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세포나 뉴런이 성인 이후에도 늘어나는 경우가 있나요??
네, 과거와 달리 뇌세포나 뉴런이 성인 이후에도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뇌에서도 새로운 신경세포가 생성되는 '신경 발생'이라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특히 해마와 측두엽 전하피질 등의 영역에서 신경 발생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관찰되었는데, 이는 학습과 기억, 감정 조절과 같은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역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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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 조직 검사는 무엇인지요????
병리 조직 검사는 질병이 의심되는 인체 조직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암과 같은 질환의 여부를 진단하는 검사입니다.이 검사를 통해 종양과 비종양을 구분하고, 종양의 경우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을 구별합니다. 또한 조직학적 분류 및 분자병리학적 특성을 진단하기도 합니다..또한 수술로 절제된 검체에서 병변의 전체 진단, 위치, 크기, 병기를 평가하여 재발 또는 전이 위험을 결정하기도 하며 표적치료제나 면역치료제 등을 사용할 경우, 종양세포의 분자병리학적 특성을 평가하여 치료 대상 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그리고 치료 반응이나 거부 반응, 약물치료 부작용 등을 확인하기 위해 생검 조직의 현미경적 변화를 관찰하기도 하죠.이런 병리 조직 검사는 진단뿐만 아니라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검사 방법에는 내시경, 펀치, 바늘 등을 이용한 생검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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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물에서 물고기는 어떻게 살까요??
강이나 바다의 물은 흐르고 있습니다.어항의 고립된 물과는 달리 물고기가 내뱉은 이산화탄소는 흘러가버리고, 물이 흐르며 표면에서 산소가 녹아들고 녹은 산소는 깊은 바다와 깊은 강에 까지 도달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어항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말씀하신 기포기를 설치하거나 인공적으로 물을 흐르게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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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사람의 수명이 길어 질 수 있는것인가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생명공학 분야에서, 인간 수명 연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특히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하여 유전적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장기 이식이나 신체 손상의 치료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것이죠.또한, 일부 미래학자들은 2050년까지 인간의 수명이 150세까지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뇌의 핵심 기능인 인지와 기억 등을 데이터화하는 기술이 가능해짐에 따라, 인간의 수명이 연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현재로서는 수명 연장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미래에는 인간의 수명이 연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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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감동할때 나오는 호르몬이 무엇인가요??
사람이 감동을 받았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다이돌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이 호르몬은 아름다운 음악을 듣거나, 멋진 풍경을 봤을 때,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또는 진정한 사랑에 빠졌을 때와 같이 강한 감동을 경험할 때 생성된다고 합니다.다이돌핀은 엔돌핀보다 훨씬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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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연가시같은게 들어가면 우리는 조종당할까요??
연가시는 주로 곤충에 기생하는 긴 벌레로, 곤충의 뇌를 조종하여 물가로 이동하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곤충에 한정되며,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영화 '연가시’에서는 연가시가 사람을 조종하는 설정이지만, 허구입니다. 실제로 연가시는 사람에게 위험을 초래하지 않으며, 사람을 조종할 수 없습니다. 연가시가 곤충의 뇌를 조종하는 정확한 메커니즘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곤충을 물가로 유인하는 신경조절 물질을 분비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사람에게는 해가 되지 않는 기생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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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들은 태생적으로 염분이 필요없는 생물인가요?
말씀하신 조류가 새를 말씀하시는 것이 맞다면 새들은 염분을 필요로 하는 생물입니다.염분은 새들의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염분은 신경계 기능과 체액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필수 미네랄입니다. 그러나 새들은 사람처럼 염분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으며, 과도한 염분 섭취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들의 몸은 과잉된 염분을 걸러내는 능력이 발달되어 있어, 자연 상태에서는 염분을 적절히 섭취하게 됩니다.그렇다보니 일부 새들은 고염분의 물을 마실 수 있으며, 심지어 바닷물을 마셔도 탈수나 신장 손상 없이 잘 견딜 수 있습니다. 이는 새들이 그들의 환경에 적응하고 독특한 염분 선호도를 개발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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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깃털 사이로도 땀을 흘리지 않나요?
새들은 사람처럼 땀샘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깃털 사이로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대신, 새들은 다른 방법으로 체온을 조절하는데, 호흡을 통해 열을 발산하거나, 행동을 조절하여 체온을 유지합니다.땀을 통한 체온 조절은 주로 포유류의 특징입니다. 포유류는 땀샘을 통해 열을 발산하고 체온을 조절하지만, 새들은 이러한 땀샘 기능이 없기 때문에 다른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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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종의 생물이 결합하여 진화가 이루어지기도 하나요??
말씀하신 것을 이종교배라 하며, 서로 다른 종의 동물이나 식물을 교배하는 것을 말합니다.예를 들어, 당나귀 수컷과 말 암컷 사이에서 태어난 노새는 이종교배의 결과물이죠. 이종교배는 같은 속에 속하는 다른 종 사이의 종간잡종이나, 같은 종 내의 다른 아종 사이의 종내잡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종교배는 동물과 식물 모두에서 가능하며, 식물의 경우 종에 따라 가능하거나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이종교배는 자연 발생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고, 인간에 의해 의도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라이거(호랑이와 사자의 교배)나 피즐리 곰(북극곰과 그리즐리 곰의 교배)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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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의 수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네, 백혈구는 우리 몸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성인의 경우, 적절한 백혈구 수는 보통 4,000~11,000개/마이크로리터(uL)정도이지만, 이 범위는 연령, 성별, 그리고 검사를 수행하는 실험실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그리고 말씀대로 백혈구 수가 많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높은 백혈구 수치는 감염, 염증, 알레르기 반응, 조직 손상, 심지어 일부 혈액암과 같은 질병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백혈구 수치가 높으면 자가면역 질환과 염증성 조건으로 인해 면역 체계가 건강한 조직을 공격하게 되고,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해 특정 유형의 백혈구가 증가할 수 있으며 혈액암과 같은 암으로 백혈구 수치를 높일 수 있기에 실제 해당 발병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또한, 백혈구가 너무 많으면 몸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열이나 발열, 붉어짐, 부기와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백혈구 수치가 높은 것은 항상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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