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속에는 다양한 고대 박테리아들이 잠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 박테리아들 중에 나온것들은 무엇이있나요 ?
빙하 속에 잠들어 있는 고대 박테리아는 기후 변화로 인해 빙하가 녹으면서 점차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실제로 빙하 녹은 물에서 채취한 샘플 분석 결과, 수십만 종에 달하는 다양한 미생물이 발견되었으며 이 중 상당수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종으로 일부는 고대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특히 북반구 빙하에서만 연간 약 65만 톤의 박테리아가 유출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는 빙하가 녹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유출되는 박테리아의 양도 더욱 증가할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죠.다만, 현재까지 연구 결과, 빙하에서 유출된 박테리아가 인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햇빛에 노출되어 사멸하며, 인체 면역 체계가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분석입니다.그러나 빙하에서 유출된 박테리아가 해양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해양 미생물 다양성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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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수 어항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상토는 일반적으로 수초어항에서 많이 사용되는 바닥재로, 유기물이 풍부하여 식물의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무환수 어항에서는 유기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산염 등의 유해 물질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반면 소일은 상토에 비해 유기물 함량이 적고, 물을 약산성으로 유지하여 수초 성장에 유리합니다. 무환수 어항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소일을 사용하는 것이 무환수 어항에 더 적합합니다. 소일의 입자 크기는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식물의 종류와 어항의 디자인에 따라 적절한 입자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빛이 없어도 잘 자라는 식물 위주로 채우실 계획이시니 대표적으로는 부세파란드, 볼비티스, 안시륨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환수 환경에서는 광합성이 제한적이므로, 식물의 성장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물고기도 10마리 정도 키우실 계획이시라면, 무환수 환경에 적합한 종을 선택해야 합니다. 구피, 네온테트라, 플래티 등 작고 활동량이 적은 종이 적합합니다. 이후 물잡이를 위해 서서히 개체 수를 늘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물잡이는 무환수 어항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물잡이 기간 동안 유용한 박테리아가 번식하여 질소 순환을 안정화시켜야 합니다. 물잡이 기간에는 물고기의 사료량을 줄이고, 물의 상태를 잘 살펴야 합니다.그 외에 강력한 여과 시스템은 필수입니다. 여과재는 생물학적 여과에 효과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일정한 수온 유지를 위해 히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수초 성장을 위해 이산화탄소를 공급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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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는 사람을 공격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주 온순하고 귀엽게 생겼잖아요.^^
사실 하마는 생각보다 공격적인 동물입니다. 특히 하마가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우선 하마는 강한 영역 본능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으로 인식하면 매우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특히 번식기에는 더욱 예민해져서 작은 자극에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마는 자신이 위협받는다고 느끼면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데, 사람이 하마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을 보이면 위협으로 인식하여 공격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하마는 다른 육식 동물과 달리, 사냥감을 정하고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예측 불가능하게 공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하마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매우 위험한 동물입니다.실제 하마는 코끼리 다음으로 사람을 많이 죽이는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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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의 한 종류인 대하는 왜 양식이 어렵다고 하나요?
대하는 깨끗하고 찬 바닷물에서 서식하며, 특정 수온과 염분에 민감합니다. 이러한 환경 조건을 인공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게다가 대하는 다른 어종에 비해 성장 속도가 느리고, 스트레스에 취약하여 사육 밀도를 높이기 어렵습니다. 특히 대하는 고단백 사료를 필요로 하며, 이에 따른 사료비 부담이 크고 다양한 질병에 취약하며, 한 번 질병이 발생하면 대량 폐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래도 최근에는 양식 기술의 발전과 함께 대하 양식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많은 어려움이 있어 대량 생산은 쉽지 않은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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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생물의 게중에서 가장 크게 자라는 종은 어떤게 있나요?
세계에서 가장 큰 게는 일본 스피노사 대게와 알래스카 왕게입니다.일본 스피노사 대게는 길이가 1.5m에 달하고 무게는 20kg까지 나가는 거대한 게로, 깊은 바닷속에 서식합니다. 다리가 매우 길고 날카로운 가시가 특징입니다.알래스카 왕게는 다리가 넓게 펼쳐지면 1.8m에 달하고 무게는 10kg까지 나갑니다. 우리가 흔히 킹크랩이라하는 것이 바로 이 종 중 하나이며, 알래스카 베링해에서 주로 서식합니다.하지만, 현재 기술로는 일본 스피노사 대게와 알래스카 왕게의 상업적 양식은 매우 어렵습니다.물론 소규모 양식은 일부 성공하기도 했지만, 경제성이 없었죠.특히 심해에 서식하고, 먹이의 비용이 높으며 자연 상태에서도 매우 느리게 성장하하기 때문에 사실상 양식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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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처럼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그 꽃 방향이 따라 움직이는 식물이 있을까요?
