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나온 노인네입니다. 공룡의 화석이 있었다고 하여 공룡의 존재를 말하기는 하는데 화석이 조작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공룡 화석이 조작이라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은 공룡의 존재뿐만 아니라, 과학적 발견과 증거에 대한 신뢰도에 대한 근간을 흔들게 될겁니다.민일 화석 전체가 조작이라면 사실상 과학계 전체가 무너지고 리셋이 된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그나마 화석 중 일부가 조작이라면 조작된 화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모든 연구 결과는 신뢰성을 잃게 되고, 해당 공룡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초기 단계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조작된 화석이 공룡 진화론의 증거였다면, 이론 자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앞서도 말씀드렸 듯 단 하나의 화석이 조작이라면 전체 이론이 붕괴되는 것은 아닙니다.그러나 비록 하나라고 할지라도 과학계 전체에 대한 신뢰도가 일시적으로 저하될 수 있습니다.공룡의 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대중 사이에 혼란이 야기될 수 있겠죠.하지만, 공룡 화석 조작 사례가 발견되더라도 공룡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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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보호종이 있다고 하는데요!!!
해양보호종은 우리나라 고유종이거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거나, 학술적/경제적 가치가 높거나, 국제적으로 보호가치가 높은 해양생물을 말합니다.해양보호종은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포유류 중에서는 남방큰돌고래, 혹등고래, 점박이물범 등이 있고, 무척추동물에는 기수갈고둥, 붉은해삼, 갯게 등이, 파충류에서는 장수바다거북, 푸른바다거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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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난한 노인네입니다 어디에서 보니까 약간은 몸이 시원해야 잠이 잘 온다고 하더라고요 겨울철에 얼어 죽는 것을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데 어떤 과학적 원인이 있을까요
간단히 말해, 몸이 시원할 때 잠이 잘 오는 것은 우리 몸의 체온 조절 시스템 때문니다.잠자리에 들기 전 체온이 약간 떨어지면 뇌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합니다. 멜라토닌은 숙면을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겨울의 추운 환경은 자연스럽게 체온을 낮추고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숙면을 취하기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또한 낮은 체온은 심장 박동수를 낮추고 혈압을 안정시켜 심혈관계에 부담을 줄여주게 되는데, 이는 숙면을 취하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환경에서는 근육이 긴장되기 쉽지만, 시원한 환경에서는 근육이 이완되어 숙면을 취하기에 더욱 편안한 상태가 됩니다.결론적으로, 몸이 시원해야 잠이 잘 오는 것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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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난한 노인네입니다 날이 더워질수록 졸음이 계속 오는데 이곳은 혈관이나 뇌혈관에 어떤 작용을 하는 것일까요 과학적으로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더운 날 쏟아지는 졸음은 말씀대로 혈관과 뇌혈관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이 깊습니다.더운 날에서는 체온을 낮추기 위해 몸의 말초혈관이 확장됩니다. 이는 피부로 혈액이 많이 몰려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량이 줄어들게 합니다. 이렇게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량이 줄어들면 뇌로 공급되는 혈액량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뇌는 우리 몸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가장 많은 기관 중 하나이기 때문에, 혈액 공급이 줄어들면 뇌 기능이 저하되고 결국 졸음이 올 수 있는 것이죠.또한 체온을 낮추기 위해 땀을 흘리고 심장 박동수를 높이는 등 신체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데 이는 뇌를 포함한 모든 기관에 부담을 주고,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특히 체온이 높아지면 뇌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이 감소할 수 있는데, 세로토닌은 각성 상태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이기에 세로토닌의 감소도 졸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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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는 왜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에 많이 서식하나요?
간단히 말해 매우 편하기 때문입니다.우선 천적이 많지 않습니다. 참새의 주요 천적은 까치, 까마귀, 매, 족제비, 뱀 등이지만 이러한 동물들은 사람이 사는 곳을 꺼리기 때문에, 참새는 사람 곁에서 천적으로부터 좀 더 안전하게 살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사는 곳에는 음식물 쓰레기나 떨어진 곡물 등 참새가 먹을 수 있는 먹이가 풍부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먹이를 구하기 어렵지만 사람이 거주하는 곳 근처에서는 여전히 먹이가 풍부한 편이죠. 게다가 사람이 만든 건물이나 구조물은 참새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우기에 매우 안전하죠.결국 참새가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선택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적 회피, 식량 확보, 안전한 서식지 등 다양한 이유로 참새가 사람 곁에서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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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강인 아마존강에 대해 궁금하네요?
