은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및 그리고 자신의 감정표현 전달 입니다.그에 앞서 아이의 기질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먼저 인데요.아이의 기질이 고집이 세다거나, 아니면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이 심하다면친구와 상호작용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첫째, 고집이 센 경우라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고 내세우긴 보다는 친구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양보를 하면서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세요,둘째,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하고,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조용한 기질이 강하다면 아이와 역할극을 함께 하면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및 그리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마지막으로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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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이유 중에서 가장 큰 원인은 감정공감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지 못해서 입니다.그렇기에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학습교육은 인성교육 입니다.인성교육의 기본은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입니다. 아이에게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친구들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세요.또한 친구를 밀치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단호하게 일러주고, 왜 친구를 밀치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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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은 아이 어떻게 지도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습에 흥미를 잃은 이유는 학습에 대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관심이 부족해서 입니다.이러한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제일 먼저 학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 하면서 학습에 대한 재미를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학습을 놀이 및 게임 형식으로 진행을 해보면서 아이에게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더나아가 학습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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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표현이 서툴거나 어려운 아동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면 사람들과 소통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역할극을 통해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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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몇살까지 낮잠을 자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만7세 이전까지 낮잠을 자는 것이 좋겠습니다.즉, 유치원 시기까지 낮잠을 재우는 것이 아이의 신체적 성장 및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가 낮잠을 자지 않으려 버티는 경우가 있는데요.이때는 아이를 억지로 재우긴 보다는 잠시 누워서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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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할머니만 보면 성질을 내요..훈육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할머니에게 성질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습니다.이를 방관하고 방치를 한다면 안 좋은 습관으로 형성되기 쉽습니다.그렇기에 아이가 할머니에게 성질을 내는 행동을 보였다면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할머니에게 성질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할머니에게 성질을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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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이전 훈육 하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말귀를 알아먹는 시기에 훈육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만 두 돌 이후에는 자아가 성립되기 시작하고, 자기 주장도 강해지는 시기 이기 때문에 만 두 돌이후에 훈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하지만 두 돌 이전에 아이가 떼를 부리고 울고 보채는 경우가 있을텐데요.보통 12개월 이후면 말귀는 알아먹기 때문에 아이가 떼를 부리고 울고 보챈다면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떼를 부리고 울고 보채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떼를 부리고 울고 보채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왜 우는지 아이의 울음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즉각적인 대처로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구요, 더나아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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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버럭하는 아이가 차분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버럭하는 감정이 생기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표현함에 있어 미숙하기 때문 입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아이에게 화가 나는 감정 및 짜증이 나는 감정이 생긴다면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머릿속으로 차분히 생각을 정리한 후에 언어로 예쁘게 조곤조곤 자신의 감정을 부드럽게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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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기한테 쫄보라고 하는경우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심어주는 것이 부모의 좋은 태도 입니다.아이에게 "쫄보"야 그러니까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라는 이러한 안 좋은 언행은 아이의 자존심 및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행위이자,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 입니다.아이에게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해 주고, 아이가 도전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아요,또한 아이에게 부정적인 언어로 아이에게 상처를 줬던 점은 아이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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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이를 놀리는 어른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놀이를 하면서 아이를 놀리는 행위는 아이에게 그리 좋은 행동은 아닙니다.아이도 감정을 느끼는 동물 인지라,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아이의 기분을 살피며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놀이를 함께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아빠의 놀림으로 아이의 감정은 상처로 얼룩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빠는 아이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셔야 하고, 아이의 상처를 돌봐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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