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는 물고기가 아닌 건가요?????
고래상어와 돌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라 포유류로 물고기와 비교했을 때 몇 가지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물고기는 아가미로 물 속의 산소를 흡수하지만, 고래상어와 돌고래는 폐를 가지고 있으며, 수면에 올라와 숨을 쉽니다.또한 물고기는 알을 낳아 번식하지만 고래상어와 돌고래는 새끼를 낳고 젖을 먹여 키웁니다.체온 조절도 다른데, 물고기는 체온이 물 온도에 따라 변하는 변온동물인 반면 고래상어와 돌고래는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체온 조절 동물입니다.그리고 물고기는 비늘로 덮여 있지만 고래상어와 돌고래는 두꺼운 피부로 덮여 있으며, 비늘은 없습니다.꼬리의 모양도 다릅니다. 물고기는 보통 좌우로 흔들어 헤엄치지만, 고래상어와 돌고래는 위아래로 흔들어 헤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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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먹어도 실제로 살이 많이 찔 수 있을까요??
네, 조금만 먹어도 실제로 살이 많이 찌는 경우가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섭취하는 칼로리가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많으면 체중이 증가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체질, 기초대사량, 활동량, 식습관 등에 따라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기초대사량이란 우리 몸이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량이며 기초대사량은 나이, 성별, 근육량 등에 따라 다르며,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근육량이 적고 기초대사량이 낮은 사람은 같은 양의 음식을 섭취해도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남겨 체중이 증가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또한 활동량이 적은 사람은 칼로리 소모량이 적어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사무직처럼 오랜 시간 앉아 있는 경우 활동량이 더욱 감소하여 체중 조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식습관도 영향을 줍니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과식 등은 체중 증가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단 음식, 가공식품, 설탕이 많은 음료 섭취는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하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켜 체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과일, 채소, 통곡물 등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어 체중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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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루를 만드는 고추도 종류가 여러가지인가요,
네, 그렇습니다.고춧가루를 만드는 고추도 여러종류가 쓰이고 맵기나 색상 등을 고려하여 고추가 선택되죠.또한 말씀처럼 고추는 무조건 익으면 빨갛게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녹색, 노란색, 주황색, 보라색, 심지어 검은색까지 다양한 색깔의 고추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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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거북과 같은 민물 거북이가 바닷가에서 발견되는이유?
민물 거북이 중 일부 종들은 기수성 환경에 적응할 수 있으며, 심지어 단기간 동안이라도 바닷물에서 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종들을 '염분 내성 거북'이라고 부릅니다.대표적인 염분 내성 거북으로는 아메리카 악어거북, 인도 별거북, 동아시아 넓적다리거북, 까만얼룩거북 등이 있으며 말씀하신 늑대거북 또한 염분 내성 거북으로 분류되며, 실제로 바닷가에서 발견된 사례가 있습니다.늑대거북은 하천, 호수, 늪지 등 다양한 민물 환경에서 서식하다 먹이를 찾아 바닷가로 이동하기도 합니다.하지만 모든 민물 거북이가 염분 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민물 거북들은 바닷물에서 오래 살아가지 못하며, 심지어 소량의 염분조차 해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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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왜 나이가 들면 노화가 시작되나요?
람이 나이가 들면 노화가 시작되는 이유는 복잡하고 다양한 요인이 얽혀 있지만, 크게 생물학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생물학적 요인우리 몸은 세포 분열을 반복하면서 DNA 손상이 누적되게 됩니다. 이러한 손상은 세포 기능 저하와 죽음을 초래하고, 노화를 촉진하게 되죠, 그리고 염색체 끝단에 위치한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 과정에서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텔로미어가 한계치 이상으로 짧아지게 되면 세포 분열이 더 이상 일어나지 못하고, 이는 조직과 기관의 노화로 이어집니다.또한 세포에는 유전적으로 정해진 분열 횟수가 있으며, 이를 넘어서면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하고 노화됩니다. 노화된 세포는 기능이 저하되고, 세포사멸 과정을 거쳐 제거됩니다.게다가 성장호르몬, 멜라토닌, DHEA 등 노화를 방지하고 젊음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호르몬들의 분비량이 감소하고, 반면에 인슐린, 코티졸 등 노화를 촉진하는 호르몬들의 분비량이 증가합니다.환경적 요인가장 큰 원인으로 흡연 및 과도한 음주,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 부족 등은 노화를 촉진하는 요인이 됩니다. 또한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증가시키고, DNA 손상을 유발하며, 노화를 가속하며 대기 오염, 수질 오염, 소음 등 환경 오염 물질은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이처럼 생물학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사람은 나이가 들면 노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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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나요?