아마존강은 남아메리카 대륙 북부 아마조니아 평원을 가로지르며,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등 여러 국가에 걸쳐 있습니다.그리고 유역 면적이 705만km^2로 세계에서 가장 넓으며, 하구를 통해 초당 209,000m^3의 물을 바다로 쏟아냅니다. 이는 전 세계 총 하천 유수의 20%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죠. 또한 아마존 강 유역은 열대 우림으로 덮여 있으며, 습도가 높고 강우량이 풍부하고 수많은 지류와 호수가 얽혀 복잡한 수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그 덕분에 아마존 강은 지구상에서 가장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지역 중 하나입니다.수많은 종류의 어류, 파충류, 포유류, 조류, 그리고 곤충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아마존 열대 우림은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하며, 전 세계 산소의 상당 부분을 생산합니다. 또한, 다양한 약용 식물과 천연 자원의 보고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아마존 강 유역에는 수백 개의 원주민 부족이 살고 있고 각 부족마다 고유한 언어, 풍습,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과의 공존을 중시하는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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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 담장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이름모를 꽃 , 혹시 아시는 지요?
사진 상 능소화로 보입니다.능소화는 우리나라 여름철 정원이나 담벼락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꽃 중 하나입니다. 덩굴 식물로, 줄기 마디에서 나오는 흡착뿌리를 이용해 벽이나 담을 타고 올라가면서 넓게 퍼져 자라죠.꽃은 나팔처럼 벌어진 주황색 꽃이 인상적이며, 여름철에 덩굴째로 매달려 피어납니다. 그리고 잎은 깃꼴겹잎으로, 작은 잎들이 여러 개 모여 하나의 잎을 이룹니다. 줄기는 덩굴성으로,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며 자라며 양지바르고 따뜻한 곳을 좋아하고, 건조한 환경에도 잘 견딥니다.능소화는 가끔 금등화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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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은 언제 누가 어떻게 발명했나요?
페니실린은 1928년에 스코틀랜드 출신의 미생물학자인 알렉산더 플레밍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당시 그는 포도상구균을 기르던 접시를 배양기 밖에 두고 휴가를 다녀왔는데, 휴가에서 돌아온 후 페트리 접시를 확인하던 중 푸른곰팡이가 페트리 접시 위에 자라있고, 곰팡이 주변의 포도상구균이 녹아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이것을 보고 플레밍은 이 곰팡이가 포도상구균의 성장을 막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 곰팡이가 페니실리움속에 속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따서 곰팡이가 만든 물질을 페니실린이라고 명명한 것입니다.이 페니실린은 포도상구균 외에도 여러 종류의 세균에 대해 항균작용을 나타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연쇄상구균, 뇌수막염균, 임질균, 디프테리아균 등 인간과 가축에 전염병을 일으키는 병원균들에 효과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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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공과 매너티는 어떤 점에서 코끼리와 유사하나요?
세 동물 모두 아프로테리아상목이라는 큰 분류군에 속합니다.아프로테리아상목은 아프리카에서 진화한 포유류들을 말하는데, 코끼리뿐만 아니라 듀공, 매너티, 바위너구리, 코끼리땃쥐 등 다양한 동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레서 세 동물 모두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있으며, 오랜 시간 진화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하여 서로 다른 모습으로 변화한 것입니다.특히 유전자 분석 결과, 듀공, 매너티, 코끼리는 유전적으로 매우 가까운 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졌죠.또한 비록 겉모습은 다르지만, 뼈 구조나 근육 등 해부학적인 특징에서 공통점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끼리의 코는 윗입술이 변형된 것이며, 듀공과 매너티의 입술 역시 비슷한 기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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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재생 과정에서 작용하는 물질들?
에틸렌은 식물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으로, 과일이 익을 때 향기나 낙엽이 떨어지는 등 여러 생리 현상에 관여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에틸렌이 식물의 재생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에틸렌 조절 인자는 에틸렌의 생산이나 반응을 조절하는 단백질을 말합니다. 이러한 인자들은 식물체 내에서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고, 이를 통해 세포 분열, 세포 신장 등 재생에 필요한 과정들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만일 식물이 상처를 입으면 에틸렌 생산이 증가합니다. 그리고 에틸렌은 특정 수용체와 결합하여 세포 내 신호 전달 체계를 활성화시킵니다. 신호 전달 체계는 다양한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여 세포 분열, 세포 신장, 새로운 조직 형성 등 재생에 필요한 단백질들을 합성하게 합니다. 이후 합성된 단백질들은 세포벽 분해 효소, 세포 분열 촉진 인자 등으로 작용하여 상처 부위의 세포들이 활발하게 분열하고 새로운 조직을 형성하게 하는 것입니다.물론 에틸렌 외에도 식물의 재생에 관여하는 물질이 상당히 많습니다.대표적인 옥신은 세포 신장을 촉진하고, 상처 부위에 캘러스 형성을 유도하며 지베렐린은 세포 분열을 촉진하고, 줄기 신장을 유도합니다. 또 사이토키닌은 세포 분열을 촉진하고, 잎의 노화를 억제하고 아브시스산은 스트레스 조건에서 식물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재생 과정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스몬산은 상처 반응과 방어 반응에 관여하며, 재생 과정을 조절합니다.이러한 물질들은 서로 상호 작용하며 식물의 재생 과정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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