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미혼모가 낳은 아이는 아빠의 존재를 어떻게 알리는 것이 가장 아이에게 상처를 덜 줄 수 있을까요?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결혼도 안하고 아이를 먼저 낳거나 비혼으로 살면서
혼자 아이를 낳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찌됐든 본인의 삶이고 선택인데 아이에게는 아빠가 부재하다는 게 문제인 거 같습니다.
아이가 크게 되면 알게 되겠지만 어느 시점에 이야기하는 것이 그나마 아이가 상처를 덜 받는
방법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아빠를 찾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 시기에 아이에게 우리에게 아빠는 존재 하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tv에서 사유리씨가 아들에게 우리는 아빠가 없어 라고 아빠의 부재를 알려준 것 처럼 아이에게 아빠의 부재를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가 어느 정도 언어적 소통이 가능하고, 인지하는 시점에서는 왜 아빠의 부재가 생겼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빠의존재를 자연스럽게알려주세요 특히 극적인 상황보다는 대화중에 아빠가 있음을 알리고 가정에는 아빠가 없는 가정도있음을 받아들이도록 대화를 많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