곤충이 고통을 느끼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사실 양쪽 모두 증거가 있기 때문입니다.곤충이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들로는 통각수용체와 회피행동, 신경게 등이 있습니다.곤충은 피부와 같은 조직에 통각 수용체라는 특수한 신경 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통증과 같은 해로운 자극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죠. 또한 곤충은 불이나 열, 전기 충격과 같은 해로운 자극을 피하려는 행동을 보입니다. 이는 고통을 피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일부 곤충은 포유류와 유사한 신경 전달 물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통증 감각과 관련된 뇌 영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물론 곤충이 고통을 느낄 수 없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들도 있습니다.곤충의 뇌는 포유류의 뇌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단순하며, 고통 감각과 관련된 특정 영역이 부족합니다. 또한 곤충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짧기 때문에 만성적인 고통을 경험할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현재까지 곤충의 고통 인지 능력에 대한 과학적 의견은 분분합니다. 물론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곤충이 어느 정도의 통증을 느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점점 더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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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등이는 어떻게 생겼나요? 궁금해요!!
곱등이는 메뚜기나 귀뚜라미처럼 생겼지만, 몇 가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몸길이는 15~25mm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곤충 중에서는 중간 크기입니다. 그리고 몸빛은 연한 갈색을 띠고 있으며, 등 부분이 뚜렷하게 곡선 형태를 하고 있어 '곱등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입니다.갈색 바탕에 불규칙한 황갈색 무늬가 가슴 앞쪽에서 배까지 이어져 있고, 다리가 매우 발달하여 뛰어오르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특히 뒷다리가 길고 강합니다. 더듬이더 몸길이의 4배 이상 길어 매우 가늘고 민감합니다. 곱등이는 청력이 없기 때문에 주변을 감지하고 이동하는 데 더듬이를 주로 사용합니다.그 외에도 날개가 없어 날지 못하고 어둡고 습한 곳을 좋아하며, 동굴이나 지하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또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고 잡식성이며, 부식물, 썩은 곤충, 동물 사체 등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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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에는 더 많은 생물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열대우림은 연중 따뜻하고 습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식물의 성장에 매우 유리하고, 다양한 종류의 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그리고 풍부한 식물은 다양한 동물들에게 먹이가 됨을 물론이고 서식 공간을 제공합니다.또한 열대우림은 일조량이 길고 태양 에너지가 풍부한데, 이는 광합성을 통해 식물이 생산하는 에너지 양을 늘려, 더 많은 생물을 부양할 수 있도록 합니다.그 결과 열대우림은 지구상의 육지 면적의 약 6%를 차지하지만, 지구상의 생물 종의 절반 이상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열대우림이 매우 넓고 다양한 서식지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열대우림의 울창한 나무들은 여러 층의 캐노피를 형성하며, 각 층마다 서로 다른 종류의 동식물들이 서식합니다. 또한, 강, 호수, 습지 등 다양한 수역 또한 다양한 생물들에게 서식지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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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단풍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을이 되면 나무도 나름의 월동 준비를 위해 나뭇잎을 떨어뜨리는데, 이는 나뭇잎과 가지 사이에 '떨켜층'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떨켜층이 형성되면 나뭇잎은 충분한 물을 공급받지 못하게 됨에도 불구하고 잎에서는 햇빛을 받아 광합성이 계속 진행됩니다. 이 때문에 잎 내부의 산성도가 증가하고, 엽록소는 파괴되며, 엽록소 때문에 보이지 않던 카로틴이나 크산토필과 같은 색소가 나타나게 되고, 이 과정을 통해 나뭇잎의 색이 붉게 혹은 노랗게, 즉 단풍으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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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사람들이 힘이 더 강했나요?????
원시인의 근력이 현대인보다 훨씬 강했던 것은 아닙니다.물론, 원시인들은 현대인과는 다른 생활 방식을 했으며, 이는 특정 근육 그룹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지만 전반적인 근력 수준은 현대인과 크게 차이가 없었다는 연구 결과들이 많습니다.과학자들은 원시인과 현대인의 뼈를 분석하여 근육 부착 부위의 크기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두 그룹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즉, 원시인의 근육량이 현대인보다 훨씬 많았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근육 섬유 분석 또한 유사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즉, 원시인과 현대인의 근육 섬유 유형과 비율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하지만 원시인은 하루 종일 사냥, 채집, 물 운반 등 육체적으로 힘든 활동을 했습니다. 이는 특정 근육 그룹, 특히 다리와 팔 근육의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현대인은 비교적 편안한 생활 방식을 누리고 있으며, 이는 근육 발달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말씀하신 키와 근력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키가 큰 사람이 근력이 강하다는 생각은 사실 착각이라 할 수 있으며 근력은 근육량과 신경계의 효율성에 더 영향을 받습니다. 실제로, 키가 작은 사람이 키가 큰 사람보다 근력 대 체중 비율에서 더 우수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원시인과 현대인의 전반적인 근력 수준은 크게 차이가 없었다는 연구 결과들이 많으며 다만 원시인은 특정 근육 그룹, 특히 다리와 팔 근육이 더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고, 키와 근력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이 근력은 근육량과 신경계의 효율성에 더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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