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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활 속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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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설팜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아마 말씀하시는 물질은 '아세설팜칼륨'일겁니다.먼저 아세설팜칼륨은 현재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발암 물질 분류 리스트에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작년에 막걸리나 콜라에 들어가는 아스파탐이 발암 가능 물질로 지정되어 그런 걱정을 하시는 듯 하지만 아세설팜칼륨은 아직 그 단계조차 아닙니다.우리나라의 식약처(KFDA)나 미국 FDA, 유럽 식품안전청(EFSA) 모두 아세설팜칼륨을 식품첨가물로 승인하고 있으며, 대신 사용량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죠.다만, 위험하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일부 동물 실험이나 작은 연구에서 장내 미생물 환경 변화나 암세포와의 상관관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결론적으로 투명 게토레이나 사이다 제로를 가끔 즐기시는 정도라면 건강상 큰 문제가 되진 않을 듯 합니다. 그래도 물 대신 매일 달고 사시는 수준이라면 주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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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해빙이 녹으면서 한파가 찾아온 이유는?
생물학적인 내용이라기 보다 지구과학적인 내용입니다.북극 해빙이 녹으면 북극 기온이 상승해, 북극의 찬 공기를 가두던 제트기류가 힘을 잃고 뱀처럼 출렁이며 남하하게 됩니다. 그럼 북극의 강한 한기가 우리나라와 캄차카 반도로 직접 쏟아져 내려오면서 영하 10도 이하의 극한 한파와 폭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특히 해빙이 사라진 바다에서 증발한 엄청난 수증기가 찬 공기와 만나면 캄차카의 사례처럼 기록적인 눈 폭탄을 뿌리기도 합니다.이 현상은 단순히 해수면 상승에 그치지 않고 폭염이나 가뭄 같은 기상이변이나 찬물의 대량 유입에 따른 해류 변화, 또 결과적으로는 생태계 붕괴 등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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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상어와 거북이의 수명이 상당하던데여?
무엇보다 먼저 두 동물 모두 신진대사가 매우 느려 에너지를 아주 천천히 소비합니다.특히 그린란드상어는 차가운 심해에 살며 체온을 낮게 유지해 노화도 매우 늦어서 성체가 되기까지 수십 년에서 백 년 이상 걸릴 정도로 천천히 자랍니다.게다가 손상된 유전자를 스스로 고치는 능력이 뛰어나 암 같은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세포 노화를 결정하는 DNA 끝부분인 텔로미어가 아주 천천히 짧아집니다.그리고 거북이는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단백질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죠.
학문 /
생물·생명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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