네, 해바라기처럼 태양의 움직임을 따라 꽃 방향이 변하는 식물이 있으며 이러한 현상을 향일성이라고 합니다.물론 해바라기가 가장 대표적인 예이며, 이 외에도 해바라기과 식물 중 일부와 어린 식물들도 향일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향일성은 호르몬의 결과입니다. 식물의 성장 호르몬인 옥신이 빛을 받지 않는 부분에 더 많이 분포하게 되면서 세포의 신장을 촉진하여 줄기가 빛 쪽으로 굽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해바라기는 24시간 주기의 생체 시계를 가지고 있어 밤에는 서쪽으로 기울고 해가 뜨면 다시 해를 바라보게 됩니다.그러나 해바라기는 어릴 때는 태양을 따라 움직이지만, 꽃이 피고 씨앗을 맺을 시기가 되면 동쪽을 향하게 고정됩니다. 이는 벌을 유인하여 수분을 돕기 위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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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가재는 어떻게 혼자서 번식이 가능한가요??
마블 가재가 혼자 번식이 가능한 이유는 자웅동체가 아니라 처녀 생식이라는 특별한 번식 방식 때문입니다.처녀 생식이란 암컷이 수컷의 정자 없이 스스로 알을 낳아 새끼를 낳는 것을 말하는데, 마블 가재는 이러한 처녀 생식 능력을가지고 있어, 혼자서도 번식이 가능합니다.참고로 이렇게 낳은 새끼들은 모두 암컷입니다. 왜냐하면 처녀 생식으로 태어난 새끼들은 어미와 유전적으로 완전히 동일한 클론이기 때문입니다. 수컷이 필요 없기 때문에 번식 속도가 매우 빠르고, 작은 공간에서도 급격하게 개체 수가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다양한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진화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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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길가에서 곰을 만날 경우 죽은척을 하면 살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말이 정말 사실인가요??
길가에서 곰을 만났을 때 죽은 척을 하면 살 수 있다는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곰은 죽은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강합니다. 죽은 척을 하면 오히려 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더 가까이 다가오거나 심지어 공격할 수 있습니다. 만일 곰이 새끼를 데리고 있을 경우에는 더욱 위험합니다. 죽은 척을 하는 사람을 새끼를 위협하는 존재로 인식하고 공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물론 모든 곰이 죽은 척하는 행동에 동일하게 반응하지 않지만, 일부 곰은 죽은 척하는 사람을 먹잇감으로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오히려 곰을 만나면 곰에게 자신이 위협적인 존재가 아님을 인식시키고 천천히 뒤로 물러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일부 속설처럼 나무 위로 올라가는 것도 위험합니다. 많은 종류의 곰은 나무를 잘 타기 때문에 오히려 위험할 수 있죠.결론적으로, 곰을 만났을 때 죽은 척을 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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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외에 털이 없는 포유류가 있나요? 인간은 어떻게 털없는 원숭이가 된것일까요?
네, 인간 외에도 털이 적거나 없는 포유류가 있습니다.잘 알고 계시는 고래 등은 물속 생활에 적응하며 체온 유지를 위해 두꺼운 지방층을 발달시키고 털은 퇴화했습니다.또한 코끼리도 몸집이 크고 털이 적어 땀샘의 기능이 발달하여 체온 조절을 하며 벌거숭이 두더지쥐도 땅속 생활에 적응하며 털이 거의 없고 땀샘이 발달하지 않았습니다.인간이 털이 적은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가설이 제시되고 있습니다.우선 더운 환경에서 살면서 털이 적은 것이 체온 조절에 유리했을 것이라는 가설입니다. 땀을 많이 흘려 체온을 낮추는 것이 털로 몸을 덮고 있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었을 것이죠. 또한 털이 적어지면서 피부가 노출되고, 이를 통해 상대방에게 다양한 사회적 신호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는 가설입니다.하지만, 인간이 털이 적은 이유는 진화 과정에서 여러 환경적 요인과 생존에 유리한 특징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정확한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단 한가지의 이유로 털이 적어진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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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지문이라든가 주름이 많이 있습니다. 각 모든 사람이 동일하지 않다고 합니다.
지문과 주름은 생기는 원인이 다릅니다.먼저 지문은 손가락에 위치한 땀샘이 융기하며 선 모양을 이루며 연결됨으로써 생깁니다. 이 때 손가락의 특정 땀샘이 주변에 위치한 땀샘 중 어느 것과 연결될지는 알 수 없는데, 이는 수많은 요인들에 의해 결정되고, 땀구멍의 분포 위치 역시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인이란 태아 때의 환경과 주로 관련된 것들입니다. 지문은 태아 4주쯤부터 형성이 시작되어 24주쯤 거의 완성이 되어 평생 변하지 않습니다.즉, 지문은 자궁 내 압력이나 태아의 위치, 양수의 농도 및 성분, 유전 형질 등에 영향을 받아 달라지기 때문에 모든 사람, 심지어 쌍둥이라 할지라도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하지만 주름은 움직임에 따라 만들어지는 굴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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